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조개 수술 하신 분 계세요?

보조개 조회수 : 2,668
작성일 : 2013-07-18 13:45:20

제가한쪽은 살짝 웃으면 보조개가 있는데..

아주 깊이 있는건 아니구요...

 

근데 얼굴이 아주 통통해서 보조개있음 나름 좀 귀엽기도 하고..

볼살도 좀 없어보일까 해서

수술해볼까 하는데..

양쪽에요..

 

하신분 계세요?

혹시 금요일쯤 하고 월요일 출근하면 확~~~티가 날까요??

 

정보좀 주세요...

 

IP : 221.166.xxx.24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7.18 1:54 PM (180.65.xxx.29)

    확 표가 나요 성형수술 중에 제일 만족도 낮은 수술이 보조개 수술이라고 의사가 말하던데
    저는 한쪽만 했는데 그러고 출근하니까 다들 어디 다쳤냐고--;; 한동안 젓가락으로 푹 찔러진것 처럼 계속 푹 들어가 있어요. 나중에 살이 차오르면 자연스럽게 보조개가 있는둥 없는둥 표도 안나더라구요
    지금 제 얼굴에 보조개 있다는거 아는 사람 저뿐입니다

  • 2. 제가
    '13.7.18 2:06 PM (121.168.xxx.139)

    아는 동생도 수술을 했다고 해서 간만에 만났는데 달라진게 없어서 놀랐어요.얘기 듣고 보면 보이는데 그게 자연스럽게 예쁜게 아니라서 왜 했나 싶더라구요.돈만 버렸구나 했어요.또 다른 아는 동생이 자기 이모가 수술을 했는데 보조개가 웃을때만 생겨야 이쁜데 가만히 있어도 보조개 자국이 있어서 망했다고 해서 웃었던
    기억이 있어요.잘되면 예쁜데 안되면 이런 경우도 있는것 같아요.저도 하고 싶었었는데 그 동생 보고나서
    접었거든요.잘 알아보시고 하세요.

  • 3. ㅎㅎ
    '13.7.18 2:18 PM (211.217.xxx.45)

    여동생이 외삼촌 친구분이 성형외과의라 보조개 수술한다고 찾아갔더니...
    못하게 말리더랍니다.
    예쁘지도 않고 나이들면 주름 생길 수 있다고요.

  • 4. 보조개는
    '13.7.18 5:57 PM (14.52.xxx.74)

    관상학적으로 볼 때 안 좋은 것이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78778 제습기와 물먹는 하마... 하마 쪽이 편리하지 않나요? 14 제습기 2013/07/18 7,116
278777 어린이집 생일선물 주로 어떤거 사주시나요? 2 생일선물 2013/07/18 1,352
278776 갤럭시4 샀는데.. 가격 어떤가요 4 어이구 2013/07/18 1,475
278775 미녀와야수 애니메이션 2 오십팔다시구.. 2013/07/18 1,196
278774 골든벨 김수영 ? 27 . . . 2013/07/18 6,849
278773 시판 되는 떡갈비 맛난거 알려주세요 4 별이별이 2013/07/18 1,553
278772 가끔 사주봐주시는 분 계신데.. 새벽2시 2013/07/18 1,442
278771 대구 살기 너무 덥네요 6 ㄴㄴ 2013/07/18 2,241
278770 유치원생 상못받았다고 울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13 ㅠ.ㅠ 2013/07/18 1,751
278769 오랜만의 여가생활 ㅎㅎㅎㅎ 1 퐁당퐁당 2013/07/18 1,240
278768 이사청소하면서 실크벽지 크리닝 해보신분요 .. 2013/07/18 2,480
278767 택배기다리느라 의관정제?하고 있으려니 갑갑하네요 8 더워요 2013/07/18 1,987
278766 렌즈삽입술 해보신분 계세요? 5 ㅡㅏ 2013/07/18 2,719
278765 아이샤도우 펄 든 게 예쁜가요? 4 여행가요 2013/07/18 1,934
278764 8월에 대구나 대구 근교 1 대구 2013/07/18 1,124
278763 소환글) 지지리궁상 도시락 후기 너무 궁금해요. 2 july 2013/07/18 2,557
278762 MB 가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직접 봤다는 기사 14 신문기사 2013/07/18 2,448
278761 아랫집에 물이 샌다고 하는데요. 3 포기하지말고.. 2013/07/18 1,653
278760 전 안선영 이야기중에 강남역 뒷골목 술집에 앉아있으란 이야기가 .. 64 ... 2013/07/18 25,912
278759 가지못한 길에 대한 미련때문에 방황하는 저에게 채찍을 좀 주세요.. 6 정신드는말좀.. 2013/07/18 1,972
278758 성적은 잘 나오는데 공부는 정말로 한자도 안하는 아들. 걍 냅.. 8 123 2013/07/18 2,296
278757 국세청·檢, 전두환 일가 보험계약 전방위 조사 外 세우실 2013/07/18 1,809
278756 친구의 와이프 18일이네요.. 2013/07/18 2,078
278755 너는 좋겠다... 3 .. 2013/07/18 1,745
278754 취학전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안보내도 되나요? 2 pppppp.. 2013/07/18 1,4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