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법륜스님의 희망편지를 받아보세요.

프라즈나 조회수 : 1,940
작성일 : 2013-07-14 17:03:35

아래 어떤분이 법륜 스님 글 올리신거보고 저도 제 인생의 꽤나 힘들었던 시기에 스님의 법문을 만나서
비교적 순탄하게 헤쳐나온 사람중 하나로서 혹시 누군가에게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이 사이트에서 법륜스님에 대한 호, 불호가 상당히 갈린다는 것은 알고 있긴 한데요.
싫으신 분께는 죄송한 마음으로, 호감 있는 분에게는 스마트폰에 희망편지 앱 깔고 
매일매일 스님의 희망 메세지를 받아 보시라고 소개해봅니다.

http://hopeletter.org/web/letter/letter_today.asp


구글 플레이에서 희망편지 검색해서 설치하셔도 되요. 


희망편지도 진화하네요. 처음에는 그냥 글만 볼 수 있었는데 요즘에는 몇몇 메세지는 즉문즉설 동영상이
링크되어있어서 동영상으로 직접 접할 수 있습니다.

아래 희망편지 하나 첨부해봐요. ^^

================================

7월 10일 희망편지 

자연의 원리


봄에 잎이 나면 
가을에는 낙엽이 되는 것이
자연의 원리이고 우주의 법칙입니다.
그런데 한 가지에 집착하면
그것이 지속되길 바라게 됩니다.


나는 계속해서 늙지 않고
건강하기를 바란다든지
한 번 내 것은 계속 내 것이길
바란다든지 하는 것은
착각이 만들어낸 집착입니다.


새 차를 사고 나서 시간이 지나면
낡아서 폐차가 되는 것이 정상이고
시간이 흐르면 사람이
늙어가는 것이 정상입니다.


이런 원리를 늘 명심하면
집착이 줄어들고
욕심이 적어지게 됩니다.
 

IP : 1.246.xxx.6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7.14 5:16 PM (124.5.xxx.115)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요즘 즉문즉설을 듣기 시작하면서 힘을 얻기 시작했는데 희망편지도 받아봐야겠네요

  • 2. 프라즈나
    '13.7.14 6:01 PM (1.246.xxx.66)

    좋은것은 나누면 배가 된다잖아요. 도움이 된다면 제가 감사할 일이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77103 노보텔과 슌미라는 보석같은 뷔페를 찾앗어요 4 슌미 2013/07/15 2,602
277102 무단횡단하는 노숙자를 쳤는데 병원에서 사라졌대요.. 2013/07/15 1,797
277101 큰일났어요. 불린찹쌀이 갈색으로 됐어요. 1 ... 2013/07/15 1,448
277100 요즘 코스트코에 대형유아풀 파나요? 5 2013/07/15 1,090
277099 여름휴가 부산으로 가는데, 해운대근처 모텔 알려주세요 4 10년만에 .. 2013/07/15 1,678
277098 아들의 대학교 홈페이지에 들어갈 수가 없어요. 11 산마루 2013/07/15 1,745
277097 템퍼 매트리스 쓰시는분 계시나요? 사도 후회안할까요? 6 ... 2013/07/15 13,571
277096 물놀이 밥퍼 2013/07/15 798
277095 아래에 세상에서 가장 나쁜 엄마에 관한 글... (펑) 1 Aquaaa.. 2013/07/15 1,548
277094 첫 세부여행 문의 좀 드려요~~~ 2 무플절망^^.. 2013/07/15 1,438
277093 일산 풍동 중학교 수준이 어떤지요? 1 분동 정자동.. 2013/07/15 1,893
277092 아내를 무시하는 남편의 최후... ㅇㅇ 2013/07/15 2,944
277091 가방좀 찾아주세요...길가다 봤는데요. 2 플리즈~~ 2013/07/15 1,557
277090 택배비 요즘 어떤지요? 2 sksm 2013/07/15 986
277089 혹 번역일에 종사하시는 분 11 일어 번역 .. 2013/07/15 2,521
277088 필라테스 하신 분들께 질문.. 9 ... 2013/07/15 2,854
277087 핑클의 "루비".. 오랫만에 들으니 좋네요,.. 1 아들둘엄마 2013/07/15 1,102
277086 간통죄 어찌생각 하세요 19 생각 2013/07/15 2,714
277085 전두환 추징금 확정 뒤 자녀들 부동산 집중 매입 샬랄라 2013/07/15 1,004
277084 (개키우시는분) 강아지 수제사료 줘보신견주님계신가요??? 4 사료걱정 2013/07/15 1,810
277083 거북이 후기입니다. 26 거북이 2013/07/15 5,277
277082 (컴대기)딱딱해진 떡볶이떡 구제방법있나요? 3 떡볶이 2013/07/15 3,231
277081 '다른 나라보다 비싸다 vs 싸다'.. 한국 통신요금 미스터리 1 메이저 2013/07/15 1,314
277080 술.정말 못마시는 남친..사회생활이나 잘할수 있을까요? 8 ,^^ 2013/07/15 1,615
277079 ‘귀태’와 ‘노가리’ 2 ㄴㅁ 2013/07/15 1,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