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렸을때 교육의 효과

걱정 조회수 : 892
작성일 : 2013-07-03 18:24:09

0세부터 5살까지의 교육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합니다,

말도 많이 시키고, 많이 보여주고 등등

 

전문가들이 쓴 책에 의하면 인생 그 나이에 다 결정나는 거 같습니다.

저 평범한 가정에서 자라지 못해 따뜻한 가정이 아니였습니다. 결혼시 반대도 심해 결혼 초기에 힘들었고 ..

 

첫아이때 어찌 키워야 하는지 막막했고 나름대로 힘쓴다 했던게 책 읽어 주는 거였어요.

그것 밖에 한게 없습니다,

지금 아이들이 자라 11살이 되니 못해 준게 생각나 여러가지 걱정이 돼서요.

그땐 나도 많이 힘들어서 그랬는데 지금 보니 못 해 준게 많아 미안해요.

 

그래도 잘 자라 줄 수 있나요?다른 분들은 어떠세요?

IP : 60.241.xxx.1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3.7.3 6:46 PM (183.39.xxx.56) - 삭제된댓글

    큰애를 직장 때문에 제 품안에서 키우지 못했어요.
    전업주부하며 키운 들째랑도 많이 차이나고 ,,많이 미안하죠.
    그래도 어쩌겠어요. 그때는 그게 최선이었는걸. 우리 삶을 돌이킬순 없잖아요.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잘자랄거라 믿으세요. 아이는 믿는대로 된다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73262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결혼하는건 어떤가요? 12 ㅇㅇ 2013/07/04 5,087
273261 제주여행(대중교통이용해야합니다).숙소는 어디에 잡아야 좋을까요?.. 7 ... 2013/07/04 2,040
273260 한지혜가 제일부러워요 38 한지햐 2013/07/04 20,466
273259 맞네 맞네...게시판 베스트 조작음모... 8 ... 2013/07/04 2,130
273258 회사 팀장님과 미혼 여직원과의 불륜 5 누가누굴 2013/07/04 8,187
273257 요즘 저의 고민... 2 컴맹 2013/07/04 921
273256 김희선도 양악했나요?? 32 ㅎㅎ 2013/07/04 23,931
273255 김형석과 박칼린 5 라스 2013/07/04 4,210
273254 강원 델피노리조트에서 즐길만한 게 뭐가 있을까요? 1 여름 휴가 2013/07/04 3,409
273253 장애인의 직장내 고통 3 작은장애 2013/07/04 1,574
273252 500미리 텀블러 큰가요?;; 5 결정장애 2013/07/04 1,755
273251 저 말씀 좀 물어볼게요 1 맥도날드 2013/07/04 841
273250 명예를 지켜주세요 샬랄라 2013/07/04 723
273249 남의 집에서 너무 두리번거리는 사람 4 부담스러워요.. 2013/07/04 1,883
273248 첫째 난산이나 출산 시 문제가 있으셨던 분들 둘째 낳으셨나요? 8 사랑해 2013/07/04 1,898
273247 업체를 찾습니다~[도움요청] - 옥외 전광판 광고, 지하철 스크.. 댕댕 2013/07/04 630
273246 광화문광장에 요즘 분수 매일 나오나요? 1 광화문광장 2013/07/04 481
273245 허벅지살..징그럽게 안 빠지네요 9 ... 2013/07/04 5,406
273244 수하 눈빛이 완벽하게 바뀌었네요 7 우왕~ 2013/07/04 3,680
273243 방콕 호텔 고민...조언 부탁드려요! 6 방콕 2013/07/04 2,161
273242 학원에서 마음대로 규정을 바꾸는것도 적법한건가요? 야야 2013/07/03 575
273241 혼자 조용히 쉬러떠난다는 서울촌놈 아지매입니다 26 힐링이필요해.. 2013/07/03 3,992
273240 국정원 국정조사에 엠비가 빠지면 되나요? 1 ... 2013/07/03 536
273239 *마트에서 변상은 어디까지? 4 율리 2013/07/03 1,280
273238 누구의 행동이 적당한지 2 알려주세요 2013/07/03 7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