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일부터 PT 받는데 심각한 고민이 있어요.. ㅜ.ㅜ

... 조회수 : 3,814
작성일 : 2013-07-12 23:33:18

큰맘먹고 pt 등록했어요.

저도 11자 복근이랑 갈라진 팔 갖고 싶어서요..

 

운동도 따라하다보면 늘겠지..

열심히 하자..

생각인데

큰 고민이 있어요..  ㅠ.ㅠ

 

다름이 아니라..

운동할때.. 질방구라고 하잖아요.. 질에서 소리 나는거..

그 소리 날까봐 진짜 미치도록 고민돼요.

아마도 100% 날것 같아요.

두 아이를 출산하니 이렇게 됐네요.

 

혹시 pt 받는 분들 중에 이런 고민 하시는분 계시나요?? 엉엉

어째요...!!!

이건 방법이 없는거죠? 엉엉엉

 

 

IP : 123.111.xxx.11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ㅠㅠ
    '13.7.12 11:34 PM (39.121.xxx.49)

    정말 거기에 뭐라도 막아서 소리 안나게했음 좋겠어요 ㅠㅠ

  • 2. 보티첼리블루
    '13.7.12 11:34 PM (180.64.xxx.211)

    선생들은 많이 들어서 못들은척 합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늘 나는것도 아니구요.

  • 3. 원글
    '13.7.12 11:37 PM (123.111.xxx.114)

    저도님.. 흑.. 진짜 뭐라도 막아서.. 라는 말이 이리 실감날줄이야..-_-;;;;;;;

    보티첼리블루님.. 진짜요.. 많이 들을까요..? 늘 나는게 아닐까요..?
    근데 전 집에서 운동할때도 계속 그 소리가 나거든요..
    윗몸일으키기.. 다리들어올리기.. 스쿼드?스퀴드? 하여튼 다리벌리고 서서 다리 굽히기 등..
    휴.....

  • 4. 저도ㅠㅠ
    '13.7.12 11:37 PM (39.121.xxx.49)

    나 혼자 있을때도 민망한데 남이 듣는다 생각하면 정말 미치겠어요.
    여기 막는 안전한거 누가 개발해줬음 좋겠어요.

  • 5. 보티첼리블루
    '13.7.12 11:39 PM (180.64.xxx.211)

    소변보실때 끊어누는 연습해보세요.
    한번 두번 세번 네번 이렇게 하시면 열다섯번 스무번도 가능해요.
    절대 질방구 소리 안나게 됩니다. 전혀 안나게 되요.

    화이팅.

  • 6. 원글
    '13.7.12 11:45 PM (123.111.xxx.114)

    역시 케겔운동이 정답인가보네요..
    맨날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까먹었는데.. 으흑
    진작 좀 해 놓을걸...!!!!!

  • 7. 자끄라깡
    '13.7.13 12:46 AM (220.72.xxx.47)

    보통 헬스장은 음악이 크게 나와서 잘 들리지 않을거 같은데 아닌가요?

    자신만 느끼고 들리지 다른 사람은 잘 안들릴거 같은데요.

  • 8. 원글
    '13.7.13 12:55 AM (123.111.xxx.114)

    거기는 전문pt샵이라 그런지 음악소리가 크진 않더라구요....
    집에서 tv 켜놓고 운동할때도 남편한테 들렸어요. 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57184 한국장학재단에 학자금 신청한뒤 학교에서 1학기 장학금받는데..... 3 ... 2014/02/26 1,435
357183 친정엄마보다 더 친한 시어머니 8 시어머니 2014/02/26 3,233
357182 77세 노인이 가입할 수 있는 보험이 어떤게 있나요 12 .. 2014/02/26 1,446
357181 뉴욕,파리 까페 한국 지점들...똑같나요? 2 --- 2014/02/26 768
357180 UGG A/S 안됩니다.신세계,,쩝 2 어그 2014/02/26 1,392
357179 요즘도 미용실 가서 팁 많이들 주시나요? 7 ... 2014/02/26 2,570
357178 모든 피부과에서 강추하는 더블로 리프팅 해보신분 계시나요? 21 어느피부과를.. 2014/02/26 49,428
357177 완전체라는 게 무슨 의미인가요? 12 // 2014/02/26 5,511
357176 의류사업하시는 분들 .. 어떠신지요? 14 아들 2014/02/26 2,522
357175 저희 집 건물 음식점에서 부서회식 하게 됐는데,, 3 피곤해요 2014/02/26 1,781
357174 박근혜 호위무사들의 형편없는 각개전투실력 손전등 2014/02/26 599
357173 프라하 여행 해 보신분들~~ 5 프라하 2014/02/26 2,765
357172 남자친구가 소홀해져서 서글프네요. 6 .. 2014/02/26 2,893
357171 강남터미널에서 송파구 거여동 가려면? 7 지하철&am.. 2014/02/26 1,067
357170 2년 넘게 생리가 없어요.20대 후반입니다 14 ㅠㅠ 2014/02/26 7,490
357169 시골 같은 곳은 미세 먼지 덜할까요? 8 행복이 2014/02/26 2,310
357168 캐나다초행길렌트할까요? 1 벤쿠버 토론.. 2014/02/26 689
357167 어린 아가 어린이집 보내는 일 고민중이에요 12 고민중인맘 2014/02/26 1,788
357166 실크테라피에서 나온 볼륨테라피요.. 진짜 볼륨이 살아나는가요? 2 볼륨 2014/02/26 2,991
357165 고등아들 공부와 꿈에 동기부여 팍팍되는 책 추천해주세요 10 아들을 위하.. 2014/02/26 1,737
357164 세상에서 제일 부러운 사람이 55 .... 2014/02/26 19,496
357163 월요일에 수영장에가면 각종 쓰레기가 반겨요 4 진홍주 2014/02/26 1,466
357162 시아버지가 시댁식구들한테 죽일년 만든 며느리입니다. 21 초췌한영혼 2014/02/26 6,571
357161 이런 관계,결혼할 수 있을까요? 6 눈물 2014/02/26 2,429
357160 찌개용 목살 김치찌개 말고 할 수 있는 요리 있을까요? 4 맛나요 2014/02/26 1,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