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그만 두고싶어요...

쿡쿡찌니 조회수 : 1,777
작성일 : 2013-07-10 11:28:50

진짜 직장다니기 싫으네요.

본가에 살때만 해도 하루이틀만에도 그만 두고했었는데

반대했던 자취와 나이가 있다보니 차마 부모님께 손벌릴수도없고

3년넘게 한회사서 쭉 일하고있는데 진짜 좀 쉬고싶네요ㅠ



주5일근무인데도... 더 더더더더더더 쉬고싶어요ㅠㅠ...


평생이렇게 일을 해야한다니...


락페스티벌도 가고싶고 ㅠㅠ 여행도 몇일씩 가고싶고 ㅠㅠ


저희회사는 월차도없고 연차도없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로또나 맞아서 놀면서 살고싶네요 ㅋㅋ

IP : 121.134.xxx.1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7.10 11:30 AM (121.170.xxx.212) - 삭제된댓글

    자 신세 한탄 하셨으니 기분 풀리셨죠?
    점심 맛있는 거 드시고 열심히 일하세요.

  • 2. 속 편한 소리
    '13.7.10 11:34 AM (58.78.xxx.62)

    하시는 거 아시죠? ^^;
    주 5일이면 시간이 없는 것도 아닌데 얼마든지 가고 싶은 곳 하고 싶은 거 하실 수 있잖아요.
    직장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건데요.
    전 구직만 열심히 하고 있어요. ㅠ.ㅠ

  • 3. 쿡쿡찌니
    '13.7.10 11:40 AM (121.134.xxx.17)

    감사합니다..참..이런 시기에 어린 소리나하고 ㅜ ㅜ 혼나야겠네요

  • 4. 재취업
    '13.7.10 11:40 AM (1.229.xxx.115)

    그만두세요
    한달이든 1년이든 모은돈 떨어질때까지 즐기세요.
    다시 취업할때 비슷한 조건의 직장에 갈 수 있을까요
    그것만 생각해보세요.

  • 5. 러블리자넷
    '13.7.10 11:46 AM (125.178.xxx.140)

    아니 연월차 없는 거 불법인뎅 그럴 수도 있나요 좀더 좋은곳으로 이직 준비하세요 좀 쉬면서다녀야 다니죠

  • 6. 어휴
    '13.7.10 11:56 AM (58.78.xxx.62)

    연,월차 법적으로야 있죠. 하지만 일일이 못챙기는 회사 엄청 많아요.
    진짜 능력있어서 좋은 회사 들어가서 이것저것 다 챙겨쉬고 복지 챙기고 하면 몰라도
    웬만한 중소기업 이하 기업, 회사들은 아직도 주 5일제 아닌 곳도 많고
    연,월차 따로 안챙기는 곳도 많습니다.

  • 7. 즐기면서
    '13.7.10 12:34 PM (125.137.xxx.172)

    일하는사람 정말 부러워요 근데 그런사람이 얼마나 될지요
    다들 먹고 살려고 꾸역꾸역 그래도 일하고 돈받고 그돈으로 쇼핑도하고
    맛있는것도 사먹고 괜찮지않나요 나이더들면 쓰주는곳도 점점 줄테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75487 영남제분의 호소문, '거짓'이었다…네티즌 '격분' 3 세우실 2013/07/10 2,492
275486 보장성보험은 만기때에 원금도 못받나요?? 4 삼성생명 2013/07/10 1,936
275485 슬리퍼 색 어떤 게 예쁜가요? 1 휴가 2013/07/10 1,245
275484 이번주말 양평 가면 오디도 따고 세미원 연꽃도 볼수 있을까요?.. 3 ///// 2013/07/10 1,989
275483 낼 면접보러 갑니다 용기주세요 7 면접 2013/07/10 1,302
275482 남편한테 오빠라고 부른게 그렇게 잘못된건가요?ㅠ짜증.ㅜ 105 짜증 2013/07/10 16,449
275481 제가 생각하는 바람둥이의 말버릇 3 ........ 2013/07/10 3,641
275480 걷기 운동하려구요~준비해야할게 뭐 있을까요? 5 초초보 2013/07/10 1,643
275479 DKNY 싱글 노처자들 컴온 8 싱글이 2013/07/10 1,418
275478 블루베리가 산성식품인가요 2 아사히 2013/07/10 1,972
275477 초6여아가 주도학습을 하겠다고 합니다. 수학 문제집.. 2013/07/10 1,094
275476 알라딘 정말 너무하네요 15 실망 2013/07/10 5,743
275475 강원도 래프팅 초등남아들이랑 가능할까요? 제노비아 2013/07/10 1,214
275474 제사 지낼 때 병풍하고 돗자리 없어도 될까요? 7 워너비 콘도.. 2013/07/10 7,080
275473 사무실 사람들하고 간단하게 나눠먹을 만한게 뭐가 좋을까요? 3 주전부리 2013/07/10 1,533
275472 대체로 주부가 뚱뚱하면 가족이 다 뚱뚱해 지지 않나요? 25 내가 문제 2013/07/10 5,457
275471 중고나라에서 사기 당했어요.. 4 ㅠㅠ 2013/07/10 2,551
275470 약속 안지키는 조중동.. 신뢰는 어디갔노. 아마미마인 2013/07/10 845
275469 정문헌 ”김현·진선미 제척사유”…김현 ”사퇴 없어” 2 세우실 2013/07/10 1,272
275468 오래된 친구.. 오래됐다고 좋은건 아니란 생각드네요 5 루비짱 2013/07/10 2,720
275467 가네트가 보석인가요? 2 가네트 2013/07/10 1,765
275466 남편이 너무 뚱뚱해서 창피해요 34 한숨나와 2013/07/10 14,567
275465 아이 학원이나 다른거 시켜야할까요? 2 고민맘 2013/07/10 1,268
275464 옥수수 삶을 때 넣는 하얀 가루 7 숙이 2013/07/10 3,592
275463 마요네즈 활용할 수 있는 요리 뭐가 있나요? 12 세라 2013/07/10 5,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