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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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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어서 너무 자주 가먄 좀 이상하게 볼까요?ㅠㅠ

내머릿속의 떡볶이 조회수 : 9,374
작성일 : 2013-07-25 22:54:52

제가 떡볶이를 많이 좋아합니다.

떡볶이먹다가 주차위반 딱지도 많이 끊어봤습니다..ㅠㅠ

얼마전 동생이 가보자고 해선 어떤 즉석떡볶이집을 가봤어요.

처음에은 안 갈려다가ㅠㅠ어찌해서 가서 먹었는데 생각보다 너무너무 맛있는거에요..

그래서 그 집은 안 지 3주도 안됐는데 벌써 5번을 갔어요..ㅠㅠ

그런데 또 그 집 즉석떡볶이집 떡볶이랑 수제튀김이 머릿속에 가득합니다..ㅠㅠ

이러니 다이어트가 될리가..ㅠㅠ

어제 갔는데 내일 또 가면 저를 떡볶이에 정신팔린 사람으로 볼까요..ㅠㅠ

진짜 갓 튀긴 김말이와 만두를 보글보글 끓는 떡볶이 국물에 찍어먹는

그 희열을 또 맛보고 싶어요..ㅠㅠ

좀 참다가 다음주에 가는게 나을까요..

야밤에 떡볶이 생각이 글 적어봤습니다..

참고로 광고 아닙니다..ㅠㅠ

IP : 112.150.xxx.131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더 열심히 가서
    '13.7.25 10:56 PM (223.62.xxx.51)

    단골 할인 노려보세요

  • 2. zz
    '13.7.25 10:57 PM (125.177.xxx.154)

    떡볶이에 정신팔린 사람으로는 보일것같아요.ㅋㅋ
    그래도 그따위 평가가 모가 중요한가요 어차피 사실인걸ㅋㅋ 심하게 먹고 싶네요 어딘지

  • 3. ㅇㅇㅇ
    '13.7.25 11:04 PM (220.117.xxx.64)

    네 이상하게 봅니다 ㅋㅋ
    저 여자는 떡볶이에 정신 팔려서 다이어트가 될 리가 없다
    이렇게 주인이 생각합니다.

  • 4. .......
    '13.7.25 11:04 PM (203.226.xxx.47)

    어딘지 살짝 알려주세요.
    거기서 뵙게 되면 갓 튀긴 김말이 제가 쏠게요. ㅎㅎ

  • 5. ㅎㅎ
    '13.7.25 11:07 PM (117.53.xxx.164)

    이상하다기보다는 주인입장에서는 좋을거 같은데요~ 자주오시니까 고맙기도 하고 ㅎㅎ

  • 6. ..
    '13.7.25 11:31 PM (220.124.xxx.28)

    이상하게 보긴요. 자주 오니 감사하죠.ㅎㅎ

  • 7. 춥ᆢ
    '13.7.26 12:01 AM (125.179.xxx.18)

    어디 떡볶기에요? 이 밤에 글읽다 침고이네요 ᆢ쩝;;;
    먹고잡네ᆢ

  • 8. 떡뽂이좋아
    '13.7.26 12:09 AM (211.208.xxx.132)

    장소 알고싶어요.
    선홍색 고추장양녕으로 윤기가 반질 반질한 쫄깃한 식감..아흑!!

  • 9. 어딘지알려주세요!!
    '13.7.26 12:29 AM (222.121.xxx.81)

    즉석떡볶이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제가 한번 먹어보겠습니다..

  • 10. 니차도기어
    '13.7.26 12:38 AM (124.61.xxx.6)

    ㅋㅋㅋ내머리속의 떡뽁이

  • 11. ㅋㅣㄱ
    '13.7.26 12:42 AM (211.234.xxx.86)

    ㅋㅋㅋ 나랑식성이같네

  • 12. 거기 어디예요?
    '13.7.26 12:55 AM (88.117.xxx.229)

    알려주세요.

