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에 반찬은 몇개놓고 드시나요?
너무 심할까요?
성장기 아이들이 셋이나 되지만 한번도 이걸로 서로 갈등이었던적은 없었는데 82자주 오다보니 솜씨들도 좋으시고 정성도 저같은 사람은 도저히 불가능할 정도.....
밥. 김치 는 항상 같고 나물. 계란. 햄. 멸치. 참치. 생선구이. 이렇게 중 하나를 번갈아가며 올려요.
아! 김은 거의 상에 오르네요.
저를 비롯한 제 친구들도 직장다닌다는 핑계로 합리화해가며 이러한 패턴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답니다.
쓰고나니 부끄럽군요.
한끼에 반찬 몇개 올리시나요?
1. ...
'13.8.3 7:50 PM (118.221.xxx.32)기분날땐 잘 차리지만 ,,
이리 덥고 하면 메인 하나에 김치랑 다른거 두개 정도 ..요2. 저는
'13.8.3 7:53 PM (61.43.xxx.127)두 개 정도에요 ㅠ
3. 밥이랑 김치에
'13.8.3 7:53 PM (39.7.xxx.33)단백질류 한가지
신선한 채소류 한 가지면 5대 영양소 다 갖추기에 충분하다고 봐요
반찬 많아야 되는 이유를 모르겠음4. 밑///
'13.8.3 7:58 PM (49.50.xxx.179)밑반찬 아예 안먹어서 반찬딱 하나 해서 그것만 해서 먹다시피 해요
5. ...
'13.8.3 8:00 PM (112.155.xxx.92)영양만 생각할 것 같으면 뭐하러 밥 먹나요 그냥 영양제만 먹으면 되죠. 먹는 것도 즐거움의 하나잖아요. 반찬가짓수가 거창할 필요는 없지만 반찬종류에는 변화를 좀 더 주세요. 반찬가게도 좀 활용하시구요.
6. .....
'13.8.3 8:04 PM (114.205.xxx.114)가능한 다섯가지 이상은 꼭 준비하는 편이에요.
영양면에서도 그렇지만
아이들에게 다양한 음식의 맛을 경험하면서 자라게 해주고 싶어요.7. ^^
'13.8.3 8:06 PM (218.38.xxx.198)어차피 애들은 메인으로 맛있는 고기 반찬 있으면 다른 평범한 밑반찬들은 잘 안먹던데요...
8. 녹차나무
'13.8.3 8:07 PM (112.153.xxx.76)저도 3~4개요
9. ㅇㅇ
'13.8.3 8:10 PM (39.7.xxx.33)반찬이 딱 한가지래도 그게 맛있으면 먹는 즐거움 얼마든지 누려요
10. ..
'13.8.3 8:18 PM (39.7.xxx.15)오늘 저녁상 생각해보면 칠리새우,어묵볶음,감자조림,김치,상추무침 이네요 다섯가지 보통 4-5가지네여
11. ...
'13.8.3 8:20 PM (121.157.xxx.75)저 정말 반찬수 많은 상차림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메인하나에 사이드 두개정도가 만드는사람도 좋고 먹는사람도 좋다고 생각해요.12. 음
'13.8.3 8:20 PM (211.219.xxx.152)여러 개 해줘도 식구들이 메인만 먹어요
저희는 밑반찬은 냉장고 들어갔다 나왔다만 해요
싱싱한 채소는 좀 먹었으면 좋겠는데 딱 한 번 먹고 나머지는 메인요리만 먹네요13. ..
'13.8.3 8:23 PM (39.7.xxx.15)그리고 반찬은 냉장고에 안넣고 먹을만큼만 해요. 생각보다 많이 해도 한끼 더 먹을 정도로 더하구요.
14. 김치.김은...빼고..
'13.8.3 8:24 PM (110.44.xxx.3)김치..김은 반참갯수에 안 들어간다고봐요~~
1식 1찬이네요.. -.-:;;
아이가 셋이라면......
나열한 종류의 두 가지씩은 올려야...밥을 먹죠....15. 맹랑
'13.8.3 8:25 PM (112.153.xxx.16)5찬덩도는 올렸는데 요즘은 더워서 메인하나또는두개와 김치가전부.
오늘은 한치물회와 감자베이컨구이로 저녁먹었어요.
내일 점심은 갈치구이와 된장찌개 김치
저녁은 고등어구이, 오이지, 김치로 끝16. 음
'13.8.3 8:30 PM (218.155.xxx.190)밑반찬 안먹어서 거의 일품요리로...
17. 음
'13.8.3 8:30 PM (218.155.xxx.190)5대영양소만 고루갖추고 맛만 있다면 가짓수 상관없다고 생각해요
18. ...
