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시, 정시..졸업생들의 취업 상황은 어떤가요?

.... 조회수 : 1,713
작성일 : 2013-06-11 15:20:46
수시인지 입사제인지..암튼 요즘 대입이 복불복이 된게 몇년도 부터인가요?
졸업생들의 진로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동네 학교 전교 1등 학생이 sky 수시 썼다가 떨어지고 정시로 중위권 대학 경기도 분교 갔다는 얘길 듣고 충격..

요즘 대입이 수시 정시 등등에 따라 같은 학교 안에서도 실력 차이가 천차만별인데요..
졸업할때 취업은 어떤가요? 
회사에서 신입사원 뽑을때, 수시제도 이후에 학교 네임밸류를 덜 보고 지원자 개개인을 보는지
아직도 어쨋든 명문대 타이틀이 중요한지..정말 궁금합니다.
저렇게 입시결과가 예상치 못한 결과가 나왔을때, 재수 삼수라도 해야 하는지 
아니면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야 할지요....휴우...
IP : 112.121.xxx.21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6.11 3:29 PM (115.139.xxx.116)

    대학생활 하기 나름이죠
    회사는 수시든 정시든 특례든.. 그런거 안봐요

  • 2.
    '13.6.11 3:41 PM (59.10.xxx.76)

    타이틀이랑, 학점, 영어성적, 이런게 절대적이죠.
    그리고 자소서. 입시종류랑 입사가 뭔 상관인지 잘 모르겠어요.

    제 동생도 수시로 sky 썼다가 떨어져서 지방 국립대 갔는데
    전교1등이라고 해도 수능 망치면 답 없죠.

    근데 제 주변 보니까 돈 가장 잘 버는건 고졸이던데.. (장사하는)
    수능으로 인생결정되는거 아닌 것 같아요.

  • 3. 없는데
    '13.6.11 4:08 PM (14.52.xxx.59)

    앞으로는 몰라요
    지금 시중에 떠도는 말이 입사 지균은 좀 챙기라는 말이 있어요
    어머니들도 이제 과외 구할때 수시인지 정시인지 보잖아요

  • 4. ...
    '13.6.11 4:24 PM (112.121.xxx.214)

    그러니까 회사에서 면접볼때, 얘가 대학을 수시로 들어갔는지 확인하냐는게 아니라...
    예전보다 학교명보다 학점이나 다른 스펙을 좀 더 비중있게 보는가..하는거 였어요..
    아직도 회사에선 명문대가 갑인가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4468 작년 김장김치 양념이 있는데요~~ 3 궁금 2013/06/12 1,152
264467 혹시 ICL 하신 분 계신가요? 1 뺑뺑이안경 2013/06/12 868
264466 요리를 잘 할줄 모르는데요 주부되면 다 하게 되나요? 23 ㅇㅇ 2013/06/12 1,761
264465 피부암이 걱정되네요. 대전에 잘하는 피부과 추천해주세요.. 심란.. 2013/06/12 1,374
264464 집에서 꼼짝않는 남편.. 어떻게 길들여야할까요? 7 비밀 2013/06/12 1,308
264463 요즘 생긴 두 가지 좋은 일 ^^ 뽀나쓰 2013/06/12 840
264462 여성학자 박혜란님 어떠세요? 5 새책 2013/06/12 3,434
264461 동태찌개끓일때 동태를 첨부터넣나요? 7 동태찌개 2013/06/12 1,479
264460 박원순시장과 강동구 주민과의 청책토론회 garitz.. 2013/06/12 546
264459 반품하려는데 택배가 문제네요 3 각설하고 2013/06/12 888
264458 미역국에 소고기 말고 뭐가 맛있을까요? 30 먹고싶어서 2013/06/12 2,989
264457 파자치즈 대용량 주문할때... 1 피자치즈 2013/06/12 655
264456 10년된 lcd tv 수명이 다 한걸까요?? 4 .. 2013/06/12 8,372
264455 어학연수요 14 어학연수 2013/06/12 1,298
264454 모임 이름 이야기해보아요~ 3 보나마나 2013/06/12 7,767
264453 인버터 에어컨 진공작업 안 해도 괜찮은 건가요? 7 WLqWlq.. 2013/06/12 10,372
264452 고등에 입학한 아이의 힘든 생활을 생각나게하며 눈물이 나는 노래.. 8 수많은 생각.. 2013/06/12 1,525
264451 식당에서 아기가 자지러지듯이 울때요. 17 식당 2013/06/12 2,573
264450 전기 압력 밥솥 어느 회사 제품이 그나마 쬐금 나은가요? 6 리나인버스 2013/06/12 1,729
264449 법륜스님_희망편지_망상과 잡념이 떠오를 때 2 요미 2013/06/12 2,848
264448 모로코여행가셨던 분들 비행기표 어떻게 예매하셨나요? 7 티켓팅 2013/06/12 2,244
264447 신문구독 오늘 신청하려고 하는데요. 10 신문 구독 2013/06/12 1,290
264446 지금 고속버스에요. 2013/06/12 616
264445 인터넷 아이콘에 쇼핑몰이 잔뜩 1 궁금해요 2013/06/12 629
264444 저에게는 정말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친구가 있어요 5 ..... 2013/06/12 4,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