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임신하셨을때 저처럼 라면만 땡겼던님들계세요??? TT

임산부 조회수 : 3,836
작성일 : 2013-07-28 16:19:52
 임신초기인데요...10주...입덧을 좀 하는데...

정말 아무것도 먹기싫코 라면만 땡기네요.

라면 많이 먹으면 안될꺼같아 딴것도 좀 먹어볼라고 노력하는데 안먹혀요.

참다가 참다가 배고파 결국 또 라면 끓여먹네요.

그나마 먹고나면 개운치 않아 과일은 조금씩 먹혀 다행이라 생각해야될까요?

저처럼 임신기간에 특정음식만 먹혔던님들 계세요?

IP : 182.221.xxx.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7.28 4:21 PM (182.208.xxx.100)

    ㅎ 그러게요,,저도 사발면,,무지 먹었네요,,,


    빵도,,,,,슈퍼서 파는 옛날,크림빵..

  • 2. ^^
    '13.7.28 4:30 PM (220.93.xxx.158)

    전 짬뽕밥만 무자게 시켜 먹었던 기억이...

    그래서 그런가 태열과 사춘기때는 여드름이 장난 아니라는.......

  • 3. 라면 너무 드시지 마세요
    '13.7.28 4:32 PM (222.101.xxx.195)

    정말 먹고 싶으면 생협 이런데서 파는 우리밀 라면에 스프 약간만 넣고 드세요.
    임신기에 라면이 너무 당겼다던 우리 이모, 애기가 아토피에요.

  • 4. 저는 치사하게
    '13.7.28 4:37 PM (180.182.xxx.109)

    초코파이 먹고 싶었어요. 그게 뭐라고

  • 5. ...
    '13.7.28 5:13 PM (14.47.xxx.20)

    전 빵이랑 국수요. 그것도 비빔국수만...
    아토피는 유전된 알레르기 체질로 인한 취약한 피부장벽과
    거기서 유발되는 음식물 알레르기랑 밀접한 관련이 있는거지
    임신중 어떤 음식을 먹는지랑은 큰 관련 없으니
    너무 스트레스받거나 걱정하지말고 땡기는거 많이 드세요.
    신경쓸 건 영양균형이랑 체중관리 정도일까요? ㅎㅎ

  • 6. 저도
    '13.7.28 5:25 PM (223.62.xxx.87)

    라면만먹었었어요. 애들 피부좋고똑똑해요~

  • 7. 저...
    '13.7.28 5:46 PM (116.122.xxx.45)

    14주차인데. 10주 쯤에 거의 매일 라면 하나씩 먹었나봐요. 한 이주간. 김치랑 콩나물 넣고 끓인 라면이 어찌나 개운하고 맛있는지 ㅜ_ㅜ 원래 라면 별로 좋아하는 편 아닌데도 정말 맛있더라구요. 그런데 그 시기 지나나 이제는 안 땡겨서 안 먹어요.

  • 8. qkqwnj
    '13.7.28 7:15 PM (183.109.xxx.239)

    저희엄마요. 라면하고 콜라만 드셨대요. 저 아토피없고 얼굴하얘요 ㅋㅋㅋㅋ

  • 9. 일부러 로긴...
    '13.7.28 10:54 PM (116.36.xxx.167)

    저요. 둘째가졌을때면만그리당기더라는...
    입덧할때도라면생각만나서먹고토하기를반복.....
    그래도신경쓴다고생협라면챙겨먹었고
    라면국물에소면만말아서먹은적도있어요. 물론우리밀로요

    입덧때희안하게도청국장만먹어댔던첫째랑은다르게
    둘째는아토피..있어요 이제두돌보고있는데...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3152 정말 이런 택시기사님도 있네요 1 높은하늘1 2013/07/30 2,316
283151 저처럼 상체에 열 많은 체질 질문이 있어요 5 궁구미 2013/07/30 3,373
283150 두돌 아들.자꾸 내 콧구멍에 손가락넣어요ㅠ 10 콩콩잠순이 2013/07/30 3,047
283149 아이에게 타이레놀 5 해열제 2013/07/30 1,460
283148 압력밥솥말구요 그냥 밥솥 밥맛 좋나요? 2 밥솥 2013/07/30 1,434
283147 노란토마토는 라이코펜이 있나요? 1 노란토마토 2013/07/30 1,403
283146 프라하, 할슈타트, 뮌헨 숙소 추천 부탁드려요. 다녀오신분~ 15 여름휴가 2013/07/30 3,579
283145 안내상 "술친구 설경구 이문식 나보다 잘돼서 질투, 배.. 41 zzz 2013/07/30 18,339
283144 지금 이러면 미친짓이겠죠. 14 ... 2013/07/30 5,688
283143 보험금 청구 대행사 문의 6 깜빡쟁이 2013/07/30 1,663
283142 여자 혼자 원룸사는건 위험할까요? 15 자취 2013/07/30 8,289
283141 초등 5학년 딸아이 오늘 목욕 시키는중에.... 12 고민맘 2013/07/30 13,944
283140 서울 살고싶은 소형아파트...어디세요? 14 두영맘 2013/07/30 5,462
283139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지 말라는 말이요... 7 !!! 2013/07/30 5,521
283138 순진한 사람을 한눈에 알아보는 비법이라도 있는걸까요? 9 mm 2013/07/30 12,027
283137 장마가 아직 안끝난 건가요? 1 비가 또 와.. 2013/07/30 1,633
283136 근심이 커지니 아무도 만나고 싶지않아요 10 2013/07/30 4,368
283135 양희경 김치 드셔보신분~~ 1 김치 2013/07/30 2,963
283134 내가 겪은 두가지 신세계 42 익명 2013/07/30 21,965
283133 살아오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책 추천해주세요. 33 독서 2013/07/30 4,451
283132 매력점? 미인점? 점 심는 수술 하고싶어요.. 7 아지아지 2013/07/30 6,530
283131 재취업 성공하신분 면접 팁 좀 주세요^^ 4 살다보면.... 2013/07/30 1,847
283130 삼계탕 가슴살로 뭐 할까요? 9 나무 2013/07/30 1,499
283129 장풍 쏘는 사이비 목사.swf 6 장풍 2013/07/30 2,073
283128 제가 빡빡하게 구는 건가요? 9 도서관 2013/07/30 2,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