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도 경찰대 질문합니다.

경찰대 조회수 : 1,916
작성일 : 2013-08-07 08:00:48

지금 중3아들이 경찰대에 가고 싶다합니다.. 뭘론 경찰대는 서울대 이상으로 가기힘든 곳이라고 얘기했습니다만

경찰대 홈피에 들어가 입학전형을 살펴 보기도 했지만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고 내신을 어느정도 받아야하는 지

잘 모르겠습니다.

 

물론 전형은 알아요

혹시 직접 경찰대 보내신 분이나 경찰대 학생 계시면 입학하기 위해 어떻게 공부해야하는 지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내신에 비중을 둬야하는 지  아니면 입학시험이 어렵다는데 그 시험을 보기위한 학원이라도

수강을 해야하는 지 알고 싶어요

IP : 121.190.xxx.24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8.7 8:07 AM (59.11.xxx.181)

    경찰대를 따로 준비할 필요는 없는걸로 압니다.
    실력이 되면 가는거고 아니면 못가는거죠

    입학생들 가운데서도
    특별히 목표를 갖고 준비를 한 학생보다는
    흘러흘러 온 학생들이 많겠고요..

  • 2. 단비
    '13.8.7 8:32 AM (58.79.xxx.18)

    경찰대 가기 위해서는 1차 관문인 1차 시험이 정말 중요한 가장 어려운 관문입니다.
    대부분의 고3 수험생중 문과 이과의 전교권 학생들이 대부분이 꼭 가기 위해서하기 보다도
    자신의 실력 테스트 겸해서 시험을 치루니 경쟁율을 떠나서 옛날 고시보다 더 어렵다고 보는게 맞을겁니다.
    공부는 그냥 학교 공부 충실히 하는게 답이구요.
    일반고에서 전교 1~3등 이내에 들수있는 실력을 갖추어야 1차 시험에 합격할 가능성은 있을겁니다.
    1차 시험은 수능에서 4정짜리 문제들만 거의 나오니 어려운 많은 문제들을 풀어 보는게 좋겠지요.
    상당수의 학생들이 1차 시험 보기 한 두어달 전에 경찰대 5년간 기출문제 한번씩은 풀어보고 시험에 응시하지요.
    너의 목소리에서 수하도 그러던데요.
    제 아들도 그랬답니다.
    1차 시험 정말 어렵죠.
    평균 합격 점수가 75점 근방이니 어려운 시험이라는게 상상이 가실겁니다.
    이 학생들이 수능에서는 말할 필요없이 만점 근방에 있을겁니다.
    1차 합격한 후에는 내신도 수능도 중요하겠죠.
    우선은 1차가 문제랍니다.

  • 3. mis
    '13.8.7 10:55 AM (121.167.xxx.82)

    중3이니 일단 학교 공부 열심히 하라고 하세요.
    체력도 기르고.
    경찰대 준비하는 학생 가르쳤는데
    일단은 수능 내신 공부 열심히 하면 되요.
    나중에 몇 달 경찰대 기출문제 열심히 파고.
    지금부터. 경찰대만을 위해서 따로 공부할 필요는 없어요.

  • 4. 경찰대 사관학교
    '13.8.7 12:41 PM (14.52.xxx.59)

    수학 따로 가르치는 학원 있어요
    그냥 내신 수능 다 엄청 잘하면 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6773 우리나라 교통요금 아직 저렴한 편인가요? 20 고물가시대 2013/08/11 1,911
286772 헐..너무 예뻐요.겨울잠에서 깨어난 엄마랑 아기 북극백곰들 Yo.. 7 Mother.. 2013/08/11 2,180
286771 이혼한 부모님 아래 자랐어요. 물어보세요. 13 2013/08/11 4,441
286770 남성해방에 관하여 진중권칼럼 2013/08/11 787
286769 푸하하하..중국의 아기 팬더곰 유치원 YouTube 2 Baby P.. 2013/08/11 1,591
286768 부산.. 오늘은 또 얼마나 더울까요.. 3 가을겨울 2013/08/11 1,486
286767 임신중인데 살이 그냥 막 찌네요. 8 dkdnd... 2013/08/11 3,125
286766 설국열차 안보고 촛불집회다녀왔어요 3 ,,,, 2013/08/11 1,575
286765 부부가 여가 스타일이 다르니 지루하네요 3 -- 2013/08/11 2,595
286764 궁합설명 중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요... 음.... 2013/08/11 1,178
286763 국정원녀 최악의 댓글이라는군요. 궁민세금이 이렇게 ㅠㅠ 17 우리는 2013/08/11 3,835
286762 미국 집 렌트시 첫 날 청소는 어떻게들 하세요?? 6 봄노래 2013/08/11 2,601
286761 시아버지에게만 태도가 달라지는 남편... 8 왜싸울까요 2013/08/11 3,621
286760 일본 오다이바 오늘 불꿏축제 삼십분전 상황! 나나도 2013/08/11 1,345
286759 블링블링한 팔찌를 하고싶은데요... 2 ewrwer.. 2013/08/11 2,137
286758 오늘밤은 춥네요.. 7 이런.. 2013/08/11 2,481
286757 그것이알고싶다 사기녀 무슨과 전공했다는거에요? 3 .. 2013/08/11 5,408
286756 아까 시청가서 덥고 배고프다고 ㅠㅠ했는데 이젠 또 땀띠같아요; 3 미칩니다ㅜ 2013/08/11 1,413
286755 저녁에 운동하다가 들은 대화 42 치사해 2013/08/11 20,034
286754 자궁?방광?이 압박되서 그런지 너무 아파요... 2 .... 2013/08/11 2,188
286753 닥터브로너스 페퍼민트 상품명이 퓨어캐스틸 솝이 맞나요? 3 시원한 비법.. 2013/08/11 2,226
286752 지금 렛미인 보는데 1 ㅇㅇ 2013/08/11 1,903
286751 옛 남친의 카스를 보게 되리라곤.. 3 잘살아요 2013/08/11 4,521
286750 맛과 냄새가 전혀 안느껴져요.... 8 고민 2013/08/11 9,229
286749 수영 잘하시는분 계신가요 6 포비 2013/08/11 2,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