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절친이라고 생각했는데
궁금맘 조회수 : 1,622
작성일 : 2013-07-23 07:30:49
나이 중년이 되어 만난 동갑내기 친구 몇년동안 서로를 챙겨주면 절친이라 생각했는데 또래 친구가 생기면서 무슨일이든 그 친구를 통해 간접적으로 내게 소식이 전해오니 솔직이 기분이 안좋습니다 친구간의 도리이니 나몰라라 할순없으니 도리를 지켜야하지만 왠지 그친구 한테서 마음이 조금 떠난거 같아 씁쓸하지요 내가 가장 먼저 만난친구이니 무슨 일이든 나를 통해 다른 사람한테 알려야 할거 같은데 매번 간접적으로 듣고 도리를 해야 되니 왠지 마음이 썩 내키질 않는군요 제가 마음이 좁은가요?
IP : 1.247.xxx.167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46261 | 집 매매관련이요. 2 | 콩쥐 | 2014/01/23 | 1,148 |
| 346260 | 또 경영진 중징계 방침?…낯익은 '뒷북 대책' 外 | 세우실 | 2014/01/23 | 575 |
| 346259 | 고준희는 얼굴 어디를 손댄거에요? 4 | 추워 | 2014/01/23 | 5,767 |
| 346258 | 몰테일 배송비 1 | 배송 | 2014/01/23 | 1,032 |
| 346257 | 새끼고양이꿈 | 생생 | 2014/01/23 | 1,934 |
| 346256 | 노견 자궁수술 경험하신 엄마들, 꼭 도와주세요 5 | 긴급함 | 2014/01/23 | 1,635 |
| 346255 | 양식 레스토랑 맛있는 곳 추천해주세요 4 | 경양식 | 2014/01/23 | 1,156 |
| 346254 | 방학중 아침에 몇시에 일어나나요? 9 | 개학이 | 2014/01/23 | 1,976 |
| 346253 | 6학년 올라가는 아이들 리듬악기 필요있나요 1 | 얼룩이 | 2014/01/23 | 770 |
| 346252 | 쓰지도 않은 휴대폰 요금이 빠져나갔네요.신종사기인가요? 4 | 휴대폰 | 2014/01/23 | 2,007 |
| 346251 | 사립학교 보내는 엄마들은,,, 9 | 콩 | 2014/01/23 | 3,226 |
| 346250 | 2014년 1월 23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 세우실 | 2014/01/23 | 748 |
| 346249 | 전세 8천을 올려달라고 하는데 ㅠ 7 | 방법? | 2014/01/23 | 3,527 |
| 346248 | 운영비 보태러 다니는 아들애의 영어학원 3 | 학원 | 2014/01/23 | 2,204 |
| 346247 | 새벽에 볼펜샀네요. 3 | ... | 2014/01/23 | 2,364 |
| 346246 | 별그대에서 도민준이 마지막에 왜 뽀뽀한거예요? 4 | 바보 | 2014/01/23 | 3,510 |
| 346245 | 자동차 수리비..잘 아시는 분ㅠㅠ 6 | 비싸 | 2014/01/23 | 1,012 |
| 346244 | 유럽 본토에서 와인 전문점 가격 비싼가요? 1 | -- | 2014/01/23 | 694 |
| 346243 | 남편이 신용불량자될것같다고~ 5 | 신용불량~ | 2014/01/23 | 3,727 |
| 346242 | 영국으로 보낸 컴퓨터가 행방불명됐나 봐요 8 | 국제택배 | 2014/01/23 | 1,660 |
| 346241 | 프렌치 와인 이름 발음 4 | 프렌치 고수.. | 2014/01/23 | 763 |
| 346240 | 천송이 야상 794만원 21 | 미스터앤미세.. | 2014/01/23 | 19,077 |
| 346239 | 이사 | ... | 2014/01/23 | 902 |
| 346238 | 사랑이를 보면 일본여성들의 표정이 보여요 11 | 표정 | 2014/01/23 | 7,327 |
| 346237 | 마임 나이트 크림 4 | 오토리스 | 2014/01/23 | 1,56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