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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가 수업 중 "전라도는 배반의 땅".. 지역 편향 발언 듣던 여학생 눈물

샬랄라 조회수 : 1,349
작성일 : 2013-06-19 11:48:57

교사가 수업 중 "전라도는 배반의 땅".. 지역 편향 발언 듣던 여학생 눈물

“박정희는 위대한 지도자” 찬양도

 

http://media.daum.net/society/education/newsview?newsid=20130619060706704

IP : 218.50.xxx.5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3.6.19 11:49 AM (211.36.xxx.244)

    경상도니 그런말도 막하는거죠. 역시 ㅎ

  • 2. 샬랄라
    '13.6.19 11:51 AM (218.50.xxx.51)

    그자에게

    송기숙님의 녹두장군 추천하고 싶군요.

  • 3. ...
    '13.6.19 11:52 AM (211.234.xxx.132)

    선생님 자질 소양 교양 품위의 문제이겠지요.

    똥인지 된장인지 가릴 수만 있으면 좋으련만

  • 4. ..
    '13.6.19 11:56 AM (14.33.xxx.26)

    백제가 신라에 망한 데서 그 뿌리를 찾아야 되지 않을까요..
    참고로 부모님 전라도분이십니다

  • 5. 전주 이씨인
    '13.6.19 11:59 AM (124.5.xxx.3)

    이성계가 그리 말했나요? 왕건인가요??

    여튼 외세를 끌여들여 망하게 한 신라쪽에서야 기득권이 있는거고
    계속 그런 문화를 유지 가공해왔을거라 생각해야하는데
    참 사람들이 부모말은 안듣고 시잘데없이 보지도 못한 조상말은 참
    잘 듣지예~~

  • 6. 저것도
    '13.6.19 12:01 PM (175.198.xxx.105)

    편향된 교육을 가르치는 것으로 신고대상 아닌가요?

  • 7. ㅋㅎㅎㅎ
    '13.6.19 12:04 PM (175.212.xxx.22) - 삭제된댓글

    유독 저 나라에만 말종들이 많이 사니 원. 임란 이후 저 나라 말종들중 대다수가 왜적의 피가 섞인 왜적의 후예라는 말을 꼭 듣고 싶남.ㅜㅜ

  • 8. 교육청에 전화해야될
    '13.6.19 12:10 PM (124.5.xxx.3)

    사항이네요. 전에 일베교사 임용건 전화했었는데
    자료모으는 중이라고 하더군요.
    결국 어찌 되었나요? 아시는분???

  • 9. 신라 지배계층의
    '13.6.19 12:11 PM (124.5.xxx.3)

    뿌리가 중국 흉노족이었다면서요???

  • 10. ,,,
    '13.6.19 12:12 PM (121.166.xxx.104) - 삭제된댓글

    국어 선생이라는 놈이 서양사는 곧 배반의 역사 거역의 역사 혁명의 역사였음을 모르나.

  • 11. ...
    '13.6.19 12:14 PM (121.166.xxx.104) - 삭제된댓글

    박덩희 천양이라...
    결국 그놈 그부류였군요

  • 12. 무식하여라
    '13.6.19 12:15 PM (124.50.xxx.49)

    교사가 저런 말하면 잡아가야는 거 아닌가요?
    일전에 전교조 출신 교사가 아주 평범한 얘기했는데도 녹음해갖고 법석떤 종놈 아새끼 하나 있었는데, 이 정도면 완전히 인간룰조차 벗어났네요.
    배반의 땅 좋아하네. 이 인간 게놈을 배반한 누무 시키.

  • 13. 흉노족이
    '13.6.19 12:17 PM (124.5.xxx.3)

    헝가리랑 관련있었나요?? 사실이면 놀랍네요. 근데 눈코입들이 서양인치곤 그리 두리뭉실한지??
    에이 아닌것 같은데요 ㅎ 역사샘 질문받습니다 코너가 올려지면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 14. ^^
    '13.6.19 12:47 PM (175.212.xxx.22)

    흉노족은 중국도 굴복시키고 대적한 유라시아에 걸친 거대 유목민 제국입니다. 지금은 중국역사가 전부인 것 처럼 왜곡돼있지만 역사적으로는 흉노를 제외하면 한나라 이후의 동아시아 역사를 이해할 수 없어요.
    나중 중국세력에 밀려 흉노족의 일파가 서쪽으로 이동하면서 '훈족'으로 유럽역사에 등장하게 되고 훈족에 밀린 게르만족의 대이동으로 로마가 붕괴되는 유럽역사의 대변혁이 일어났다는게 정설입니다.

    그 훈족의 후예들이 세운 나라가 지금의 헝가리고, 그래서 헝가리를 유럽족 중에 아시아족이라는 의미에서 '민족의 섬'이라고 칭하죠. 헝가리인들 엉덩이에는 유럽인들에게 드믄 몽고반점이 뚜렷하대요.^^

    아무리 그래도 장구한 세월속에서 소수인 훈족이 다수인 유럽족과 피가 섞여 지금은 외모에서 몽고리안을 특징을 보기는 힘들죠.
    아무튼 중국의 중화사상과 화이사상에 물들다보니 우리나라 사람들 조차 흉노족이라면 오랑캐의 대명사처럼 여기고 우습게 보는 경향들이 있는데, 흉노족이야 말로 역사상 전무후무한 대제국을 건설한 위대한 부족이었어요.
    어찌 신라 따위와 동일시할 레베루일까요?

    독일TV에서 훈족의 연원을 찾는 다큐를 만들면서 솥을 말 엉덩이 부분에 매단 말탄 무사상의 신라토기를 흉노족의 전사상과 유사하다고 추정하면서 이런 오해가 생겼는데, 참 우습습니다.ㅎㅎㅎ신라가 흉노족이라니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개가 웃어요.

  • 15. ...
    '13.6.19 12:50 PM (118.38.xxx.32)

    저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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