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그 판사새끼 사시 공부할때 이모집에서 기거했다는데

하지혜양 조회수 : 4,963
작성일 : 2013-06-30 00:55:19

사시공부할때 이모집(하양집)에서 기거하며 이모가 곰국도 고아주고 이모부가 용돈주고 그랬다는데


배은망덕도 유분수지. 자기불륜에 이종사촌 동생 팔아서 죽게만들고. 이모는 매일 손목긋고 이모부는


범인 찾느냐고 제정신이 아닌걸 다 알고 있었을텐데.

제일 죽일놈은 그 판사새끼인거 같아요.

어찌 터진입이라고 직접 확인해봐라. 이 대목에선. 에휴 증말 썅소리가 절로 나오더군요.

그럼 사람 죽인 살인자가. 소화불량과 전신쇠약으로 형집행정지로 병원에서 호화 생활한게 정상적이다?

세브란스 병원측에서도 밝힌것처럼. 진짜 환자가 아니라는데. 그 가족들과 돈 쳐먹은 인간들만 중병환자라고 하네요.

하양사건 당시에도. 조사 받을때. 장모님은 그럴짓 할 사람이 절대 아니라니...

말하는 꼬라지가. 완전 돈앞에 권력앞에 질질싸는 개새끼가 따로 없네요.

진실을 다 알면서도. 경찰조사에서 장모를 두둔한 저 인간을, 그래도 불쌍하다고 보는. 하지혜양 아버님과 그 가족들 멘탈과 인격에 감탄할뿐입니다.

하지혜양 아버님 보면 볼수록. 인격이나 성품이 좋으신분 같네요. 그런 아버님 닮아 하지혜양도 이렇게

억울하게 가긴 정말 아까운 학생일텐데... 

돈앞에서 무너져. 살인청부에 직접 가담한 두사람에 대해서는 사회적 약자로써 그럴수도 있었을 것이다 이해하며

직접 청부살해한 윤씨의 조카 부인이 처절하게 참회하고 용서를 빌때 용서를 받아주고 같이 울었다는 말에서

아버님의 진심이 느껴지던데 말이죠..

IP : 119.197.xxx.5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6.30 1:03 AM (211.234.xxx.84)

    이게 제일 충격임
    그냥 사촌도 아니고 보살펴 준 집에 그런 짓을했다니

  • 2. 동글이
    '13.6.30 1:13 AM (1.239.xxx.176)

    하양 아버지가 그러길 그인간은 오직 자기 몸보신외에는 어느것도 관심이 없다고 하잖아요
    정말 대단한 방어기제를 가진 사람이란 생각이 들어여
    자신이 누리는 그 부유함과 판사타이틀 어느것도 포기하기 싫겠죠 타인의 불행과 고통에 전혀 공감못하는 인간같습니다
    정말 끔찍하네요

  • 3. 저도
    '13.6.30 1:31 AM (123.248.xxx.185)

    그새끼가 제일 악질같아요
    영남제분 목줄달고 다니는 개새끼...
    장모편드는데 그냥 입을 찢어버리고싶어라는...
    그런놈이 변호사한다는게 참 기가차네여

  • 4. ..
    '13.6.30 1:37 AM (175.212.xxx.151)

    그놈은 사람이 아닌거죠 사람의 탈을 쓴 하이에나같은놈 그놈변호사 개업했다는데 개업한곳 가서 시위하고싶네요 앞으로도 사람 여럿 잡을 놈이예요

  • 5. ..
    '13.6.30 2:43 AM (175.223.xxx.131)

    아버님 정말 진국
    같이 만나 상담 좀 하고싶음
    그런분이 아버지였으면 좋겠음
    하양은 정말 아쉬운 인재임

  • 6. ...
    '13.6.30 7:54 AM (175.115.xxx.234)

    인간정의 최저를본 느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70911 땀 완전많이 나는 운동동영상 없을까요? 20 네모 2013/06/28 1,816
270910 국정원 직원이 일베에 단 정치개입글 수준입니다. 8 최고 엘리트.. 2013/06/28 1,546
270909 김무성 집안 이야기가 나오는 ............. 13 샬랄라 2013/06/28 2,781
270908 코스트코에 1 ... 2013/06/28 957
270907 이렇게 속시원하게 해설해주시다니... 1 속시원 2013/06/28 695
270906 영어 한 문장 질문입니다. 2 영어 2013/06/28 526
270905 무농약 매실을 주문했는데요 3 2013/06/28 1,020
270904 여왕의 교실 일판보다 더 잼있슴... 19 코코넛향기 2013/06/28 3,158
270903 동서때문에 기분나빴던 적이 없으신가요? 11 소징 2013/06/28 3,048
270902 드라마마다 나오는 여자1인 오십팔다시구.. 2013/06/28 862
270901 KBS-국정원 비판하면 징계? 2 수신거부 2013/06/28 933
270900 뉴스타파- 조세피난처, 국정원 사건 관련. 5 유채꽃 2013/06/28 788
270899 플룻 배워보신분 계신가요. 2 악기 2013/06/28 1,408
270898 장난감, 유아 의자 등등 기부(?) 하고 싶어요 5 주니마미 2013/06/28 1,006
270897 이쯤해서 또하나 터져야 나올시긴데... 2 .. 2013/06/28 733
270896 황우여 ”NLL 수호 공동선언문 발표” 제안 14 세우실 2013/06/28 1,255
270895 4세여아 수영복,어떤게 좋을까요? 4 수영복 2013/06/28 1,091
270894 전문직 남자들중에 왕자병 걸린사람들 많은거 같아요. 20 ........ 2013/06/28 7,404
270893 어제 대통령 통역하던 중국인 뭔가요??? 18 화난다 2013/06/28 3,135
270892 휴가 때 남해힐튼리조트 가요.남해여행 추천해 주세요^^ 2 남해여행 2013/06/28 2,480
270891 아이허브 2 지온마미 2013/06/28 837
270890 너의 목소리가 들려 윤상현도 눈 성형 최근에 다시 한건가요? 5 윤상현 2013/06/28 5,594
270889 도청전문당? 기자가 녹음한 건데? 5 비응신들 2013/06/28 1,061
270888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젤 이해가 안가는게 있는데요 4 .. 2013/06/28 2,091
270887 주위에 출생의 비밀 가진 분들 있어요?? 40 나는나는 2013/06/28 9,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