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임플란트

조회수 : 921
작성일 : 2013-06-29 02:30:30
40대후반이예요 임플란트를 하려하는데 160을 말씀 하세요 잇몸뼈를 심는지 어쩐지 구체적인건 담에 가서 여쭤볼거구요 궁금한건 오스템이 좋나요 주위에서 오스템은 광고땜에 비싸다고.. 그리고 제나이엔 치아색보다 금으로 하라고 하던데요 윗니 어금니 한개입니다 부탁드려요^^
IP : 203.226.xxx.2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가다가
    '13.6.29 3:30 AM (219.255.xxx.33)

    어금니에 임플란트 두어개 했습니다.동네 돌파리 의사를 만나 근 10년을 돈버리고 몸버리고
    x고생 했습니다.제가 경륜이 쌓이다 보니 준 돌파리 수준입니다...일단 S대나 Y대 출신 의사
    가 좀 날겁니다.

    임플란트 재료는 as를 생각한다면 이름 알려진곳이 좋습니다.오스템이나 덴티움이나 가격은
    그리 차이가 안나는데 의사의 마진이 많이 차지 할겁니다.한국에 임플란트 재료 생산하는 업체
    가 수십곳 입니다.시술한 임플란트의 어버브먼트가(기둥역활) 문제가 있어 교체 해야하는데 만
    든 회사가 망했는데 다른 회사것과 호환이 안된다면 뿌리 역활을 하는 픽스쳐를 뽑고 다시 박아
    야 하는 엄청난...암튼 잘 알아보시고 치과 고르세요.160이면 요즘 시세 치고는 착한 가격은 아닙
    니다(제가 할때는 씨티 가격 10-20정도,뼈 이식도 몇십이었는데,갔었던 치과의사가 기존의 브릿
    지 했던것을 10년간 열번 이상을 재시술 해서 미안했던지 저렴하게 해주었습니다.

    각설하고요...어금니는 100% 금으로 하세요.치아색(포세린)으로 하면 언젠가 100% 깨집니다.
    전 한지 일주일만에 모서리가 깨졌는데 다시 안해주고 갈아내기만 합니다.

    혹시나 해서 말씀 드리는데 치아가 빠졌거나 이미 복구가 불가능한 상태라면 임플란트 해야지만
    아직 기존 치아가 조금이라도 살아있다면 돈이 많이 들더라도 100% 살리세요(크라운도 임플란트
    보다 더 좋은겁니다) 신경 치료해서 치아가 죽으거라도 임플란트보다 1000% 좋습니다.

    기존 치아는(죽은 치아라도) 치주 인대가 있어서 씹을때 충격을 완화해주고 딱딱한것 씹었을때
    대항치를 어느정도 보호도 해줍니다,(조건반사)임플란트는 턱뼈에 그냥 박아 넣은거라서 쿠션
    없습니다.돌 같은것 씹었을때 그냥 씹어버립니다,임플란트 치아나 대항치 박살납니다.

    임플란트는 최후의 방법이고 기존 치아가 뿌리만 남았더라도 뿌리에 기둥박고 크라운 씌우는게
    갑입니다....암튼 임플란트 하신다면 금으로 하세요...

  • 2. ..
    '13.6.29 9:04 AM (1.225.xxx.2)

    저는 치아색으로 한지 10년 넘어도 까딱 없어요.
    게다가 요새는 그 반대쪽 어금니가 완전히 기능상실이라 두배의 일을 하는데도 그대롭니다.
    저라면 다시해도 치아색으로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9700 청와대 새누리당 일베. 오늘 북괴의 사이버 공격을 받은 곳. 일베안되네요.. 2013/06/25 622
269699 한국화를 배우고 싶어요. 썸팅투런 2013/06/25 513
269698 손태영 봐써요 16 찌요미 2013/06/25 21,772
269697 완전 이상한 소액결재 피해 사례........ 4 겨울보리 2013/06/25 1,384
269696 장염일경우 아무것도 안먹는게 나은가요? 7 ㅇㅇ 2013/06/25 2,913
269695 이번주 개봉하는 영화에 관한 ㅁㄴ 2013/06/25 516
269694 중학교 재학증명서는 중학교 행정실에 가야만 뗄수있나요? 4 중딩맘 2013/06/25 4,378
269693 보이차 덩어리 어떻게 먹나요? 4 보이차 2013/06/25 2,736
269692 어머님이 기억하는 며느리 생일입니다 5 생일 2013/06/25 1,639
269691 싸움 구경하는 안철수의원 16 탱자 2013/06/25 3,100
269690 삶의 의욕이 없어요..좋은책이나 영화 등...추천 좀 부탁드려요.. 5 .. 2013/06/25 2,088
269689 목동 앞단지 전세 5 ᆞᆞ 2013/06/25 1,559
269688 82맘들 글 좀 찾아 주세요...ㅠㅠㅠ 5 어디에 있지.. 2013/06/25 578
269687 주택가에서 스티로폼 박스는 어떻게 버리나요? 3 ... 2013/06/25 2,981
269686 검진결과 간혈관종 입니다... 우울하네요. 6 ria38 2013/06/25 7,610
269685 무능한 것들. 얼마나 무능력하면 고인을 상대로 저짓을 3 ㅉㅉㅉ 2013/06/25 874
269684 [실황] 25일 5처 촛불문화제..파이낸셜 앞 1 손전등 2013/06/25 820
269683 객관적으로 제 아이 좀 봐주세요. 2 답답하다 2013/06/25 1,139
269682 후덜덜이네요 5 보세옷 가격.. 2013/06/25 1,509
269681 고1 수학 선행 어떻게 해야 할까요 4 제이 2013/06/25 1,414
269680 급작스럽게 돌아가신 친인척이 있습니다 도움좀 주세요~ 4 산재로 보상.. 2013/06/25 1,308
269679 문재인의원 트윗보고 ㅋㅋㅋㅋㅋㅋ 4 아놔 2013/06/25 2,526
269678 bbb 코리아 외국어 통역 자원봉사 2 자원봉사 2013/06/25 1,804
269677 발효종 빵 (사과발효종) 신맛이 강한데 원래 이런건가요? 2 ........ 2013/06/25 1,819
269676 친정만 다녀오면 머가나고 가렵네요 2 ᆞᆞᆞ 2013/06/25 1,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