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속상해요

cfa가 뭔지 조회수 : 1,209
작성일 : 2013-07-24 19:15:01

아들이 아주 열심히 cfa2차를 공부했어요. 거의 수도승처럼.

이번에 꼭 될줄 알았는데 발표난걸 보니까 안된거예요.

아들이 많이 속상해하네요.

나름대로 계획을 세웠는데 다 틀어졌다면서....

본인은 자신이 있었나본데 이렇게되니 힘들어해요.

뭐라고 위로를 해주면 나아질까요..

저도 엄마라고 크게 해준것도 없는데 미안하네요.

 

IP : 112.169.xxx.4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7.24 7:17 PM (112.148.xxx.220)

    살다보니까 실패가 더 좋은 길로 가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아드님도 더 좋은 길이 열릴 수도 있어요.
    오늘 저녁에 고기반찬에 맛있는 거 해주시면서 격려해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0913 라벨지 어떻게 만들어 쓰나요? 7 2013/07/24 2,162
280912 생로병사-'고기, 걱정없이 먹는다'..건강한 육식 방법 3 jc6148.. 2013/07/24 3,214
280911 길고양이가 자꾸 집에 들어오면 가둬야 하나요? 21 어쩌란말이냐.. 2013/07/24 12,084
280910 파데 랑콤 vs 아르마니 3 ㅇㅇㅇ 2013/07/24 2,562
280909 무정도시 출연진들 다들 연기 정말 잘하시네요^^ 11 A++ 2013/07/24 3,108
280908 초파리들이 하도 기승을 부리길래 9 모기향 2013/07/24 5,548
280907 다음주 월요일부터 휴가인데요..책 한권 추천해주세요. 4 랄라줌마 2013/07/24 1,161
280906 65세이신 친정엄마.. 1 해라쥬 2013/07/24 1,694
280905 수신료 대폭인상에 한 통속인 사람들 2 알콜소년 2013/07/24 899
280904 고2 아들 생각하니 기특하네요 5 간만에 화창.. 2013/07/24 1,887
280903 피아노 3년 배운 아이가 악보를 못봐요 17 당황 2013/07/24 6,582
280902 환불받기 진짜 어렵네요--; 5 으으 2013/07/24 2,321
280901 설국열차 해외반응, "이미 헐리우드를 이겼다".. 1 샬랄라 2013/07/24 3,316
280900 심하게 자식 차별하는 부모 글을 읽고.... 15 ........ 2013/07/24 3,942
280899 제주도 해수욕장에 사람 별로 없나요?? 2 제주도 2013/07/24 1,052
280898 영어학원(중등) 알려주세요.(동작구 상도동) 상도동 2013/07/24 969
280897 펌)어머니 상습폭행한 아버지 살해한 대학생 검거 13 ,,, 2013/07/24 5,158
280896 비싼 산후조리원 가보신분들계세요? 7 2013/07/24 3,613
280895 전원주씨 며느리 시집살이 너무시키네요 50 퐁퐁 2013/07/24 18,102
280894 우표 1 휴. 2013/07/24 869
280893 물건 정리하고 기증할 데 찾으시면 7/31까지.. 2013/07/24 1,343
280892 콜센터 근무한다면 어떤 느낌인가요? 12 느낌 2013/07/24 4,891
280891 남편의 인성 245 ... 2013/07/24 29,894
280890 장기수선충당금 8 2013/07/24 2,660
280889 육아선배님들 3 크림치즈 2013/07/24 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