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실 쓰더라도 치간칫솔 꼭 사용하세요.

... 조회수 : 37,624
작성일 : 2013-07-10 00:18:14

치과에서는 치실보다 치간칫솔이 더 중요하다고 하긴 하더라구요.

치과 의사가 치실보다 치간칫솔 꼭 쓰라고...

 

저는 평소 치실은 양치후 꼭 사용하고

치간 칫솔이나 워터픽은 아주 가끔만 사용해요.

 

오늘 점심은 한식 메뉴 먹어서 김치를 먹었구요.

양치후 치실 사용했어요.

 

저녁은 피자랑 파스타를 먹어서 고춧가루 들어 있는 음식 안먹었구요.

저녁먹고 양치하고 치실 사용했어요.

 

그런데 좀전에 치간칫솔로 꼼꼼히 닦아내다보니 치아에 낀 고춧가루가 나왔어요.

점심때 먹은 김치 고춧가루가

2번의 양치와 치실 사용으로도 안빠졌나봐요.

좀 구석에 있는 치아에서 나왔거든요.

 

정말 놀랍네요..ㅜ.ㅜ

IP : 175.192.xxx.153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7.10 12:35 AM (112.185.xxx.109)

    알면서 잘 안되는게 문제

    제일 후회하는것이 치아 관리,건강관리

  • 2. 저도 써요
    '13.7.10 12:36 AM (121.166.xxx.233)

    다니던 치과의사 선생님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치간칫솔, 치실만 제대로 사용해도
    치과 다닐 일이 반으로 줄거라고 하시더라구요.

    치간칫솔 쓰면 정말 개운해요.
    워터픽도 있는데 그거랑 또 다른 개운함이에요.^^

  • 3. 노니
    '13.7.10 12:37 AM (175.117.xxx.18)

    저는치간은 꼭쓰는데 치실은 잘 안써지더라고요.

  • 4. 치실
    '13.7.10 12:37 AM (125.185.xxx.54)

    평소에 치실사용은 열심히 하는데 치간칫솔은 사용이 어렵더라구요. 넘 굵어서..ㅠ
    치아 사이가 벌어질까봐 걱정되던데 바른 사용법이 따로 있나요?

  • 5. 노니
    '13.7.10 12:39 AM (175.117.xxx.18)

    치간 쓰면 칫솔로 안되는게 있다는거 느끼게 됩니다.

  • 6. 이가 촘촘한
    '13.7.10 12:50 AM (112.151.xxx.163)

    이가 틈새가 좁은 사람은 굳이 안쓰는게 낫다고 알고 있어요. 오히려 이사이 벌어지기만 하고.. 전 이기 작은편이라 틈새가 많아서 스켈링도 남들보다 자주 해야하는 구조입니다.

  • 7. 혹시
    '13.7.10 12:58 AM (119.67.xxx.161)

    어떤 거 쓰세요, 치간칫솔? 전 몇년 전에 국산 치간칫솔 너무 좋았는데, 그 회사 역시 중국 이전.. 그 뒤에 나온 건 정말 형편없더라고요. 혹시 추천할 만한 것 있으세요?

  • 8. 저도
    '13.7.10 3:31 AM (58.122.xxx.33)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봤는데..
    치 사이가 벌어지거나 이런 사람 아니면 치간 치솔 사용할 필요 없다고 하던데요.
    정기적 스켈링이 더 낫다고.

  • 9. 00
    '13.7.10 4:02 AM (209.134.xxx.245)

    치실이 더 낫다고 하던데...

  • 10. ...
    '13.7.10 4:58 AM (115.142.xxx.219) - 삭제된댓글

    일전에 이쑤시개 사려고보니 치간칫솔 기능을 하는 이쑤시개가 있던데요. 플라스틱 같은 재질인데 끝부분이 구부러져 있어서 안쪽 치아까지 정리가 가능합니다. 나무로된 이쑤시개보다 비싸긴하지만 일회용이고 치간칫솔 사용하는것 보다 여러모로 편리합니다. 추천하고 싶습니다.

  • 11. 존심
    '13.7.10 7:39 AM (175.210.xxx.133)

    치간칫솔도 역시 청결이 가장 큰 목적이지요...
    충치와의 상관관계를 그리 높아 보이지 않더군요.
    치간칫솔 쓰기 시작한지가 그리 오랜 세월이 아닌데...

    확실히 치간칫솔을 쓰면 입냄새는 줄어 듭니다...

  • 12. ....
    '13.7.10 8:47 AM (121.160.xxx.196)

    저는 이 사이가 넓어서 치간치솔이 훌렁훌렁 드나들어요.
    치실로 이쪽벽 저쪽벽 긁어주는것이 더 낫더라구요.

  • 13. 현직치과의사
    '13.7.10 10:30 AM (121.131.xxx.105)

    치간치솔과 치실은 기능이 다릅니다.
    치실은 치솔질로 안되는 치아사이의 음식물 찌꺼기와 프라그 제거 즉 청결목적입니다.
    치간치솔은 청결보다는 잇몸 맛사지쪽으로 보시면 됩니다.
    워터픽은 치간치솔과 거의 기능이 같습니다.

