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들방학이라..직화구이로 통닭해줬는데 맛있네요

담백해요 조회수 : 2,550
작성일 : 2013-07-29 14:52:21
그동안 닭요리는 삼계탕만 해줬었는데
직화구이로 통닭해봤는데(인터넷검색하다 우연히 발견 시도해봤어요)
의외로 너무 맛있네요.
기름기도 쏙빠지고 담백해요.
애들이 엄마 지금까지 해준것보다 훨씬맛있어요...프라이드치킨보다 더 맛있어요 하네요...
직화구이로 통닭한번 해줘보세요...반응좋았어요.
IP : 180.182.xxx.10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방법좀ᆢ
    '13.7.29 2:54 PM (125.179.xxx.18)

    자세히 알려주세요~~

  • 2. 방법은
    '13.7.29 3:00 PM (180.182.xxx.109)

    닭을 사실때 부위별로 잘라서 칼집내달라고 하세요.
    가져온 닭을 씻은후 소금하고 후추뿌려서 간하시고
    직화구이팬에 올려서 구우시면 되요...이게끝
    그런데 저희집에엔 직화구인팬이 없어서
    석쇠에 올려서 굽는대신 밑에 넓은냄비받쳐서 구웠어요. 냄비에 물충분히 넣으세요..타는거 막기 위해...
    기름기 죽죽 빠지면서 잘 구워지더라구요.

  • 3. ..
    '13.7.29 3:03 PM (115.143.xxx.5)

    직화구이팬에 달라붙을거 같은데요..
    기름바르구 해야할까요?

  • 4. 저는
    '13.7.29 3:03 PM (218.233.xxx.100)

    아는 동생이 카스에 올렸더라고요.
    비어캔치킨이라고 생닭한마리에 술(맥주한캔 을 나눠쓰더라고요),마늘,후추,소금 미리 문질문질해서
    재워두고요.

    비어캔은 맥주캔에 생닭을 꽂아 세워 굽는건데 ...
    이 동생 환경에 무지 민감하다고 비어캔 치킨 도구 를 검색하다가 우연히
    학교 물컵 스텐컵 하나 사서 냄비에 ...그렇게 구었더라고요.
    가서 먹어보기도 했는데 ...

    작은 스텐 냄비 학교급식컵에 맥주 한컵 채워서 생닭을 꽂아 두었어요.
    그래서 오븐에 45분 구워서 내주던데 ...맛이 기가 막히더라고요.
    맥주라 그런가 살도 야들야들해요.

  • 5. ...
    '13.7.29 9:04 PM (175.115.xxx.234)

    비어캔 치킨..비법 배워가요

  • 6. ㅎㅎ
    '13.7.30 12:10 AM (1.230.xxx.41)

    비어캔 치킨 도구 필요없겠네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514 해외로 연수가는데.. 걱정 19:15:12 1
1802513 우리딸 지금 거짓말하고있는걸까요? . . 19:14:55 15
1802512 이사시 세제통 1 ... 19:09:36 80
1802511 내년 1월 전세 만기 3 ㅠㅠ 19:05:32 154
1802510 사회초년생들 때문에 집값 올랐나요? 2 ... 19:04:08 114
1802509 내안의괴물 보신분..질문요(스포주의) 궁금 18:55:34 143
1802508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미국, 이란  전쟁   심층분석 .. 같이봅시다 .. 18:42:29 150
1802507 자급제로 폰바꿀때요 4 ..... 18:42:03 314
1802506 우리나라는 돈있는 사람들이 많아서 임대는 쳐다도 안본다지만 10 ㅇㅇ 18:41:28 651
1802505 옥배유는 백퍼 GMO 겠죠 2 18:33:14 200
1802504 32평 거실에 6인용 테이블 놓으신 분~ 3 .. 18:29:04 558
1802503 선생님, 남친과 찍은 프사 내려주세요…교사 협박한 학부모 9 하아… 18:28:40 1,202
1802502 같은 목걸이 산 친구 , 걘 열심히 착용 5 아마도 18:24:50 813
1802501 임대주택 살면 전월세 해결된다는 말은 무슨 멍청한 말이죠? 11 ㅇㅇ 18:21:13 471
1802500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정치개혁 광장 천막 농성 6일차 2 ../.. 18:14:28 148
1802499 양손에 떡: 나는 그가 싫어지려 한다 18 이잼 18:11:07 1,412
1802498 60대 극초반. 현금 5억/ 편의점 창업 19 노후 18:08:55 1,849
1802497 빵진숙 지지율 1위 아닌가요? 11 ??? 18:08:24 827
1802496 중수청법을 검사가 만들었다는 증거 박은정 18:08:17 141
1802495 전원주 선생을 보며 느낀 점 15 .. 18:07:17 2,042
1802494 커스트코 갔다가 나보다 작은 남편들 몇 커플 봤네요 9 klo 18:06:26 1,439
1802493 연주회 1 ㅠㅠ 18:03:34 218
1802492 당근에서 관심이 가는 물건인데 .... 18:01:01 304
1802491 집을 가지면 왜 보수화되는건가요 10 ㅇㅇ 18:00:15 482
1802490 잘된게 본인안목 본인실력인줄아는 병신들이 3 ... 18:00:09 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