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너의 목소리가들려에서 수하..

궁금 조회수 : 1,797
작성일 : 2013-07-16 12:04:25
혜성이가 그랬잖아요..처음 만난순간부터 마지막까지 반말했다고..가만보니..단 한번도 말높인적이 없었네요..그냥 애 취급받는거 싨어서 그런건가요?..연장한다고 할때 하지말지..생각했는데..막상 안한다니까 섭하네요..ㅜㅜ
IP : 175.223.xxx.8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7.16 12:16 PM (221.139.xxx.8)

    뭐랄까
    당신을 내가 지켜주겠다할때부터 그런 마음으로 십년을 지내오면서 어느순간 혜성이가 누나라기보다 자기가 지켜줘야하는 연인으로 대상이 변화가 되면서 그런게 아닐지.

    연장안한데요?
    그건 좀 아쉽다.

  • 2. 들려~
    '13.7.16 1:01 PM (222.97.xxx.55)

    하는 노래도 참 상콤하니 좋더라구요 ㅠㅠ 아예 누나라기보다는 처음부터 지켜줘야 할 내여자 개념인거 같은데요

  • 3. ......
    '13.7.16 1:17 PM (39.117.xxx.6)

    설정에따라서,,,,원조가,,,,,아름답게도 보이는 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79873 허벅지 마르신 분 부러워요 11 2013/07/23 4,317
279872 시동켤때 브레이크 페달 밟는거 맞죠? 18 이상하다 2013/07/23 7,015
279871 대전인데 비가 많이 와요 3 ** 2013/07/23 1,003
279870 스맛폰 조금쓰면 원래 뜨거워져요? 3 ... 2013/07/23 1,013
279869 변동 생활비요. 5인가정... 어떤가요? 7 에효 2013/07/23 1,731
279868 7살 아이 공부 가르치면서 자꾸 화를 내요 ㅠㅠ 7 못된 엄마 2013/07/23 2,280
279867 새끼 강아지가 온지 이틀만에 대소변을 가리네요;; 10 // 2013/07/23 2,775
279866 환호하는 영국국민. 미들턴 득남 11 케이트순산 2013/07/23 4,964
279865 5세남아 여탕에서 음흉한 눈길을 주며 성추행하다 2 잔잔한4월에.. 2013/07/23 2,517
279864 ~하지 말입니다 라는 문체 8 ^^ 2013/07/23 1,343
279863 7월 23일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세우실 2013/07/23 766
279862 카드 청구할인 문구 해석좀 해주세요 2 제미니 2013/07/23 1,143
279861 도우미 아주머니 보너스 16 도우미 2013/07/23 3,719
279860 아시아나 마일리지 16만 성인 둘 여행지 추천해주세요. 2 언제나처음처.. 2013/07/23 1,638
279859 비가 너무 많이 오지 않길 6 장마와 가뭄.. 2013/07/23 1,010
279858 어머니와 인연을 끊기로 했습니다. 아니 가족들 포함이죠 3 쵸코칩 2013/07/23 3,943
279857 이번주에 2박 3일 시댁식구들 오시는데 반찬 뭘 해야 할까요. 21 도와주세요 2013/07/23 3,142
279856 집 콘도같다고 자랑한글 삭제했어요. 9 아이고 2013/07/23 3,369
279855 스탠트 삽입후 어떤 운동이 좋은가요? 1 궁금이 2013/07/23 2,912
279854 드라마 상어의 의미 1 빛나는무지개.. 2013/07/23 2,312
279853 문근영은 나이를 거꾸로 먹는것 같아요 16 ㅇㅇㅇ 2013/07/23 3,567
279852 7월 23일 [신동호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3/07/23 758
279851 이런세상이라니. 이런 2013/07/23 910
279850 보험 든 거소소한 일에도 다 청구하세요? 3 몇 개씩 2013/07/23 1,211
279849 소중한댓글들 감사합니다 원글펑했어요 핼프미ㅜ 2013/07/23 8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