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수의 진실

조회수 : 1,395
작성일 : 2013-06-24 12:06:16
여러분은 예수에 대해 알고있는게 얼마나되시나요

얼마전에 교회 다니는 친구가 성경 제발 한번 읽어보라 해서 예수나오는 부분을 읽어어요.

그리고 제가 내린 결론은

예수는 이스라엘 갱스터의 대부였다는 거죠.

일단 성경 한 구절을 소개할게요

'내가 너에게 말한다. 네가 마지막 한닢까지 갚기 전애는 결코 거기에서 나오지 못할것이다'

-루카 12.59-

이거 예수가 한 말이데요.

예수가 갱스터 대부였다는건 예수의 판결기록으로도 충분히 유추할 수 있는데

예수는 로마에 대한 반역. 즉 국가내란죄로 사형당했죠.

만약에 성경에 기록된대로 예수가 그냥 평화롭게 설교하는사람이라면 로마 법정이 과연 저런 판결을 내렸을까요?

절대 아니죠. 예수가 반역이나 내란에 가까운 행위를 했으니까 로마법정이 저런 판결을 내린겁니.

고대 로마의 법은 현대 헌법의 모태가 되었는데

기원전 242년에 외국담당 법무관이 있었을 정도니 로마법의 객관성은 확실합니다.

그럼 예수는 왜 국가내란죄로 사형받았나




바로 마피아 대부짓을 한겁니다.


다들 알다시피 예수에게는 12명의 제자가 있었죠.

그 12명이 다인가?


예수의 제자는 수천 수백명이고

그 12명은 그들의 대표격.

말하자면 조폭 행동대장, 부대장급이었던 겁니다.

예수를 따르는이가 엄청 많았다는건 그가 행했다고 하는 오병이어의 기적. 즉 빵 5개와 물고기 2개로 장정 5000명을 먹인 기적으로 알 수 있어요.

성경에서 분명히 '장정'이라고 나오는데

왜 하필 예수는 장정 5000명에게 빵과 물고기를 나눠준것일까?

말하자면 회식같은겁니다

조폭 회식.

빵5개와 물고기 2개로 먹였다는건 아마 계산을 그렇게 하고 실제로는 5000명을 먹였다는거겠죠.

갱스터 두목한테 빵집 주인이 뭐라 할 수도 없었을테고....

각설하고

이 5000명을 이끌던 12명의 행동대장.

이들 또한 범상치 않은자들인데

일례로 베드로 같은 경우에는 예수가 영입하기 전까지는 어부였습니다.

어부라고 하면 힘의 상징 이잖아요

예수가 베드로를 영입하는 과정을 성경에서는 이렇게 설명하는데

'예수가 시몬에게 이르렀다 "깊은데로 저어 나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아라"'

-루카 5.4-

그러자 베드로는 그물이 찢어질 정도로 많은 고기를 잡아 끌어 올리는데 

이건 예수가 그의 근력을 시험해 보아 그를 자신의 행동대장으로 영입 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대목이라고 해석이 가능하죠.

이후 끊임없는 자신에 대한 충성교육. 세뇌로 

베드로는 훗날 예수가 체포되자마자 칼을 뽑아들고 달려나가다가 저지당하잖아요.

예수 그 스스로의 무력도 무시 못할 수준인데,

그가 활동을 시작한게 30살 부터니까

그전까지는 다른 유대인들과 같이 가업을 이어가고 있었다고 하죠..

그의 아버지는 목수였는데

예수 또한 목수일을 했을것이고

20여년간 수많은 연장을 다루며 살아온 그는 다른건 몰라도 체력 하나는 뛰어났을 겁니다.

나자렛의 몽키스페너.

이게 제가 예상하는 그의 어릴적 별명입니다.

예수의 무력이 뛰어나다는 점은 그가 유대교 성전 앞에서 자신에게 자리세를 내지 않은 상인들을 처벌할때 드러나는데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 매하는 모든 사람들을 내쫓으시며 돈 바꾸는 사람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사람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

-마태 21.12-

여기엔 나오지 않았지만 예수는 이때 새끼줄을 꼰 채찍으로 이들을 처벌했다고 합니다.

당시 상인들은 도둑. 강도에 대비해 건장한 장정 한두명 정도는 호위로 대리고 다녔는데

예수는 홀로 그들을 채찍으로 상대했던 겁니다.

채찍이란게 하루이틀 연습해서 잘 쓸 수 있는 무기도 아닌데

그걸로 장정 10~20명을 때려눕힌다는건

상당한 무력을 지녔다는것을 의미하죠.

예수는 이와같이 강한 무력으로 베드로와 같은 이들을 영입해 조직을 만든 후

그 조직을 5000명까지 불리고

이스라엘 전역을 돌아다니며 행패를 부리고 자리세를 뜯고 하다가 결국 예루살렘에 입성하는데

이 행패를 참다못한 그의 최측근 유다는 예수의 모든 치부와 비밀안건등을 로마 정부에 넘기고

후에 자신의 가족에 피해가 갈까 자살을 택합니다.

예수는 그의 제자들과 음주 파티를 벌이다 체포되는데

로마법에 따라 사형선고를 받고 죽게 되죠.

이후에 마약까지 손을 댄 그의 제자들은 그가 살아 돌아오는 환각을 보거나 하고

로마 전역에서 제 2의 예수파를 만들려 하다가 죄다 사형당합니다.

