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노인들은 잠을 얼마나 주무세요

조회수 : 2,117
작성일 : 2013-07-16 21:13:20
노인되면 잠이 준다고 하는데 저희 아버지 9시전에 주무시네요. 새벽에 깨시긴 하지만..맘이 쨘해요.
IP : 123.109.xxx.5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ᆞᆞ
    '13.7.16 9:23 PM (175.115.xxx.9)

    하루종일 주무신답니다
    깨우면 또주무시고 아님티비보시고치매약을 드셔서 그런가 종일 주무셔요

  • 2.
    '13.7.16 9:24 PM (58.122.xxx.204)

    저희 부모님도 원래 성격이 부지런해서 잠은 많지 않으신데요.
    지금은 엄청 일찍 깨세요..오전 5시면 벌써 깨시고..
    엄마는 오전6시에 운동하러 나가고. 아빠는 차 몰고 밭 일 좀 나가시고 그러시네요.
    아빠는 좀 일찍 주무시고 하는데 저희 엄마는 저녁에도 밤 12시에 주무세요.ㅎ 왜냐하면
    동네 슈퍼에서 다른 할머니들하고 수다 떠시느라 바쁘셔서.
    연세 있으신 분들은 잠이 없으시긴 한데.

    저희 시어머니 ( 65세)는 잠이 엄청 많으세요. 항상 밤 10시에 주무셔서 오전8시에나 기상 하시거든요.
    평생을 그렇게 주무셨대요.ㅡ.ㅡ

  • 3. 원글
    '13.7.16 9:27 PM (123.109.xxx.53)

    ㅎㅎ 모두 고맙습니다. 저희 부모님 제가 한 번 더 반짝하는걸 보셨으면 해요.

  • 4. ...
    '13.7.16 9:27 PM (123.98.xxx.36)

    전 잠많아서 고민인데.. 나이들면 좀 나아질까나 싶었는데
    댓글들 완전 실망이네요.
    정말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는 사람이 되고픈데........

    부모님들 일찍 일어나는 모습관 별개로
    꽃보다 할배보고 좀 놀랐어요. 어쩜 그렇게 꼭두새벽에들 일어나시는지 말이죠.
    조부모님과 가까이 살지 않아서 그런모습이 더 생소했나봐요

  • 5. ..
    '13.7.16 10:39 PM (211.224.xxx.166)

    젊어서 습관대로 가긴하는데 새벽잠이 없어지는것 같아요
    많이 자던 사람은 나이들어서도 많이 자고 적게 자는 사람은 적게 자고 하지만 공통적으로 새벽잠이 없어지는것 같아요. 저희 엄마 새벽4시전에 일어나시는것 같던데

    오전잠, 낮잠 같이 잠깐 잠깐 자는걸로 새벽잠을 메꾸시는듯 보여요

  • 6. ..
    '13.7.16 11:00 PM (182.221.xxx.3)

    새벽에 일어나시긴하지만 초저녁부터 주무시니까 평균수면시간인거 같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77682 달콤한 향기의 위험한 비밀 -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해요~~~ 1 ... 2013/07/17 1,895
277681 7월 17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세우실 2013/07/17 815
277680 Lg에 불 났다고? 8 뒷북 2013/07/17 1,867
277679 노래 표절하니까 생각나는것이 있는데... 2013/07/17 1,168
277678 아이폰4 흑백반전 4 아하핫 2013/07/17 1,809
277677 가정용 레이저제모기 효과 있을까요? 1 궁금해요 2013/07/17 11,270
277676 자다가 깼어요. 3 dkdnd... 2013/07/17 1,414
277675 유산 상속에 대하여 9 rainy .. 2013/07/17 4,583
277674 등산 바지 6 등산 2013/07/17 1,838
277673 수잔 브링크 기억하세요? 8 미안해요. 2013/07/17 6,416
277672 워커힐 리버파크 하얏트 둘 다 가 보신 분? 2 알려주세요 2013/07/17 2,174
277671 몸매는 신수지 선수가 더 나은 듯 54 리체 2013/07/17 9,955
277670 남편땜에 짜증.. 1 짜증녀 2013/07/17 1,653
277669 자전거 가져간 아이를 찾았어요 14 ㄴㄴ 2013/07/17 4,154
277668 어휴. 바람이 무지하게 부네요. 2 분당 2013/07/17 1,768
277667 공복일때 몸이 더 예민해지고 평소 몰랐던 아픈곳도 통증이 느껴지.. 4 곡먹 2013/07/17 2,134
277666 서울 어디에 가면 좋을까요? 3 ㅁㅁㅁ 2013/07/17 1,225
277665 요즘도 도둑질 하는 사람이 있긴하네요.옷매장에 갔다가 11 2013/07/17 5,382
277664 mcm이나 루이가또즈 정도의 가방을 사려고 하는데요.. 10 ... 2013/07/17 3,750
277663 폴고갱 전시회 다녀오신분... 괜찮은가요? 4 질문 2013/07/17 2,200
277662 중 1 남자아이, 체육시간에 다쳤는데 학교보험 적용되나요? 3 라떼좋아 2013/07/17 1,366
277661 내가 니 편이 되어줄께 5 커피소녀? .. 2013/07/17 2,055
277660 빗소리가 심상치 않아요 5 보나마나 2013/07/17 2,508
277659 오늘 한 일들 ㅡ 많지요??? 1 휴휴 2013/07/17 1,069
277658 날씬할때와 뚱뚱할때 차이가 너무 다르네요 10 미모 2013/07/17 34,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