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아이가 절친집에서 자고싶다고 일년을 조르네요
학원도 함께다니고 상대방의 집에놀러가면 둘다 자기집 안간다고 자고간다고 엄청 조르구요
전 둘을 함께 캠핑보냄 좋을거같은데 아직 어린거같구요 밥벌이하느라 캠핑알아볼 틈도없네요;;;
그래서 생일날만 일년 두번 허락한다고 했는데
그친구생일이와버렸어요
여자아이이고
남의집에재우는건 중학생큰애도안해봤는데
어쩌지요?
아이엄마가 문자왔는데...
엄마들이 자기아이는 남의집에 안재우려하고
남의아이 재우는건 하고싶어하는거같아요
1. 원글
'13.7.12 12:07 AM (223.62.xxx.123)둘다 물론 여자예요
전 친구집서 잔적없구요
남편도 잔적없는지
방금 물으니 말도안된다고하네요
남편이 환갑바라보는나이에 여자에 보수적인 관념을 갖고있는지라ㅡ남자는뭐든하고다니도되고 여자는조신해야한다는 밤문화쩌는한국사회실태대로생각하는거지요2. 원글
'13.7.12 12:09 AM (223.62.xxx.123)그냥 사춘기 이후부터는 금지한다는 조건으로 허락할까요??
그집은 동생이어리고 놀기좋은환경이어서 그집만 가려고해서 항상 미안한데
잠까지자려하네요ㅜㅜ3. ,,,
'13.7.12 12:22 AM (175.208.xxx.91)뭘 그리 고민하세요. 그 엄마 하고 통화해서 그집에 한번 재우고 그 친구 우리집에 한번 재우고 그러면 되는거지요. 어릴적 추억인데
4. xm
'13.7.12 12:34 AM (58.142.xxx.239)울 엄마가 대학생 되기 전까지 절대 안된다고..울고불고 난리쳐도 안된다고 아빠도 안된다고 하셨는데
크니까 그 이유를 알겠다는5. ㅇㅇ
'13.7.12 2:13 AM (1.230.xxx.129)생일날 허락하겠다고 이미 약속을 하셨으니 들어줘야지요. 애초에 안된다고 할꺼였으면 생일이든 뭐든 남의 집에서 자는건 절대 안된다라고 말씀을 하셨어야지요. 아이들하고의 약속은 더 잘 지켜야 해요. 친구집이든 글쓴님 집이든 재워줘야죠.
6. ㅎ
'13.7.12 6:49 AM (59.86.xxx.201)파자마파티 같은 거 많이들 하잖아요. 어릴적 추억이 되잖아요.
울아들은 올겨울 이미 예약했습니다.7. 뎅이뎅이
'13.7.12 8:35 AM (175.203.xxx.245)아들이라면 할 수도 있지만, 여자 아이라면 안 보냅니다.
요즘 세상이 얼마나 무서운데요..8. 외동딸인데
'13.7.12 9:03 AM (118.221.xxx.32)아주 친하고 부모님 다 아는 사이에 남자 형제 없고.... 그런 사이엔
아빠 안계실때 몇번 불러서 재웠어요 가서 자기도 하고요
한명은 아니고 서너명요
나머지 경운 안보내요
그 집에서도 꺼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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