결론은? 사법부의 승리란거죠 ^^ANCHORFREE_VERSION="623161526"var _AF2$ = {'SN':'HSSHIELD00KR','IP':'198.144.116.177','CH':'HSSCNL000005','CT':'XX','HST':'&SFLAG=1&FW_UA=MSIE/10.0','AFH':'hss211','RN':Math.floor(Math.random()*999),'TOP':(parent.location!=document.location||top.location!=document.location)?0:1,'AFVER':'2.88','fbw':false,'FBWCNT':0,'FBWCNTNAME':'FBWCNT_CHROME','NOFBWNAME':'NO_FBW_CHROME','B':'c','VER': 'nonus'};if(_AF2$.TOP==1){document.write("");}
IP : 198.144.xxx.12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6.24 12:21 PM (175.115.xxx.24)

    ㅎㅎㅎ 상상력이 풍부하시네요,

  • 2. Rhcskan
    '13.6.24 12:45 PM (152.99.xxx.73)

    유치찬란 짬뽕스럽군요....

  • 3. ㅋㅋㅋ
    '13.6.24 12:57 PM (211.193.xxx.25)

    잼나네요^^;; 기발한 상상력에는 한표.. 혹시 원글님은 진심이실까요? ㅋㅋ

  • 4. 흠...
    '13.6.24 1:21 PM (211.62.xxx.131)

    설득력은 높은 반면에 논리적 흠결은 찾기가 어렵군요. 증명하기엔 시간이 걸리겠지만 충분히 유력한 가설로 생각해도 될 것 같습니다.

  • 5. 머래
    '13.6.24 1:23 PM (39.7.xxx.188)

    님.. 죄송하지만 좀 일베스러워요..;;

  • 6.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
    '13.6.24 2:07 PM (208.54.xxx.253)

    성경말씀은 다 예수의 십자가를 설명하는거예요..구약성경의 모든 제사, 여호와의 선지자, 여호와의 택한 왕등등 많은것들이 신약성경의 예수의 모형이예요...사도 바울도 예수의 십자가가 믿어지기 전에는 예수 믿는 사람들 잡아 죽였잖아요..원글님 지금 그러시는거 당연하구요 .매일 성경보시면서 본질이 죄로 되어진걸 깨닫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세요..죄로 되어진 본질을 봐야 예수의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이 원글님꺼라는게 성령으로 믿어져요..그때부턴 하나님이 기록하신 말씀을 하나님의 눈으로 보게되요..그러기전엔 이 말씀은 절대로 깨달을수 없는 비밀이라고 성경에 기록되 있어요..꼭 사도 바울처럼 예수 만나세요..승리하세요..

  • 7. 신나서 썼다만
    '13.6.25 1:36 AM (121.137.xxx.34)

    진짜 없어 보인다..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8917 주말에 해수욕장에서 본 가족. 4 ㅇㅇㅇ 2013/06/24 2,043
268916 핸디형 청소기 추천해세요. 4 시골 엄마 2013/06/24 1,602
268915 매실단지 보기도 싫어요 4 ..... 2013/06/24 2,700
268914 살다 살다~~극장 여자화장실에서 핸드타월 뭉탱이로 가져가시는 분.. 11 뱃살 2013/06/24 3,356
268913 구김살 없는 성격 1 부럽다~ 2013/06/24 2,638
268912 류수영,, 높은데 올라가서 경치 감사하는것 보셨어요? 30 진짜사나이 2013/06/24 12,938
268911 2011년도 급여 6800에 상여 1 .. 2013/06/24 1,086
268910 홈쇼핑인견이불세트좀 추천해주세요 1 모카 2013/06/24 1,564
268909 집에 운이라는 것도 있을까요? 5 .. 2013/06/24 2,314
268908 수도요금이 갑자기 두세배는 뛰어올랐네요 17 이상하다 2013/06/24 3,326
268907 6월 24일 [이재용의 시선집중] “말과 말“ 1 세우실 2013/06/24 522
268906 연아신발 초등학생에게 괜찮을까요?? 3 ... 2013/06/24 858
268905 아이돌들의 콘서트나 뮤직프로그램 어디서다운받나요?(외국가수들 특.. DVD다운로.. 2013/06/24 572
268904 금.뚝에서 이혜숙이 맘에 들어요. 6 내가이상한겨.. 2013/06/24 2,557
268903 핸폰 kt쓰는데 1 2013/06/24 672
268902 6월 24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세우실 2013/06/24 563
268901 옥상에 심어놓은 채소에 벌레가 있어요(도와주세요) 6 조은맘 2013/06/24 1,533
268900 면접보려 전화했는데 완전 무시하는 말투 3 우울 2013/06/24 2,101
268899 생초보를 위한 스마트폰 활용 팁 3 13 바탕화면 2013/06/24 2,770
268898 맘이 헛헛해요.. 3 .. 2013/06/24 1,661
268897 초등 1학년 남아 언어장애 있는 건지 봐주세요. 31 nn 2013/06/24 4,444
268896 고추장물에 푹 빠졌어요... 4 감사감사 2013/06/24 4,195
268895 신촌y대 합동대학원은 2 이후 2013/06/24 1,041
268894 참 좋은 당신 5 라라 2013/06/24 1,257
268893 잠못드는 밤을 지새시는분들을 위한 음악하나, 둘 1 잔잔한4월에.. 2013/06/24 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