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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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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고민하다 카스 탈퇴했어요

시원 조회수 : 2,534
작성일 : 2013-07-26 10:37:29
저는 별로 올릴 내용도 없는데, 괜히 다른 사람거 신경 쓰여서 하루에 몇번이나 들어가고.
그 사람에 연결된 사람거 괜히 또 들어가서 하릴없이 들여다보고..
새소식이 올라오면, 가서 힘내요 라도 하나 해줘야할 것 같은 의무감이 들고요.
근데 탈퇴하자니 나만 따 되는 거 같기도 하고..

그러다 큰 맘 먹고 탈퇴했네요. 
이런 거 하나 탈퇴하는데도 고민을 해야하다니 싶지만...

그냥 익명으로 하는 트윗으로 만족할래요^^
IP : 220.75.xxx.5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3.7.26 11:56 AM (211.186.xxx.7)

    딱 가족과 친구2명만 카스해요

    친구맺기를 자제하는편이죠

  • 2. 원글
    '13.7.26 12:03 PM (220.75.xxx.55)

    친구 새로 만드는게 그땐 좋은데 나중엔 부담스러워지더라고요.
    카톡도 지우고 싶은데 이건 어쩔 수가 없네요ㅜㅜ

  • 3. ㅎㅎ
    '13.7.26 12:27 PM (14.35.xxx.1)

    저도 카스 카톡 안해요
    그냥 문제로 보내고 끝.... 편해요
    정 뭐하면 전화로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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