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븐-박한별, 이수-린, 비-김태희

가라사대 조회수 : 3,950
작성일 : 2013-07-16 18:17:12

다들 애정전선에는 이상없는거 같네요

박한별도 세븐을 믿는다고 인터뷰했더군요.(뭘 믿는다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여자들쪽이 나쁜남자에 끌리는 타입인거 같아요.

어쨋든 안좋은 사건들이 있는데도 여자들이 괜찮다는거 보니 결혼까지 잘 갔으면 좋겠어요.

IP : 218.232.xxx.20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티첼리블루
    '13.7.16 6:17 PM (180.64.xxx.211)

    나 참 별걸다.

  • 2. 동감
    '13.7.16 6:34 PM (219.251.xxx.5)

    나 참 별걸다.222

  • 3. 가라사대
    '13.7.16 6:37 PM (218.232.xxx.200)

    ㄴ뭐가 별걸 다?? 여기가 원래 별걸 다 쓰는 자유게시판입니다

  • 4. ,,,
    '13.7.16 7:00 PM (58.237.xxx.158)

    그런 건 나중에, 오래 있다 터지는 경우가 많아요.
    비는 주식으로 재주를 부려 모은 재산이 어마어마한 데다가,
    적어도 여자 김태희를 배신한 거 같지는 않으니
    부창부수라고 서로 딱 맞는 수준에 오래 갈 것 같습니다만
    세븐의 경우는 현장을 들킨 거라서요.
    린 상대는 누군지 무슨 일인지 몰라서 패쓰.

  • 5. 10년 사귀었는데
    '13.7.16 7:40 PM (122.37.xxx.113)

    헤어지는 게 쉬울까요. 그리고 이번에 처음 알았을 가능성도 오히려 낮고요.
    그냥 뭐 믿고 싶은 거겠죠. 별로 똑똑한 처자 같진 않네요.

  • 6. 사랑과 지능이 함께 가는건 아닙니다.
    '13.7.16 7:48 PM (180.182.xxx.153)

    상대의 단점과 약점을 알면서도 포기할 수 없는 게 진짜 사랑이긴 하죠.
    흔하지 않고 기간에 한계가 있지만 가끔 자식에게 가지는 절대적인 사랑의 감정이 남녀간에 존재하기도 합니다.

  • 7. *****
    '13.7.16 10:10 PM (124.50.xxx.71)

    박한별 세븐이랑 진작에 헤어졌다는 소문이 파다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77737 요즘 니가 맘을 너무 놓고 있지?? 2 mistf 2013/07/17 1,834
277736 주방 렌지후드는....... 1 알려주세요 2013/07/17 1,804
277735 아침부터 돈까스튀겨주는게 그리 잘못한건가요. 아침에 돈까스 안먹.. 115 2013/07/17 18,362
277734 왕언니 기질있는사람들 아시나요? 10 왕언니시러 2013/07/17 2,751
277733 7월 17일 [신동호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3/07/17 611
277732 박원순 뻔한 거짓말.. 12 .. 2013/07/17 1,250
277731 달콤한 향기의 위험한 비밀 -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해요~~~ 1 ... 2013/07/17 1,939
277730 7월 17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세우실 2013/07/17 840
277729 Lg에 불 났다고? 8 뒷북 2013/07/17 1,901
277728 노래 표절하니까 생각나는것이 있는데... 2013/07/17 1,212
277727 아이폰4 흑백반전 4 아하핫 2013/07/17 1,848
277726 가정용 레이저제모기 효과 있을까요? 1 궁금해요 2013/07/17 11,299
277725 자다가 깼어요. 3 dkdnd... 2013/07/17 1,441
277724 유산 상속에 대하여 9 rainy .. 2013/07/17 4,613
277723 등산 바지 6 등산 2013/07/17 1,852
277722 수잔 브링크 기억하세요? 8 미안해요. 2013/07/17 6,447
277721 워커힐 리버파크 하얏트 둘 다 가 보신 분? 2 알려주세요 2013/07/17 2,205
277720 몸매는 신수지 선수가 더 나은 듯 54 리체 2013/07/17 9,981
277719 남편땜에 짜증.. 1 짜증녀 2013/07/17 1,673
277718 자전거 가져간 아이를 찾았어요 14 ㄴㄴ 2013/07/17 4,185
277717 어휴. 바람이 무지하게 부네요. 2 분당 2013/07/17 1,799
277716 공복일때 몸이 더 예민해지고 평소 몰랐던 아픈곳도 통증이 느껴지.. 4 곡먹 2013/07/17 2,168
277715 서울 어디에 가면 좋을까요? 3 ㅁㅁㅁ 2013/07/17 1,259
277714 요즘도 도둑질 하는 사람이 있긴하네요.옷매장에 갔다가 11 2013/07/17 5,415
277713 mcm이나 루이가또즈 정도의 가방을 사려고 하는데요.. 10 ... 2013/07/17 3,7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