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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관련해서 질문드려요..

dd 조회수 : 1,012
작성일 : 2013-07-08 10:36:18

   제가 넘 몰라서....질문드리기 좀 그렇긴한데..

   강아지를 처음 키워보거든요..

   병 때문에 시골에 내려와서 살게 되었는데요..적적하기도 하고 우연히 강아지를 얻게 되었는데..

   태어난지 석달 ?정도래요..

   근데...밤마다 너무 괴롭습니다..ㅠㅠ...안그래도 치료하느라 약때문에 불명증에 구토에 힘이 드는데..

   얘가 마당에 만들어 놓은 집 안에는 절대 안들어갈려고 해요..자라고 이것저것 넣어줘도

   울고 떼쓰고..

   방에 놔두면 또 조용히 자는데..새벽에 두번씩 볼일 보러 가자고 방문을 긁어대네요..ㅠㅠㅠ

   잠을 제대로 못자니까 수면이 부족하고 몸이 더 피곤하고..휴...

   그냥 울도록 내버려 두면 또 안쓰럽고...혹시나 목이 쉬거나 하면 아플까봐 걱정되서 망설이게 되고..

   지인들은 그냥 울게 놔두라는데..그래도 괜찮아요..??

   아침에 사료 조금..물 조금...오후때 반복해서 주는데..이 정도면 괜찮은건지...

   너무너무 귀엽고 예쁜데.............제 몸이 힘들고 피곤하니까...가끔씩 짜증도 나고...어떡해야할지 모르겠어요..

IP : 222.104.xxx.8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훠리
    '13.7.8 10:39 AM (116.120.xxx.4)

    강아지도 아직 애기라서 혼자잇으니 무서워서 그런거 같아요.
    원글님도 몸도 아좋으신거 같은데...
    강아지를 키울려면 생가보다 많은 정성과 인내가 필요해요....

  • 2. ....
    '13.7.8 11:04 AM (146.209.xxx.18)

    울고 떼쓰면 방안에 들여보내주면 당연하게 울고 떼써요. 밖에서 키우겠다고 마음먹으신다면 한 이틀은 아무리 울부짖는다고 해고 그냥 참고 냅두셔야합니다.

    방안에서 기르시는 거라면, 3개월 정도 된 강아지라면 세시간 정도 한번은 볼일을 본다고 예상을 하셔야해요. 강아지가 자라면서 점점 더 자주 나가지 않아도 됩니다. 완전 성견이 되면 밤새도록 화장실 안가고도 잘 잘 수 있어요.

  • 3. .....
    '13.7.8 5:02 PM (125.133.xxx.209)

    육각장으로 검색하시면 많이 나오는데요..
    강아지 울타리요..
    윗분 말씀 처럼 방 안에 강아지 울타리 설치하시고
    그 안에 강아지가 쓸 방석이나 집과 배변판, 물그릇 이렇게 놔두시고,
    울어도 꺼내주지 않는 방법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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