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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도에도 수련회에서 중고생 4명이나 갯벌에서 바닷물에 휩쓸려 사망한 사고.

사월이 조회수 : 2,148
작성일 : 2013-07-27 13:10:25
2006년도에 중고생 4명이나 수련회에서 사망했던 사고가 있었어요.
그러나 지금과 다른 점은 교회 수련회였다는거네요.
당시 신문에도 나고 뉴스에도 났었지만, 한번뿐이고 크게 이슈되지 않았네요.
아마 교회에서 기사, 뉴스 계속 나가지 않도록 조치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교회 수련회가 더 위험합니다.
자격도 없고 개념도 없는 어린 애들이 인솔 교사로 따라가서 지들끼리 놀고 와요.
크고 작은 사고들 많아요.
사고 나면 책임 지는 사람도 없고. 교회에 해 끼칠까 쉬쉬하고. 당한 사람만 억울합니다.

http://news.donga.com/3/all/20060802/8335960/1
IP : 121.133.xxx.19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월이
    '13.7.27 1:10 PM (121.133.xxx.199)

    http://news.donga.com/3/all/20060802/8335960/1

  • 2. ㅓㅓ
    '13.7.27 1:16 PM (108.6.xxx.118)

    여름 교회 수련회 보냈다가 외아들 잃었다는 어머니 얘기 있었던 거 같아요.
    어릴 때는 가족끼리 갈 때 데리고 가고
    저런 무면허 캠프에는 보내지 않는게 나을 거 같아요.

  • 3. 잔잔한4월에
    '13.7.27 1:39 PM (115.161.xxx.85)

    바닷가. 강가...위험하죠.
    갯골...특히 썰물에서 유속이 빠르고..
    빠른유속에서는 살아남기 힘들다고 해요,

  • 4. 사월이
    '13.7.27 1:43 PM (121.133.xxx.199)

    해병대캠프 사건과 별반 다르지 않은 사고였는데, 저때는 왜 크게 이슈화되지 않았는지 의문입니다.
    저 참에 교회 수련회들 함부로 저렇게 못가게 한다던가 사회에 경종을 좀 울려줬어야 했는데.

  • 5. 분당 아줌마
    '13.7.27 2:11 PM (175.196.xxx.69)

    수련회에 대한 법규도 만들어지고 또 설령 있다고 해도 어겼을 떄 처벌도 강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도 안 났는데 있는 아가들이래도 잘 지켜야 합니다.
    저런 뻔뻔한 돈벌이 하는 놈들한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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