'13.8.3 8:39 PM (31.19.xxx.156)밥, 김치, 단백질 요리(닭고기, 돼지고기, 두부, 생선, 버섯, 소고기, 계란) 1개, 야채나 나물(상추, 브로컬리, 당근, 양배추, 파프리카 등) 1~2가지로 상차림을 해요. 국도 없앴어요. 밥할 때 간단하고 좋아요. 영양실조 안 걸리고 잘 살고 있어요.
19. 전
'13.8.3 8:40 PM (122.34.xxx.34)반찬 갯수보다는 먹게되는 식재료 수 다양한걸 더 중요하다 생각하구요
육해공과 동물 식물 비율을 맞추려고 노력해요
요즘엔 더워서 한두가지에 모든 재료 다 넣어서 좀 거한 요리 하나로 끝내게 되요
넘 더워서 싱크대 앞에 있기가 괴롭네요20. 쉽게쉽게요
'13.8.3 8:46 PM (223.33.xxx.191)반찬 별로 없으면 냉장고에 있는 야채 볶아서 내주세요. 한참 크는 애들 있으면 멸치볶음도 좋구요. 어묵볶음, 감자볶음도 간단해요. 일주일에 하루잡고 장봐서 몇 개 해놓으시면 한참 편해져요. 요리하기 귀찮은날 냉장고에 있는거 꺼내먹으면 되니까요^^
21. 저는 한 두개, 가족은 다섯개이상
'13.8.3 8:58 PM (115.93.xxx.59)저는 밑반찬 이것저것해서 냉장고 채워놓는걸 즐거워하는데요
밥먹을땐 한두개 가지고 먹어요
요리하는 건 안 귀찮은데
밥먹을땐 반찬 여러개 젓가락으로 왔다갔다하기가 그리 귀찮을수가 없어요 쿨럭
이건 뭔 게으름일까요 ㅜㅜ
그런데 가족들은 일단 각종 밑반찬류 해서 기본 다섯개
많을땐 7~8개 이상 꺼내서 주네요22. ㅎㅎ
'13.8.3 9:01 PM (119.194.xxx.249)나물과 김치류 8가지? 생선과 계란이 추가되면 나물 종류를 줄입니다. 밑반찬은 싫어해서 안먹어요.
23. 저는 엄마집에서 같이 사는데
'13.8.3 9:02 PM (175.197.xxx.187)최소한 반찬이 10개는 넘어요....ㅠㅠㅠㅠ
제발 다 먹고 새로운거 만들라고 얘기해도 엄마의 습관이란게 쉽게 고쳐지지 않더라구요.
최소한 김치 2가지 이상에,,, 나물도 3가지는 되구요....
먹던거 시간 좀 지나면 잘 안먹는데...그럼 쉽게 버리지도 못하고 또 만드세요.
하나같이 텃밭에서 다 길러서 만든 각종 채소에 나물들이라서 애착이 강하시더라구요.
열심히 먹어도 냉장고에 각종 야채와 고기가 즐비해요. 땡땡 얼려놓은 생선도 많구요.
동생이 식품회사 다녀서 가공식품도 그득그득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
다행이 가족들이 식탐이 강하고 많이들 먹는편이라 그나마 좀 돌아가는거 같아요.
항상 좋은 재료로 맛있게 만들어주셔서 맛있다 맛있다 감탄하면서 잘은 먹고 있지만, 한편 좀 답답해요.
저 혼자 살면 딱 반찬 세개. 이렇게만 놓고먹을려구요...ㅠㅠㅠㅠ
너무 많아요. 딴건 욕심 없으신데 왤케 먹는거에는 힘들다 하시면서도 욕심내서 잔뜩 만드시는지 모르겠어요.
어쩔땐 정말 전라도 백반정식같은 날도 수두룩..................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24. ..
'13.8.3 9:13 PM (1.224.xxx.197)그때그때 만든 반찬 두세개에다
김치랑 오이,고추 찍어먹어요25. .....
'13.8.3 9:17 PM (222.237.xxx.198)귀찮은것도 있지만 솔직히 5~8가지 되는 반찬들이 전부 소금만 넣고 하얗고 심심하게 무친 나물이라면 모를까
아무리 심심하게해도 소금이고 설탕이고 많이 들어가더군요~
거기다가 반찬 두세개가 젓갈,장아찌,장류,김치등등이면 설탕,소금량 장난 아니지요.
특히 그 새콤달콤한 간장물에 오이,고추,양파,마늘등등 넣는거요. 설탕 어마어마하게 들어갑니다.
그렇다고 설탕 조금 넣으면 별로 맛도 없구요.
저희집은 보통 강된장 좀 묽게 끓여서 아주 삼삼하게 쌈밥먹거나 나물 두세개 간단하게해서 비빔밥으로 주로 먹습니다.비빔밥하는 나물은 그냥 간안하고 무치거나 볶고요.
그 외에는 닭도리탕같은 메인반찬 딱 하나하거나 일품요리 하구요..26. ...
'13.8.4 12:56 PM (175.194.xxx.226)메인으로 일품요리 하나하고
반찬은 그냥 한두개 놓고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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