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중 고등학생 공부 집에서?독서실?
작성일 : 2013-07-08 23:41:39
1602367
40대 초반 초 5엄마인데요...
제가 중고등학교 다닐때만해도 독서실이 굉장히 유행(?)이어서 저는 거의 공부를 독서실에서 했어요 집에서는 집중이 정말 안되더라구요 독서실가면 그 특유의 분위기 때문에 열심히 했어요
근데 요즘도 독서실에서들 많이 하나요?
옛날보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같은게 많아져서 집에서 감시(?)감독을 해야해서 그런건지 요즘은 공부를 집에서들 많이 하는거 같아요...
실상(?)은 어떤지요?
IP : 208.54.xxx.20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원글
'13.7.8 11:43 PM
(208.54.xxx.207)
그냥 야밤에 애들 재우고 궁금해지네요
끼고있으면서 잔소리하며 괴로워하는게 나은건지 독서실 보내고 불안한게 나은건지 ㅎㅎ
2. ㅁㅁ
'13.7.8 11:45 PM
(1.236.xxx.43)
초5는 잘 안가지만 중고딩은 독서실 많이 갑니다 요즘은 시설 완전 좋아요~~
3. ㅇㅇ
'13.7.9 12:00 AM
(211.209.xxx.15)
독서실 가고 싶다길래 함 해봐라 했더니 성적이 뚝, 친구들하고 수다 떠느라 시간 다 보내는 등, 그 뒤론 간다 소리 안해요. 집에서 해요.
4. ...
'13.7.9 12:23 AM
(121.190.xxx.72)
많이 가기는 하는데.. 성적들은 그닥
정말 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집에서 합디다 ..
도서관 독서실... 친구들 때문에 방해된다고
5. 도서관에 가보면..
'13.7.9 10:16 AM
(112.162.xxx.14)
비시험기간에 늘 오는 아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혹은 친구 하나쯤, 아님 혼자와서 묵직이 앉아서 공부합니다...
근데 시험기간이 다되어가면 그야말로 장난아닙니다.
떼로 몰려와서 한테이블에서 왁자지껄.
좌석에 궁뎅이 붙이고 앉아 있는 시간보다 나가있다 오는 시간이 훨 깁니다..
그나마 앉아있는 시간엔 휴대폰질, 그리고 이어폰꼽고 책보고 있습니다..
저는 꼭 같이 가요.. 감시라기보다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방법, 집중하는 방법을 길러주고 싶어서요.
혼자서 친구랑은 절대 안보냅니다.. 몇년 따라다녔더니 이젠 집중 잘합니다.
독서실은 가보질 않아서 모르겠지만 그와 비슷할거라 생각합니다.. 휴대폰, 아니면 엎드려 자거나..
집에서 하는거 보다 도서관이 집중력이 더 높은거 같아요.. 단with엄마.(저희아이경우)
6. 중2
'13.7.9 10:22 AM
(211.226.xxx.78)
전 원하는대로 한번씩 다 보내줘봤어요
사실 2시간 이상 앉아있는거 힘든데 애들이 독서실 간다니깐 가보고 싶어하는거 같길래요
독서실 도서관 학교 다 다녀보더니 결국 집에서 하는게 젤 잘된다고 집에 안착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288147 |
페이스북에 모르는 사람이 친구신청해서 허락했는데 1 |
... |
2013/08/13 |
2,263 |
| 288146 |
어떤게 현명한 대처인가요? 6 |
생각 |
2013/08/13 |
2,111 |
| 288145 |
지금ebs에서 테스하는군요 1 |
하 |
2013/08/13 |
1,638 |
| 288144 |
정말 좋은 글과 댓글을 왜 지울까요? 13 |
유리안나 |
2013/08/13 |
1,964 |
| 288143 |
미국 엘에이 가는 저렴한 티켓 어디서 구할까요? 5 |
... |
2013/08/13 |
1,676 |
| 288142 |
오일풀링 아직도 하는 분 계세요? 6 |
오일풀링 |
2013/08/13 |
6,560 |
| 288141 |
예전에 tv 자주 나오던 눈썹 아래로 처진 남자 판소리하는 분 .. 3 |
... |
2013/08/13 |
1,694 |
| 288140 |
사라졌어요. 가을 벌레소리가 들려요. 11 |
매미소리가 |
2013/08/13 |
2,864 |
| 288139 |
한센병 아시는 분?ㅠㅠ 6 |
어린이집 |
2013/08/13 |
2,765 |
| 288138 |
소리내어서 엉엉 울고 싶은데 직빵인거 좀.. 21 |
엉엉 |
2013/08/13 |
3,782 |
| 288137 |
굿닥터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부원장(곽도원)의 정체는? 2 |
ㅡㅡ |
2013/08/13 |
4,791 |
| 288136 |
중국 북경 교환학생에 대해 잘 아시는분계시면.. 1 |
교환학생 |
2013/08/13 |
1,182 |
| 288135 |
“국정원 청사 안에서도 댓글 작업” 확인 5 |
샬랄라 |
2013/08/13 |
1,251 |
| 288134 |
퇴직금 떼먹힌 제친구 조언즘해주셔요 4 |
헬프미 |
2013/08/13 |
2,016 |
| 288133 |
수학문제 좀 풀어주세요 |
cool |
2013/08/13 |
798 |
| 288132 |
친구없는 것도 팔자인가... 33 |
한숨 |
2013/08/13 |
13,256 |
| 288131 |
김광규씨 불쌍하네요 29 |
ㅇㅇ |
2013/08/13 |
20,311 |
| 288130 |
황금의 제국.. 장태주도 집안 사람이 되었으니 이제 본격적인 성.. |
ㅇㅎㅇ |
2013/08/13 |
2,148 |
| 288129 |
여행 조언 부탁드려요 클럽메드? 5 |
여행 |
2013/08/12 |
2,042 |
| 288128 |
전세살이의 서러움... 3 |
서러움 |
2013/08/12 |
2,587 |
| 288127 |
@@ 할려? ..그럴려? 이거 사투린가요? 5 |
궁금하네 |
2013/08/12 |
1,830 |
| 288126 |
분당이나 성남에 단골 안경점 좀 알려주세요 4 |
안경점 |
2013/08/12 |
3,996 |
| 288125 |
베를린에서 전지현은 눈이 부시네요 6 |
공통 |
2013/08/12 |
4,035 |
| 288124 |
종중땅과 관련하여. 3 |
홈런 |
2013/08/12 |
1,674 |
| 288123 |
배추가 아삭아삭한 겉절이 1 |
아기엄마 |
2013/08/12 |
1,4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