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신경치료 해보신분 계신지요? 도움부탁드려요...

치과 조회수 : 3,961
작성일 : 2013-07-07 16:11:27

   얼마전 대학병원 치과에 검사하러 갔는데요.   위에 흔들리는 이는 뿌리가 녹아 살리기 어려우니

쓰다가 나중에 임플란트를하고,  아랫니 뿌리에 염증이 있으니 크라운을 뜯고 신경치료를

다시 하자고 하는데 신경치료가 실패할경우엔 발치하여야 한다고 하네요..

   4년전쯤에 일반치과에서는 염증이 있으니 쓰다가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임플란트를 하라고

해서, 지금까지 증세가 없어 그냥 써왔어요..

  임플란트하기전 치료하여 치아수명을 연장하면 좋을것 같긴한데,

지금 통증도 전혀 없고 잘쓰고 있는데 , 치료하려고 했다가 신경치료가 안되면

발치한다고 하니 꼭 해야하는지 걱정이 되요.

    대학병원이라 크라운 가격도 일반치과보다 많이 비싼데  일반치과에서도 재신경치료를

잘하는 곳이 있을까요?  (송파구)   아니면 신경치료는 대학병원에서 하고 크라운은  일반치과에서

해도 되는지요?

   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IP : 124.49.xxx.14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7.7 7:18 PM (1.233.xxx.13)

    이거 제가 쓴 글인줄 알았어요.

    저는
    어느날 저녁, 갑자스런 치아 통증으로 시작되었고
    한곳의 치과에서는 치아가 약해서 그 주변으로 염즘이 생기는것이니 게보린같은 약 먹으면서 참으라고 하고
    다른곳에서는 다시 신경치료 해야 한다고 해서
    대학병원에 예약해서 2주 전에 체크했어요.

    아주 작은 사이즈의 엑스레이 몇장 찍고
    전체 치아가 보이는 엑스 레이 한장 찍고
    아픈 이만 중심으로 보는 CT 한장 찍고

    사진 찍기 전에는 뿌리에 금이 가 있을 수도 있어서
    1) 재 신경치료나 2) 치아를 뽑았다가 치료해서 집어 넣는 방법 중에서 결정한다고 했는데
    결론은 .. 재 신경치료 하기로 결정하고 이번주에 두번째 방문합니다.

    영동세브란스병원인데 신경치료하고 금크라운하면 70만원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검사에만 거의 10만원 소요되었어요.

    저도 송파구 오래 살았는데 ... 오랫동안 다닌 병원 이제 못 믿고 대학병원에서 치료 받으려구요.

    전 3개의 치아를 치료해야 하는거라
    회사에 반차쓰고 다니는게 눈치보이는데 걱정입니다.

  • 2. 치과
    '13.7.7 11:43 PM (124.49.xxx.140)

    자세한 답변 감사드려요.. 제가 간곳은 경희대치과인데 통증도 없고 그래서 일단미루고
    왔는데 시간내서 가봐야 겠네요. 크라운 가격도 대학병원은 부담스러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75174 땀이 많은 아이 런닝 입히는게 나은가요? 2 살빼자^^ 2013/07/08 1,485
275173 지방으로 장거리 이사해보실 분들께 질문.. 잔금처리 씨엘씨 2013/07/08 1,298
275172 임내현 "선거원천무효 투쟁 제기될 수도" 샬랄라 2013/07/08 1,086
275171 한잔 해요~ 쏘맥에 좋은 안주 뭐있을까요? 11 2013/07/08 2,597
275170 안철수의원: 국정원 개혁 방안 제시 18 탱자 2013/07/08 1,561
275169 원글을 pc로 쓰고 내용수정을 스맛폰으로 하면 아이피가 바뀌는가.. 4 ㅇㅇ 2013/07/08 1,139
275168 개인회생종료후 면책받았어요 . 근데 신용회복은 어디까지? 8 ,,, 2013/07/08 29,663
275167 아이를 가질 수 없으면 삶의 가치를 어디에 두고 사는게 좋을까요.. 11 조언 2013/07/08 3,123
275166 사먹는 김치 어디제품에 그나마 제일 깔끔하고 맛날까요? 18 김치 2013/07/08 3,540
275165 가디건 텐셀100%와 코튼*레이온*스판혼방 중 어느 재질이 좋.. 2 두가지 소재.. 2013/07/08 1,909
275164 남편때문에 힘듭니다. 답이 없네요.ㅠㅠ 5 정답없는인생.. 2013/07/08 2,570
275163 자꾸 놀아달라고 조르는 1학년 아이 친구.. 7 안타깝지만 .. 2013/07/08 2,060
275162 원더풀마마보시는분은 안계신가요? ///// 2013/07/08 1,274
275161 외할머니 보내드리고.. 3 .. 2013/07/08 1,251
275160 5살 아들 영어책을 읽네요. 2 .. 2013/07/08 1,558
275159 지금 옥션에서 휘슬러 패밀리라인 199,000원에 하는데 3 .. 2013/07/08 2,929
275158 박근혜이후 최대촛불.. 언론 한군데도 보도안해 5 국정원해체하.. 2013/07/08 1,709
275157 화장품 정기세일&7월세일 총정리! 3 오십팔다시구.. 2013/07/08 2,391
275156 옛남자가! 5 cshshc.. 2013/07/08 2,070
275155 애가 말은 잘하는데 컨텐츠(?)가 별로 없는 경우, 책을 읽어줄.. 2 뭐랄까 2013/07/08 1,264
275154 나꼼수가 그립습니다!!!!!! 7 테네시아짐 2013/07/08 1,860
275153 운전중 이럴경우.. 제가 잘못한 걸까요? 18 궁금 2013/07/08 3,700
275152 7살 남아와 엄마가 워터파크 갈때 4 어떤방법? 2013/07/08 1,793
275151 남편 은행다니는데 월급 저에게 다 맡겨요 5 zzz 2013/07/08 2,627
275150 매일 가는 영어학원 시험 끝나면 쉬게해주시나요? 4 매일 2013/07/08 1,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