    치간치솔을 전치부에 무리하게 사용하시는 것은 안 좋고요
    주로 구치부 위주로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14. ..
    '13.7.10 11:43 AM (223.62.xxx.103)

    마자요. 치실은 모두 사용하는것이 좋지만 저처럼 이 사이가 촘촘한 사람들은 안 좋아요. 치간칫솔이 안 들어가요.
    억지로 밀어 넣다가 잇몸 상해요.

  • 15.
    '13.7.10 5:30 PM (116.122.xxx.45)

    저도 치간칫솔은 사놓고 못 쓰겠더라구요. 제일 얇은 거 사도 안 들어가는 데가 많아서. 치실이 나은 듯. 치과의사도 저한테 다 괜찮다고 칫솔질 하시고 치실만 사용하라고 하던데.

  • 16. .....
    '13.7.10 5:30 PM (1.215.xxx.251)

    치실은 매일 쓰고있는데 치가닛솔은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안써요

  • 17. 치실사용
    '13.7.10 5:44 PM (125.182.xxx.154)

    전 치간칫솔 안들어가요
    치실이 딱 좋넹

  • 18. ...
    '13.7.10 5:52 PM (175.209.xxx.35)

    치간 칫솔을 잘 사용한다는 사람들 보면 하나같이 이가 훵 벌어져있거나 잇몸쪽으로 붙은 공간에 구멍나듯이 뚫려있어서 꼭 검은 깨 붙어있는거 같아서 쓰고싶지 않아요
    그냥 치실이나 쓰렵니다 처음엔 안들어가다가 앞뒤도 쑤시는거 보니 사이가 점점 벌어지더라구요 치실이 더 좋다는 소리도 들었고 칫솔질에 워터픽에 치실에 치간칫솔까지 다 할 필요도 없을거고 치실이나 전기 사용안하는 워터픽있는데 그거 좋더라구요

  • 19. 제가
    '13.7.10 6:06 PM (125.243.xxx.3)

    치간칫솔을 쓰고나서부터
    이가 벌어져서 정말 불편하네요..ㅠ
    예전엔..전혀 문제가 없었는데..
    음식물 먹다가도..이제 치아사이에 걸려있다는 느낌을 받아요..ㅠ
    그래서..요즘은..그냥..칫실만 열심히 사용해요..ㅠ

    개운함 뒤에 오는 부작용도 만만치 않네요.ㅠ

  • 20. 저도
    '13.7.10 6:09 PM (122.37.xxx.113)

    치아교정하면서 치실이랑 치간칫솔 사용해보려고 잔뜩 사놓고 연습해봤는데
    치실은 귀찮음의 문제이지만 치간칫솔은 아예 들어가지를 않던데요.
    제일 가는걸로 해도 앞니 사이에나 될까, 어금니 사이에 그걸 어떻게 넣었다 뺐다 한다는 건지.
    교정카페에서 하는 말로는 그렇게하면 블랙트라이앵글만 생긴다고,
    치간 칫솔은 사실 그렇게 이 사이로 넣었다 뺐다 사용하는 게 아니라하대요.
    근데 사이에 안 넣고 틈새를 닦아보려니 그건 그거대로 힘들어서요.

    전 그냥 음파칫솔+워터픽 생활화 되어있는데 이게 제일 편해요.
    입 주변에 8자 주름 만들어가며 침 묻은 치실 들고 씨름하지 않아도 되고요.

  • 21. 이제 스켈링 보험 된다면서요..
    '13.7.10 6:10 PM (61.74.xxx.243)

    그냥 스켈링 자주 받는게 날꺼 같아요..(치아사이가 좁아서 치간칫솔 넣어보려다 기겁했음.. 이게 이에 어캐 들어가지? 하고.. 그렇다고 치간칫솔 쓰는사람들이 유난히 이가 벌어진것 같진 않던데..
    억지로 이가 아파도 비집고 넣어야 하는건가요??)
    근데 7월부터 보험적용 된다고 들었는데 맞나요?

  • 22. ---
    '13.7.10 6:21 PM (188.99.xxx.113)

    저는 이해가 안 가네요. 어떻게 이 사이에 실이 들어가고 그러나요. 잇몸 벌어질 것 같음.

  • 23. 윗님
    '13.7.10 6:29 PM (122.37.xxx.113)

    태어나서 한번도 스케일링 해본 적 없어서 치석이 잔뜩 끼어있는 경우 아니면
    가장 얇은 실은 누구나 다 들어가요.
    굵기별로 여러 종류 있으니 실이 들어가는 건 놀라워하시지 않아도 됨;;;

  • 24. 스케일링하고온 이
    '13.7.10 6:44 PM (121.146.xxx.157)

    아까 하고 왔는데요.
    보험적용은 일년에 한번이랍니다. 더 하고 싶으면 비보험

  • 25. 엄마는노력중
    '13.7.10 7:38 PM (58.235.xxx.176)

    치간 칫솔 너무 쓰면 잇몸 퇴축 온다고, 권하지 않던데요

  • 26. --
    '13.7.10 8:06 PM (188.99.xxx.113)

    근데 외국 살아서 그런가...실처럼 얇은 거 없구 한 번 궁금해서 사 봤는데 못 쓰고 두고 있어요.
    양치질 할 때마다 쓰면 안 좋을 것 같던데 전 진짜 놀랍네요. 뭐 정말 놀라서 그럽니다.
    치아 건강에 좋다지만 혹시 이 촘촘한 정도에 따라 안 쓰는 게 나은 사람은 없는 건가요? 치과 의사도 이 사이트 계신 거 같은데 혹시 읽으면 답글 좀..

