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중격만곡증 수술 하신 분 있으세요?

비중격만곡증 조회수 : 1,556
작성일 : 2013-06-26 12:23:51
며칠째 입 벌리고 자서 목이 부었습니다.
원래 입 벌리고 자긴 했는데 지금은 엄청 심한 듯 해요.
코뼈가 왼쪽으로 휘었구요. 비염약도 잘 안 들어요.
병원에서 비중격만곡증 수술 해야 한다 했는데 그냥 버티고 있어요.
성공하신 분 있으세요?


IP : 58.237.xxx.19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3.6.26 12:25 PM (211.234.xxx.244)

    무지 궁금해요. 저는 외관도 휜게 보이고.. 속도 차이가 많이나요. 수술후 굉장히 고생한다는데 고민이예요.

  • 2. 저 했어요.
    '13.6.26 12:40 PM (58.150.xxx.54)

    감기 걸리면 코가 꽉 막혀 죽을 것 같았어요. 코 안이 휘어서 부으면 더 막힌다고 하더라구요.
    일주일 입원.... 코가 뻥 뚫리니 신세계에 온 것 같았어요. 실비보험 있으면 다 보장해 주더라구요.
    벌써 3년 되었는데, 아직 비염도 안 걸리고 숨쉬기도 좋아요.
    불편하면 빨리 하는 게 이익이에요. 수술 직후 코에 틀어넣은 솜 같은 거 뺄 때 아프고, 괜찮아요.

  • 3. 우리 남편
    '13.6.26 12:46 PM (175.192.xxx.9) - 삭제된댓글

    지난주에 했어요.
    하고 나니 코뼈가 똑바로 되어서 외관상으로도 좋더군요.
    본인 말로는 숨을 쉴수 있어서 좋다고 하네요.
    실비 있어서 90프로 보장 받았습니다.

  • 4. 경험
    '13.6.26 3:04 PM (152.99.xxx.12)

    고1딸아이 입벌리고 잠자고 코 잘 막혀서 하비갑개절제술?+비중격만곡증수술 하였는데요.
    수술후 콧속에 지혈용 솜 왕창 틀어넣는데 5일정도 장난아니게 고생했어요.
    첫날밤은 핏물 토하느라 잠 거의 못자고, 솜 뺄 때는 뇌가 빠져나오는 느낌이랍니다.ㅎㄷㄷ~~
    6개월 정도 지난 지금은 숨쉬기가 정말 편하고 집중도 잘하는 것 같구요.
    수술효과는 있는 것 같아요. 수술전문 이비인후과 있으니 잘 선택해서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72759 시어머니한테 말대답했어요. 살림할 시간 없다고. 23 속시원 2013/07/02 10,170
272758 물 끓일 주전자 크기 어느 게 좋을까요? 2 선택 2013/07/02 2,173
272757 비립종 치료받음 며칠정도 세수 못하나요? 1 피부과 2013/07/02 2,687
272756 뒤늦게 60년대 음악에 빠졌는데요. nancy sinatra아시.. 3 // 2013/07/02 899
272755 회사생활 마흔넷 2013/07/02 622
272754 아이허브 블레미쉬 트리트먼트 로션 써보신분들 봐주세요 5 .. 2013/07/02 2,948
272753 브랜드에 관심없는 아이란 글 읽고 6 ol 2013/07/02 1,079
272752 브라운 믹서 mx2050 쓰시는분께 질문 드려요 1 궁금이 2013/07/02 1,310
272751 초6 플라톤 논술 어떨까요? 4 논술 2013/07/02 4,378
272750 절대 잊어버릴수 없는 영화 한편... 3 두아이맘 2013/07/02 1,566
272749 안도미키...용감한 여성이네요. 28 @@ 2013/07/02 4,225
272748 저녁8시정도에 전복죽을 여쭤봐요 2013/07/02 742
272747 급질요ㅡㅡ종합비타민복용후에요 4 비오네요 2013/07/02 1,180
272746 좋은아침 보는중인데요 1 그릇 2013/07/02 1,089
272745 삼단같은 머리결을 위해선 염색 안 하는게 낫겠죠 시에나 2013/07/02 1,542
272744 급해요) 이거 꼭 L/C AMEND해야 하는건인지 좀 봐주세요 3 무역 2013/07/02 1,049
272743 본죽' 이요...밥으로 죽만드는 건가요? 7 .... 2013/07/02 3,227
272742 아이들과 3박4일 여행... 1 동구리 2013/07/02 777
272741 초 4 국어단어를 잘 몰라...요. 3 ^^ 2013/07/02 993
272740 레인부츠가 새네요. 2 레인부츠 2013/07/02 1,002
272739 쓴맛나는 오이는 뭐죠? 4 why 2013/07/02 2,401
272738 길에서 사람 따르는 고양이들은 4 ㅡㅡ 2013/07/02 1,372
272737 자신의 트위터 자랑하는 상사때문에 힘드네요. 1 수국 2013/07/02 845
272736 이제서야 이자벨마랑/바네사브루노가 타임/미샤/엘리타하리보다 이뻐.. 11 옷보는눈 2013/07/02 4,223
272735 중1 음악 어렵네요 2 으악 2013/07/02 1,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