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만5세 아이랑 해외여행 어딜가야 할까요?

Aaa 조회수 : 2,282
작성일 : 2013-07-17 20:30:43
저랑 남편은 애없을때 호주 뉴질랜드 빼고
세계 거의다 가봤는데요
올해 아이 데리고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어요
만5세인데요
동남아쪽은 덥고, 휴양지는 아이가 물을 무서워해서
안되고..휴가는 일주일이고...어딜가야할까요
IP : 175.209.xxx.7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3.7.17 9:31 PM (173.245.xxx.186)

    만 5살이라면 어디를 가던 기억하기 쉽지 않습니다. 뭔가 해외라는 것으로 남는게 없습니다. 집에서 잘 놀아주는 것이 더 나을 정도이니까요.

    아직은 애 신경쓰지 말고 부모 가고싶은 곳 가세요. 가서 잘 놀아주기만 하세요. 초등학교 2학년정도되면, 해외여행이 어느정도 기억으로 추억으로 남습니다.

    초1 , 만 5살 데리고 백두산 갔었는데.. 둘 다 잘 기억을 못하더군요.. 초1은 기억을 하기는 합니다만...

  • 2. Aaa
    '13.7.17 9:53 PM (175.209.xxx.70)

    애 보여주러 가는거 당연히 아니죠
    뭘 기억한다고...
    저희 부부가 휴가 가야하는데 애가 있으니 ㅠㅜ
    적어도 애가 힘든건 피해야겠기에

  • 3. ㅇㅇㅇ
    '13.7.17 9:58 PM (182.215.xxx.204)

    아이가 기억하라고 해외여행을 가는 건 아닌거같아요 해외 여행이고 국내 여행이고 간에.. 좋은 경험이 쌓여서 좋은 결과를 낳기 바라는 거죠... 그 이전에 부모도 휴식이 필요하고 여행을 하고싶은데 아이가 있으니 데리고 간다는 게 현실이었던 것 같아요 -.- 다섯살 여름에 딸 데리고 파리 디즈니랜드랑 자동차로 여기저기 갔었는데(지금 초4) 지금도 동영상이랑 사진 보면서 좋아합니다... 기억해서가 아니라 그랬었다는 사실을 확인하면서 느끼는 좋은 것들이 있는거죠.. 그뒤로도 매년 두어번씩 꾸준히 데리고 다녔는데 이제는 여행지 선정부터 루트나 호텔 고르기까지 함께하네요...^^
    남편분이 안가보셨다니 호주 가셔도 좋을것 같구요.. 더우면 더운대로 추우면 추운데로 멀면 먼대로 가까우면 가까운대로 여행은 모두 즐거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9198 목동이나 오목교 잘 아시는분 계세요? 7 루루 2014/04/05 1,863
369197 궁금해서..왜 손연재를 싫어하나요~? 33 궁금 2014/04/05 10,071
369196 유승준,신화,젝키 노래 즐겨듣는데 저도 나이가 든건가요? 3 90년노래 2014/04/05 873
369195 "죽은 딸에 몹쓸짓이라니".. 경주 리조트 참.. 2 샬랄라 2014/04/05 3,256
369194 고1아이들 몇시에 자고 일어나나요? 5 고민 2014/04/05 1,527
369193 밀양송전탑을 돕는 방법 3 녹색 2014/04/05 548
369192 가게이름 고민 15 뽀글이 2014/04/05 1,537
369191 서울시내나 근교 벚꽃 구경 갈만한 곳.. 5 벚꽃 2014/04/05 1,298
369190 bl소설 읽는분안계시나요? 7 .. 2014/04/05 3,675
369189 혼자여행 4 싱글 후리후.. 2014/04/05 1,595
369188 가톨릭 교우 여러분 기쁜소식이요~ 5 로즈마리 2014/04/05 2,210
369187 외국에 사는 딸집에 4 ㅡㅡ;; 2014/04/05 1,935
369186 별거중 대출받으면 이혼후 3 가을호수 2014/04/05 1,916
369185 기초공천제 폐지가 뭔데 시끌시끌한 거죠? 2 샬랄라 2014/04/05 1,107
369184 뇌종양 수술하고 퇴원합니다. 34 홈런 2014/04/05 7,076
369183 왤케 맛있죠? 6 커피 2014/04/05 2,071
369182 말 많은 사람은 어디서나 기피대상이 되는 듯 해요 2 손님 2014/04/05 1,590
369181 여자라서 고평가 된 한국 위인 11 mac250.. 2014/04/05 3,704
369180 일하길 기분나쁘게 강요하는듯한시어머니. . 제가예민한가요? 8 . . . 2014/04/05 2,388
369179 고3 이제서야 학구열에 불타오릅니다 7 진홍주 2014/04/05 2,499
369178 성격에 문제가 있는거 같아요.. 2 어떻할까요 2014/04/05 1,055
369177 편견은 누구에게나 있는 거 아닌가요? 25 편견 2014/04/05 3,392
369176 듀오덤 오래 붙여놔도 되나요? 2 ㅇㅅㅇ 2014/04/05 2,726
369175 쭈꾸미볶음 노하우좀 알려주세요 2 크하하 2014/04/05 1,593
369174 점퍼 등판이 찍어진거뉴어디서 수선하나요? 3 ㅇㅇ 2014/04/05 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