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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물리치료 남자가도 해주고 그러나요 다른 병원도?

물리치료 조회수 : 4,974
작성일 : 2013-06-19 14:37:09

그전에 살던 동네나 다니던 병원에서는 여자분들이 다 해줘서 다 그런 줄 알았는데..

아닌가요?뒷목이랑 어깨 등쪽에 담 결린거 약 먹어도 별 효과가 없길래 동네 정형외과

물리치료 받아야 될거 같아서 다녀왔거든요.근데 자리 안내 남자분이 하길래..옷 입고?

하나?아닐텐데..하다가..엎드려 있으라고 하고 나가길래 그냥 엎드려있으니 일단 여자분이

와서 상의 벗으라 하고 젤 맛사지랑 찜질팩 해주더라구요.그래서  남자분은 자리안내나

남자환자들 해주나 보네~하고  편하게 있었는데...찜질 끝날때 되니 남자분이 와서 옆으로

누우라 하고 팩  빼고 물리치료기 꽂고 가시고 끝나고 또 오시더라구요.

 

뒷목에서 등 어깨까지 다 연결 된 부위라 당연히 상의 탈의 한 상태고 수건으로 대충 앞은 가렸지만..

그동안 여자분들이 하는것만 받아오다가 당황 되더군요. 정형외과 상의 탈의 하고 물리치료 할 때 남자분들이

해주고 그러나요 다른 병원도? 한 두번 더 물리치료 받아야 잘 풀릴거 같은데...동네 정형외과는 여기

하나고 먼데까지 가기도 그렇고..여자분이 해달라고 하면 안되려나요?

IP : 211.207.xxx.18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6.19 2:51 PM (119.148.xxx.181)

    우리 동네 정형외과 물리치료 실장님이 남자인데
    실장이라 그런가 소소한건 안하구요.
    한번씩 맛사지라고 해야하나 체조라고 해야하나 뭐 그런걸 해주시는데
    (안 돌아가는 어깨를 억지로 눌러서 돌아가게 해줌) 할때 무지하게 아프지만 하고 나면 엄청 시원, 효과 있음.
    그런데 상의 탈의는 당황스럽긴 하겠네요.
    처음에 자리 안내 할때, 여자분이 해달라고 부탁하면 될거 같은데요.

  • 2. 원글
    '13.6.19 3:22 PM (211.207.xxx.180)

    네.상의 탈의만 아니래도 뭐 스포츠맛사지 그런 옷입고 받는건 남자들도 하는거 봐서
    그런건가 하겠는데..어우ㅠ그나마 벽 보고 옆으로 누워 다행이지 침대 방향에 따라
    치료사쪽 보고 누우면 앞쪽 어깨랑 가슴 위까지 다 드러날텐데..내일 갈 생각 하니
    아득하더라구요.벽 보고 누운 오늘이래도 뒤에 브라끈이랑 다 보여서 진짜 민망민망;;
    치료사가 젊은데다 좀 불친절하기까지 하니 더 그렇더라구요.찜질까지는 여자분이
    해주길래 당연히 쭉 여자분이 올 줄 알았다가 황당했어요.좀전에 병원에 전화 해보니
    바빠서 그런거 같다고 죄송하다고..원하는대로 해준다니..내일 치료 가야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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