  • 27.
    '13.7.10 9:37 PM (39.7.xxx.198)

    그냥 양치잘하고
    스케일링 자주 하는걸로...

  • 28. 음..
    '13.7.10 10:37 PM (121.133.xxx.235)

    하관이 좁아서 약간 덧니 현상도 있고 이 사이가 아주 딱 붙어서.. 치실이 거의 안 들어가는 구조였네요..
    송곳니가 누워서 자라는 바람에 그 사이에 충치가 생겨 치과에 갔는데
    양치는 자주 하니 스케일링 할 필요는 없는데 치실은 사용해야된다고 그래서 꾸준히 사용하니
    예전엔 아예 안들어가던 치실이 이제 좀 자유롭게 드나들긴하는데
    그러고 나서부터 음식 먹고 이 사이에 더 끼는 기분이 들긴하더라구요... 자연스레 신경쓰이니 양치하러가게되요...
    치간치솔은 아예 써볼 엄두도 안나는 구조네요...

  • 29. ..
    '17.11.10 1:05 AM (118.216.xxx.207) - 삭제된댓글

    송곳니 치주염..이 진행..
    하얗게 생길 때 알았어야 하는데, 누렇게..
    하필 생전 안 먹던 설탕을 .. 생긴 후로 더 많이 먹고, 자기전 하던 양치는 안 하고..ㅠ

  • 30. ..
    '17.11.10 1:06 AM (118.216.xxx.207)

    송곳니 치주염이 진행..
    하얗게 생길 때 알았어야 하는데, 몇년 지나니 누렇게 변했네요.
    하필 생전 안 먹던 설탕을 .. 생긴 후로 더 많이 먹고, 자기전 하던 양치는 안 하고..ㅠ
    지금이라도 꼼꼼히 관리해야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76642 팩 추천 부탁드립니다 1 팩좀 2013/07/14 822
276641 . 5 belove.. 2013/07/14 2,093
276640 빨래전쟁(제습기 사기전 해결방법) 8 아주좋은주인.. 2013/07/14 3,082
276639 중3 영어 공부방법 질문드려요 22 흐음 2013/07/14 3,545
276638 제목 좀 추천해주세요 1 봉란이 2013/07/14 693
276637 이과로 갈 학생들은 과학을 선행해놔야 하나요? 5 중등맘 2013/07/14 2,011
276636 세상에서 가장 나쁜 엄마는 55 . 2013/07/14 20,412
276635 2003년 김치냉장고 2013년 제습기 22 사기 싫음 .. 2013/07/14 3,165
276634 냉장고구임--조언해주셈 15 영우맘 2013/07/14 2,202
276633 친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요. 1 ᆞᆞᆞ 2013/07/14 3,885
276632 방송3사에서 사라진 ‘국정원 촛불집회’ 5 샬랄라 2013/07/14 1,293
276631 보냉가방 사은품으로 주는곳 알려주세요 4 숙이 2013/07/14 2,079
276630 결혼에서 시댁이란 어떤 의미인가요? 15 .. 2013/07/14 3,009
276629 갈색샌들에 잘 어울리는 패디큐어 색깔은 뭐에요? 2 고고 2013/07/14 2,668
276628 스마트폰 표준요금제로 사용하시는분 계세요? 12 폰요금 2013/07/14 4,054
276627 미드 glee 주인공 남자 사망했네요.. 9 2013/07/14 4,625
276626 지금 허리가 부서지는듯한 통증을 느끼고 7 aurama.. 2013/07/14 2,090
276625 법률스님 법문이 참 좋네요... 5 ... 2013/07/14 3,563
276624 어항때문에 남편이랑 다투고 말았네요 14 ㅇㅇ 2013/07/14 3,315
276623 제습기로 나물 말렷어요^^ 3 축축 싫어 2013/07/14 2,345
276622 박근혜는 말했다 2 샬랄라 2013/07/14 1,125
276621 서울에서 상가를 산다면 어느지역이 좋을까요? 7 노후 2013/07/14 2,410
276620 30대 중반 인라인스케이트 혼자 배울수있을까요? 2 she 2013/07/14 1,577
276619 헤나염색 오래 가게 하는 방법 있나요? 궁금 2013/07/14 2,216
276618 옛날에 평창동에 있었던 올림피아 호텔 기억하시는분 계세요? 13 sandy 2013/07/14 3,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