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둥어낚시 다녀왔어요.
작성일 : 2013-07-22 08:06:07
1612116
초등5학년인 저희집 막둥이와 어제 망둥어낚시하고
왔어요.
낚시,낚시.. 하며 노래를 불러서 경기도 화성 백미리마을로 갔는데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체험비는 4,000원..
낚시대는 몇달전에 이만원정도하는걸 사서 차에 늘 가지고다니던터라 먹이만 샀네요.
그리고 통은 아이스크림케잌 인이스박스를 준비해갔어요.
아들은 망둥어잡고 전 옆에서 구경하고~~
즐겁고 재밌는 시간을 보내고 돌아오는길에
집근처 동네슈퍼 할아버지께 매운탕끓여드시라고 드리고왔네요.
방학시작해서 어디갈까?하고 고민하시는분들께
망둥어낚시 추천합니다.
너무 재밌었어요.
IP : 211.234.xxx.18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독수리오남매
'13.7.22 8:16 AM
(211.234.xxx.188)
앗..오타가 ...
인이스박스아니고 아이스박스입니다. ^^
2. 낚시터
'13.7.22 8:20 AM
(59.86.xxx.58)
풍경좀 알려주세요
그늘은 많던가요?
아드님 낚시하는동안 뭐하셨는지...등등 ㅎㅎㅎ
주말에 가보게요
3. ..
'13.7.22 8:27 AM
(1.241.xxx.250)
그렇게 잡은 고기를 뭔가 해먹어야 아이들이 즐거워할거 같은데 그거 먹을수도 있는 고기일까요?
전 고기처치가 문제라 늘 망설이고 못가요.
우리 애들은 잡아먹는걸 좋아해서요.
수확해서 먹는것을요.
그런데 엄마는 받쳐줄 방법이 없으니.ㅠㅠ 그냥 잡기만 좋아해도 가겠는데 말이죠.
4. 독수리오남매
'13.7.22 8:34 AM
(211.234.xxx.188)
체험장들어가는 입구에 매표소와 장화대여소,약간의그늘이 드리워진 벤치도 있구요.
수도시설도 있고 화장실옆에는 샤워장도 있어요.
저,아들,친한동생과 그의 5살조카 이렇게 넷이서
갔는데 아들과 친한동생은 낚시하고 전 5살조카와 고동잡고 낚시 구경하고 놀았네요.
참,카누체험도 있는데 그건 매표소에서 5,000원내면 탈수있다더군요.
고동도 많고 망둥어도 잘 잡혀요.
매점에서 파는 망둥어미끼는 갯지렁인데 징그러우니까 집에서 오징어 얇게 썰어서 얼려놨다가 그걸 미끼로 사용하는게 좋을꺼 같아요.
일단 들어가면 시간가는줄 모르겠더라구요.
어제 날씨가 비가 오락가락한터라 저흰 덥지는 않았어요. ^^
5. 독수리오남매
'13.7.22 8:38 AM
(211.234.xxx.188)
거기 체험장에 근무하는분께 여쭤보니 매운탕 끓여도좋고 튀겨도 좋다 하시더라구요.
저희집은 매운탕은 좋아하는 사람이 별로없어서 저희집근처 마트 할아버지께 매운탕 끓여드시겠냐고 여쭈니 좋아하신다해서 드렸어요.
6. ㄴㄷ
'13.7.22 10:35 AM
(218.52.xxx.125)
낚시체험 정보 고맙습니다
어디로 가나 하고 있던 참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352984 |
수면장애 인가요? 2 |
ㅇ |
2014/02/14 |
953 |
| 352983 |
조언을 구합니다. 성대국문 과 서강대 종교학과중에... 14 |
클로스 |
2014/02/14 |
3,256 |
| 352982 |
셀프생체실험결과 모카포트와 핸드드립커피에 몸의 반응이 상당히 다.. 12 |
카페인 |
2014/02/14 |
5,775 |
| 352981 |
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많군요. 포드동호회에서 일어난 사건입니다... 11 |
꽃보다생등심.. |
2014/02/14 |
3,493 |
| 352980 |
입생틴트 vs 디올 립글로우 7 |
사고 싶어요.. |
2014/02/14 |
4,229 |
| 352979 |
23년‧33년’ 청춘들 꺾은 판‧검사들 떵떵거리며 살아 1 |
아들이 터지.. |
2014/02/14 |
728 |
| 352978 |
검찰은 기소하는 척, 법원은 판단하는 척 |
진실과 의혹.. |
2014/02/14 |
611 |
| 352977 |
엄마의 증세 봐주세요 5 |
엄마 |
2014/02/14 |
1,773 |
| 352976 |
동백오일을 바르는데요 향이 너무 쿰쿰해요 ㅜㅜ 6 |
추가 향 |
2014/02/14 |
4,666 |
| 352975 |
사업하는 남편과돈 4 |
... |
2014/02/14 |
2,741 |
| 352974 |
머리 밤에 감으세요? 아침에 감으세요? 13 |
머리 |
2014/02/14 |
4,318 |
| 352973 |
무쇠팬이 녹슬었어요 6 |
ㅜㅜ |
2014/02/14 |
2,589 |
| 352972 |
사람들은 왜이렇게 거짓말을 잘하죠?? 녹음 안해놓으면 당하는건가.. 6 |
러블리야 |
2014/02/14 |
2,294 |
| 352971 |
"이상한 여자" 볼래? 1 |
수상한그녀 |
2014/02/14 |
1,083 |
| 352970 |
남의 이야기 잘들어주는데..제 이야기에 공감을 받지 못하는 이유.. 7 |
나름대로 |
2014/02/14 |
1,899 |
| 352969 |
소위 인서울 대학을 못간다면..... 6 |
정말고민 |
2014/02/14 |
4,064 |
| 352968 |
제주도 사람 하와이에 가도 감흥이 있을까요? 4 |
유자씨 |
2014/02/14 |
2,220 |
| 352967 |
C4 케익 드셔보신 분 4 |
C4 |
2014/02/14 |
1,707 |
| 352966 |
편도염?후두염? 목 붓고 토하는 아이 뭘 해 줘야할까요? 3 |
ㅜㅜ |
2014/02/14 |
3,999 |
| 352965 |
일드 한밤중의베이커리 마지막회 내용중에서... 2 |
... |
2014/02/14 |
1,322 |
| 352964 |
날씨가 흐림 외출하기가 2 |
싫어요 |
2014/02/14 |
573 |
| 352963 |
朴대통령 일침 불구…문체부 "빙상연맹 수사 계획 없어&.. 7 |
새뉴스~ |
2014/02/14 |
32,598 |
| 352962 |
컴퓨터 고수님들~~ 8 |
대기중 |
2014/02/14 |
829 |
| 352961 |
아이가 우리집에 놀러와서 다쳤을 경우 6 |
그래그래 |
2014/02/14 |
1,919 |
| 352960 |
냉장고에서 2일된 육회 어떻게 먹어야 하나요? 5 |
... |
2014/02/14 |
1,6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