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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요.

ᆞᆞᆞ 조회수 : 4,092
작성일 : 2013-07-14 15:42:32
오늘 아침 돌아가셨다고 연락을 받아서
가고 있는 중인데요.
아이들은 장례식장에 안 데려가도 되나요?
사연 많은 집이라
아이들이 증조할머니 얼굴도 모르거든요.
저야 마지막이다 싶어서 가긴 하는데요.
또 긍금한 거 한가지는요.
보통 조모상같은 경우는 휴가가 1일인데
보통 이런 경우 발인까지 하려면 휴가일수가 부족하지 않나요?
손자같은 경우 장지까지 따라갈 텐데 말이죠.
IP : 121.149.xxx.24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ps
    '13.7.14 3:53 PM (121.175.xxx.80)

    아이들이 아주 어린 아이들이 아니라면 그래도 함께 데려가는 게 낫지 않을까요?

    원글님도 그러시겠지만, 우리가 어릴적 경험했던 집안 누구 결혼식이나 장례식....평생 안잊혀지잖아요.
    그만큼 어느 사람에게있어 결혼식이나 장례식같은 어릴적 체험은 강렬한 의미가 있다는 반증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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