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주택청약종합저축 알려주세요 (염색약 추천 포함)

분양 조회수 : 1,144
작성일 : 2013-06-26 17:29:20

아파트 분양을 시도해보려고 하는데요.. 생에 최초라; 모르는게 너무 많으네요ㅠ

 

일단 남편과 제가 각각 통장을 가지고 있고, 현재 살고있는집은 남편 명의 입니다.

 

금액과 기간으로 봤을때 남편은 1순위구요, 전 아니네요ㅠㅠ

 

전 통장 만든지는 2년이 넘었으나 입금을 10번 정도 밖에 안한듯 ....

 

제가 궁금한건, 남편명의로 1순위 분양을 시도했을 경우, 만약에 분양을 받는다면~ 그 통장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통장은 그냥 자격 요건일뿐, 그 통장으로 다른 아파트 분양을 계속 시도해도 되는건가요??

 

아님 해지하고 첨부터 다시?

 

그리고 납입 횟수가 중요한건지, 개설 후 기간이 중요한건지 도저히 모르겠네요.

 

기간이 중요한거라면 한꺼번에 금액을 오늘 내일 예치해서 저도 1순위 통장으로 거듭나고 싶은데 말이죠.

 

분양의 세계는 심오하고 어렵네요ㅠㅠ 모델하우스에 직접 가서 물어볼땐 엄청 친절했는데,

 

분양 홍보관에 전화로물어봤더니 아줌마가 너무 불친절하여ㅠ 소심한 마음에 상처를 받게되네요ㅠㅠ

 

아무것도 모르는 저에게 도움을 좀 주세요ㅠㅠㅠㅠ

 

보답하는 의미로다가,

글 올리는김에 제가 애용하는 염색약 신세계 정보 하나.

 

새치 많으신분~ 염색 자주 하시죵?

전 새치가 너무너무 많아서... 염색 진짜 자주 하는데요ㅜㅜㅜㅜㅜ

온갖거 다 써보고 일본 ㅠ 제품도 많이 써본결과 비*크림폼 (염정아가 노래부르며 광고하는 ㅋ) 요게 짱이예요.

일반 염색약 쓰면 흰머리는 염색 잘 안되잖아요.. 이건 새치머리 전용이라 전체 꼼꼼히 잘 되구요

현재 마트에 파는 색깔이 딱 2가진데 둘중 연한걸로 하면 자연스런 갈색머리가 됩니다~

지속력도 너무 괜찮고 샴푸 형식이라 혼자서 염색하기도 너무 편해요.

가격은 만오천원 정도. 시중 염색약중엔 조금 고가지만 미용실에서 받는것보다 훨 저렴하고 머릿결도 잘 안상하더라구요.

전 염색시간을 좀 길게 잡는 편인데도 머릿결이 별로 상하지 않아요.

IP : 175.214.xxx.3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청약 ..
    '13.6.26 5:40 PM (115.89.xxx.169)

    청약은 가입 횟수, 불입 금액 등에 따라 1순위, 2순위, 3순위로 나뉘어요.
    1순위에서 청약자가 다 차버리면 2, 3순위로 안내려오죠.
    1순위도 청약자가 많으면 점수를 따져서 고득점자 위주로 먼저 주는데 다자녀, 노부모 부양, 생애 첫 주택구입 등등 여러 조건이 있어요.(이건 LH 가면 가점제 표가 있어요..)
    암튼 동등조건의 청약자가 훨씬 더 많으면 추첨을 해서 뽑기도 합니다.

    이래서 당첨이 됐는데 만일 그 아파트 분양 안받겠다고 포기하면, 같은 도시 내 일정 기간(5년인가 가물가물..) 새 아파트 청약 신청 자격이 없어져요..

    하지만 인기 없어서 청약자가 없는 새 아파트(미분양 아파트)는 1~3순위까지 내려갔는데도 집이 남는 거, 이런 아파트는 아파트는 청약저축과 관계 없이 분양 받겠다고 하실 수 있어요.

  • 2. 청약 ..
    '13.6.26 5:42 PM (115.89.xxx.169)

    아, 그리고 필수로 만족시켜야 하는 청약 기간+금액이 있어요..
    그리고 불입금액은 내가 대형평수를 분양 받고 싶다 할 때 더 많이 넣어두셔야 함..
    예를 들어 200만원까지는 전용 84까지 신청 가능하고,
    그 이상 중대형 평수 아파트를 신청하고 싶다고 하면 300만원 이상이 요구되거나 함..
    (청약 기간은 가점제에 적용될 겁니다.그만큼 오래 기다려왔다는 뜻이라서요)

  • 3. 원글
    '13.6.27 10:00 AM (175.214.xxx.36)

    앗 감사합니다!! 몇년동안 분양 제한되는지 몰랐어요ㅠ
    주말에 부동산에 가서 이것저것 여쭤봐야겠어요 ㅎㅎ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8408 여름자켓..얼마정도 할까요? 2 자켓 2013/06/27 756
268407 앤드라이버.. 스마트폰 사진 자동으로 올려지는거요.. 4 차니맘 2013/06/27 1,217
268406 최근에 컷트하시고 성공하신분 계세요? 5 아녜스 2013/06/27 1,172
268405 효자동 국자집 떡볶이집 아시는분... 5 옛날 2013/06/27 1,207
268404 6월 27일 [이재용의 시선집중] “말과 말“ 1 세우실 2013/06/27 360
268403 결혼식에 13세 아들은 의상을 어찌해야 할까요?? 통통해요..... 19 머리아픔 2013/06/27 1,931
268402 학교에서 점심시간에 다친 것도 학교보험 되나요? 5 뽀나쓰 2013/06/27 1,218
268401 훈제오리가 영양가치가 있나요 ? 2 양파깍이 2013/06/27 3,425
268400 여행지 패션 얘기... 5 ... 2013/06/27 1,497
268399 노무현재단의 편지 강력대응하신대요 13 NLL 2013/06/27 1,630
268398 여름원피스엔 주로 어떤 신발을 신으시나요? 2 구두 2013/06/27 1,135
268397 아이에게 친구라는 개념이 몇개월?몇살부터 생기나요? 2 dd 2013/06/27 400
268396 표창원님의 3차 청원 (감사이벤트) 11 서명 2013/06/27 987
268395 국정원, '시국선언' 대학까지 사찰 8 샬랄라 2013/06/27 830
268394 초등 남아 몸무게 1 저체중 2013/06/27 691
268393 김치냉장고 기다림..... 2013/06/27 461
268392 톹통 77이고 44살 `` 데미안, 벨라디터치 블라우스 넘 조.. 미쓰지 2013/06/27 1,490
268391 6월 27일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2 세우실 2013/06/27 511
268390 공주풍으로 꾸민게 뭔가요? 14 궁금 2013/06/27 2,029
268389 달마시안이 독사한테 2 달마시 2013/06/27 838
268388 구가의 서 결말..슬프지만 해피엔딩이네요 ㅜㅜ 6 Fisher.. 2013/06/27 1,403
268387 보이스레코더 추천해주세요(사춘기 말바꾸는 아들래미용) 4 레코더 2013/06/27 786
268386 재수 성공담 실패담 ( 조언 부탁드립니다) 19 재수맘 2013/06/27 2,843
268385 아래 범칙금안내고, 사회봉사 글 아무리 찾아도 없어요 7 범칙금 2013/06/27 808
268384 폰으로 얼굴 찍으면... 닮은 연예인 얼굴 뜨는 거 1 호기심 할매.. 2013/06/27 6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