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과 같은 직장 다니고 있는데 저는 이직을 하고자 합니다.

직장고민 조회수 : 998
작성일 : 2013-06-26 11:00:30

둘다 공무원인데 같은 직장을 다니고 있어요.

근데 업무강도도 세고 항상 긴장해야 하고 육아하기가 너무 버거운 직장이라

육아휴직을 하고 다른 직렬로 공무원 시험을 다시 치려고 하는데

이래저래 마음이 편하지가 않네요.ㅜㅜ

같은 직장이라 장점도 많지만 제가 이 직장에 다니면서 행복하지가 않아요 ㅠㅠ

공부하는게 쉬운일은 아니고 제가 과연 떠날수 잇을까 이런 생각도 마니 들지만 여기 계속 다녀봤자 결국은 떠나지 못한걸 후회하게 될것 같아서..혹시 저 같은 분은 안계신지?

용기를 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210.95.xxx.12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람돌이
    '13.6.26 11:22 AM (175.121.xxx.50) - 삭제된댓글

    일단 일의 강도를 떠나서
    마음이 편한 곳이 제일이죠
    한두해 하고 그만둘 것도 아니고
    장기적으로 보신다면 더더욱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9778 시어머니 아침밥으로 도시락을 매일 싸고 있어요. 89 ... 2013/06/26 17,999
269777 장옥정, 승자의 기록이 문제가 아니라 미디어의 횡포네요 5 역사왜곡장난.. 2013/06/26 2,473
269776 일베 - 새누리당 - 국정원 커넥션 의혹 포착... 11 이건뭔가요 2013/06/26 1,575
269775 NLL 전문 읽으면서 울고 있어요................... 23 ㅠㅠㅠㅠ 2013/06/26 4,002
269774 투매트리스침대 사용하시는 분 계신가요? 5 가을바람 2013/06/26 9,616
269773 세븐 정말 멍청하네요 23 밍밍해 2013/06/26 22,257
269772 유아인 말소리요 8 ,, 2013/06/26 2,705
269771 급)직구한 물건 몰테일로 받으려는데 수령인 다르면 각각 200불.. 5 궁금이 2013/06/26 1,620
269770 주변에 사람이 없어요 6 **** 2013/06/26 2,396
269769 잔잔한 4월에 님. 왜 그러시는지 26 ... 2013/06/26 5,743
269768 100분 토론 시작하네요. 4 ........ 2013/06/26 1,076
269767 언니님들께 공손히 여쭤봅니다. (임대 재계약 관련) 1 미맘 2013/06/26 738
269766 연예병사 안마 시술소 출입 논란.... ! 16 오십팔다시구.. 2013/06/26 8,682
269765 국정원 국정조사 2차 청원 20만 넘었네요 10 고맙습니다... 2013/06/26 1,004
269764 말 수 적은 여성분들 연애는 어떻게 하셨나요? 10 ㅇㅇ 2013/06/26 8,655
269763 버럭하는 성질 고치는 방법 없을까요 5 못된성질 2013/06/25 1,466
269762 요리를 배우는중인데 음식을 쉽게 버리는 여자들이 정말 혐오스러워.. 71 갤럭시 2013/06/25 13,181
269761 송도사시는분들.. 8 2013/06/25 1,863
269760 발 볼 넓은 사람은 어떤 샌들이 예쁠까요? 7 네ᆞ넓어요 2013/06/25 3,097
269759 구가의 서 마지막회 너무 허접하지 않았나요? 18 개허접 2013/06/25 3,384
269758 박원순 시장님 어쩜 ♡ 19 Golden.. 2013/06/25 2,412
269757 연예병사가 물타기라는 생각은 이해부족이지요. 3 2013/06/25 970
269756 하나로마트 사업장매장에서 장 보시는분 ? 4 5식구 2013/06/25 1,239
269755 노무현은 이렇게 말했다 "NLL 바꾼다 어쩐다가 아니고.. 샬랄라 2013/06/25 1,149
269754 아주아주아주 간단한 영어인데 모르겠어요 미치겠어요 ㅠ 3 도와주세요 .. 2013/06/25 1,7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