  • 13. 저도
    '13.7.26 1:09 AM (61.102.xxx.248)

    어딘지좀.. 알려주심 ㅋㅋ

  • 14. 된통 중독
    '13.7.26 1:40 AM (211.186.xxx.178)

    이상하게 봐도 가실 것 같은데. ㅋ

  • 15. 저는 이미 이미지버렸어요 ㅠ ㅠ
    '13.7.26 2:18 AM (115.93.xxx.59)

    어제 가고 오늘 또 가고 그래요

  • 16. ㅋㅋㅋㅋㅋ
    '13.7.26 5:59 PM (1.235.xxx.19)

    너무 귀여우세여 ㅋㅋㅋㅋㅋ

  • 17. 아...
    '13.7.26 6:50 PM (1.236.xxx.69)

    나도 요즘 울동네에 정말 즉석떡복이 집을 차리고 싶다는 생각도 했는데..ㅋㅋ
    매콤한것 중 으뜸은 즉석 떡뽁이..^^!!

  • 18.
    '13.7.26 7:15 PM (122.34.xxx.34)

    며칠 먹을 분량 포장해 와요
    요즘은 거의다 포장 될걸요
    튀김은 좀 현장의 맛을 따라가기 어렵겟지만
    즉석떡뽁이는 한 2인분씩 서너봉지 포장해 쟁여놓고 먹고 또 먹고
    일요일 같은 때는 하루 세끼를 떡볶이로 먹기도 해요
    하루종일 먹어도 맛있어요
    저희 동네는 요즘 흔하지 않은 몇십년 전통의 국물이 많은 맛나는 국물떡볶이집
    밀떡이 쫄깃쫄깃 맛나는 즉석떡볶이집이 도보 5분거리로 있고
    두집다 가격도 엄청 저렴해요
    그외에 포장마차 몇개에 조스떡볶이도 5분거리 ...
    떡볶이로 둘러 쌓여 행복해요

  • 19. 알려주세요.
    '13.7.26 7:29 PM (211.207.xxx.180)

    원글님이랑 122.34님 어느 동네 어디인지요^^뭐 매일 가면 어떤가요?매상 올려주고
    떡볶이 매니아라 그런건데요.프랜차이즈 떡볶이는 달고 굵은 떡이라 맘에 안드는데
    밀떡으로 국물 말갛고 칼칼한 떡볶이집 있다면 어디라도 찾아가겠네요

  • 20.
    '13.7.26 8:25 PM (122.34.xxx.34)

    대전이예요 ..문정초등학교 근처요 ..두군데다
    국물떡복이는 상호가 신세대떡볶이인가 그렇데요
    메뉴와 상관없이 물반 떡볶이 반이라고 줄여서 떡반이라고 해요
    야채떡볶이는 신당동떡볶이인가 ??
    남편이 매번 포장해다 줘서 상호를 잘 몰라요

  • 21. 파릇파릇
    '13.7.26 8:54 PM (1.224.xxx.251)

    앗 윗님 문정초 옆에 그리 맛있는 데가 있어요? 근처 사는데 꼭 가봐야겠어요~

  • 22. 츄릅...
    '13.7.26 9:19 PM (183.101.xxx.207)

    전 죠스류의 떡볶이를 좋아하는지라...즉석떡볶이들 별로였는데..
    글쏨씨가 좋으셔서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 23. 원글입니다.
    '13.7.26 9:54 PM (112.150.xxx.131)

    어머나!! 베스트까지 올라갔네요..ㅋㅋ
    오늘도 갔다왔다 글을 아까 올렸는데..
    그 즉석떡볶이집은 부천대 후문에 있는 'The 국물'이에요..
    가게이름은 오늘 올린 글에도 있습니다.
    이름이 이상해서 안 갈려했다가..ㅋㅋ
    맛은 지극히 주관적이지만
    깨끗하고 맛있는 집이라서 제가 홀릭중입니다..^^

  • 24. 감사합니다.
    '13.7.26 10:22 PM (211.207.xxx.180)

    대전ㅠ 부천은 그래도 조만간 가볼만 하겠고..대전은 정말 날 잡아 가야겠는데요?^^
    워낙 좋아라 해서..스트레스 받을때 특히 먹으면 은근 힘이 난다는ㅎ 매워서 그런건지
    암튼 정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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