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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 아이 너무 뛰어요.ㅠㅠ

예쁜도마 조회수 : 1,513
작성일 : 2013-07-30 18:44:57

엘레베이터에서 마주치다보니, 나이도 많던데..

중학생교복이였거든요.

강아지랑 노는지 밤마다 뛰어요.ㅠㅠㅠ

어제도 성질 나서 경비실에 말했더니 좀 잠잠해지다가

11시까지 뛰는데 미쳐버리겠어요!

아....... 도대체 왜 그러는지.....

화딱지나 죽겠네요.ㅠㅠㅠㅠ
IP : 203.109.xxx.9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7.30 6:49 PM (223.62.xxx.36)

    애가 미쳤나보네요...경비실에 또 말씀하세요...

  • 2. 동이
    '13.7.30 7:11 PM (58.142.xxx.239)

    경비실에 말하세요. 직접은 가지 마세요. 요새 무서워요

  • 3. 몰라서 그럴수
    '13.7.30 8:22 PM (112.151.xxx.163)

    저희 아이들도 뛰다보면 아차 싶기도 하지만 잘 못느끼고 그럴때 있어요. 아랫집에서 민원(경비실통해서)오면 정말 죄송하다고 하죠. 가끔 케잌이라도 사드리곤 해요.

    아무튼 윗집 아이는 지금 상태를 모를 수 있어요.

  • 4. 저희집은
    '13.7.30 11:03 PM (14.52.xxx.74)

    윗집에 어른만 사는데 걸어다닐때마다 쿵쿵거려요.

    아침에 이 노인네들 발소리에 잠이 깰 정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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