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벽부터 일어나서 김치부침개 부쳐 먹고,,,,,,

배불러 조회수 : 1,559
작성일 : 2013-07-13 06:21:38

새벽 3시에 일어 났어요

요즘 고민이 많아서 인지..새벽에 좀 깨네요

뒤척이다가 꽃보다 할배 다운 받아 보고

어쩌구 했더니 5시..

배고파..

어제 저녁도 안먹고 자서..

먹을꺼 없나 냉장고 뒤졌는데..진짜 없네 ㅋㅋㅋ

마트 다녀온다는거 귀찮다고 안갔더니 ㅋㅋㅋ

혼자 살아서 뭐..

씽크대 뒤적거리다가 부침가루 있길래 김치 부침개 두장 만들어서 새벽부터 먹고

그래도 부족해서 편의점 가서 과자 한봉다리 사왔어요

그런데..

편의점 갈때가 5시 30분 정도였는데..

비가 그때도 많이 내리고 있었거든요

폭우는 아니었지만

집 바로 앞에 작은 공원이 한개 있는데

그 시간에 비가 오는데도 어떤 여자분이 막 걷기 운동을 하시더라고요

오..

나도 할까?

하다가 귀찮아서 과자 까먹으면서 82 하고 있어요

나도 부지런 해져야 하는데..

이제 졸리네..=.=

 

IP : 112.168.xxx.3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죄송하지만
    '13.7.13 8:02 AM (58.225.xxx.34)

    두 분의 수명 차이가 10년으로 벌어지는 소리를 들었어요
    수명보다 삶의 질이 문제겠지요
    마음치료부터 애쓰셔야겠네요
    저도 심한 불면증이라
    님에게 충고하는 건 아니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55175 점수 퍼줄때부터 알아봤지만 3 2014/02/21 701
355174 연아의 얼굴에서 이미 12 zzz 2014/02/21 11,530
355173 역시 예상대로네요. 동양인 3연패는 절대 안 주겠다고 작정한 거.. 1 더티한 2014/02/21 1,728
355172 야! 기분좋다!!!! 1 ㅁㄴㅇㄹ 2014/02/21 1,105
355171 러시아는 역시 후진국이다 싶네요 8 ..... 2014/02/21 1,740
355170 피겨 처음봤는데요..진정 연기자는 4 우와 2014/02/21 1,175
355169 이건 아니잖아.. 트리플 헐 2014/02/21 462
355168 미안하다 ㅠㅠ 2 그대는 나의.. 2014/02/21 721
355167 연아는 너무 아름다운데 진짜 욕 나오네요 ㅠㅠㅠㅠ 1 정말 2014/02/21 691
355166 NBC는 연아 끝나자 마자 은메달 암시하네요. 14 어이없다 2014/02/21 19,421
355165 러시아 소트니 클린도 아닌데 .... 2014/02/21 1,100
355164 그래도 은메달 주네? 2 2014/02/21 1,297
355163 이러나 저러나 피겨관계자 및 모든 사람은 김연아가 금메달이란거 .. 1 ㅇㅇ 2014/02/21 1,082
355162 연아 평창 올림픽 나가야겠네요..분해서 !!! 11 ㅇㅇ 2014/02/21 2,453
355161 연나야.... 고마워^^ 7 큰언니야 2014/02/21 883
355160 말이 됩니까 1 이게 !!!.. 2014/02/21 651
355159 더티 올림픽이네요 2 눈팅이야 2014/02/21 944
355158 어이없다ᆞ진짜 1 연아점수 2014/02/21 638
355157 진짜 더러운 피겨판 , 연아는 금메달 이에요 6 러시아 깡패.. 2014/02/21 1,764
355156 시상대에 올라가지 말어 1 ,, 2014/02/21 1,059
355155 프랑스 해설자 6 우와 2014/02/21 4,918
355154 독일방송이 연아가 금메달 못따면 3 방금 2014/02/21 4,008
355153 역시 여왕-nhk 5 역시 2014/02/21 1,713
355152 져 이불속에 숨었어요 13 루비 2014/02/21 1,380
355151 연아네요ㅜㅜ 못보겠어요 안볼래요 5 손님 2014/02/21 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