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더이상 들어갈데가 없는데 서랍장 사야할지

조회수 : 1,459
작성일 : 2013-06-11 11:45:37
옷정리 싹했더니 10키로나 버릴게 나왔어요 이렇게 버리는게 몇번째인지 버려도 계속 나오는게 신기할 지경이네요
아무튼 이렇게 정리를 해도 장농과서랍장에 도저히 들어가지않는 겨울옷만 따로 넣어놓은박스가 5개에요 종이함과 플라스틱 수납함..얘들로인해 깔끔하게보이지않네요.공간도 많이 차지하구요.
따로노는 이박스들 대신 서랍장에 싹 넣어버리고 싶은데 더이상 가구를 늘리고 싶지도않고..ㅠ 짐이 많은 편이라서요..그냥 박스에 넣어도 어차피 자리차지하고있는건 마찬가지인듯한데..보기에 더 너저분하고.
수납공간,베란다가 없는 주택이라 정말 물건에 넘 치여살아요..
IP : 61.43.xxx.9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6.11 11:48 AM (119.197.xxx.71)

    이사계획없으시면 이참에 집에맞게 수납장한번 짜맞춰넣어보세요.
    침대및 공간도 활용해보시구요. 오히려 집이 넓어지실꺼예요.
    생각처럼 비싸지않구요. 싱크대 맞추는곳에서 알아보세요.

  • 2.
    '13.6.11 11:52 AM (61.43.xxx.95)

    더이상버리긴 힘들것같구요... 장농10자, 5단 서랍장1, 화장대3단, 침대몸통에 서랍3개, 행거1 이렇게 현재 수납하고있는데 모잘라요
    베란다가 작은 24평 빌라에 애들 2 이구요..
    그래도 옷이 넘 많은건가요? 서랍장 2개들이면 무리일까요? 사실 작은옷장 하나가 더 많이들어갈것같아 그게 더필요하지만 서랍장보다 더 크잖아요 ㅠ

  • 3. 저도
    '13.6.11 12:42 PM (50.92.xxx.142)

    옷 사는거 많이 좋아하는데요.
    정말 버리지 않으면 정리가 안되드라구요.
    과감히 더 버리세요.
    사실 그렇게 많은 옷들 일년에 한두번 입는 것도 많고
    또 입는것만 입게 되고 그렇지 않나요?
    저는 버리는 건 아까워서 주변에 마침 나이가 맞는 아이들이 있어서
    마구마구 줍니다.

  • 4. 수납장보다
    '13.6.11 1:21 PM (59.10.xxx.76)

    행거가 옷이 더 많이 걸리니까 논슬립 옷걸이 같은거 사서, 옷장정리 다시 하시고 (행거에 거는걸로)
    키 높이 옷장같은걸 사는건 어떠세요?

  • 5. 그리고
    '13.6.11 1:23 PM (59.10.xxx.76)

    침대 밑 수납이 정말 짱이예요. 침대를 수납장 있는걸로 바꾸는 것도 추천드려요.
    결혼하기 전에 벙커침대? 메트리스 밑에 수납장있는거 썼는데 거기 옷장 하나에 들어갈 옷이 다 들어가요.

  • 6.
    '13.6.11 2:55 PM (116.40.xxx.11)

    어차피 버리게 되어있어요 잠시 상자에 보관하세요 나중에서랍장 남으면 그게 짐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4408 buy one get one 미국 따라하기 11 실망 2013/06/12 2,225
264407 이거 보고 외국에 취업이나 할까.,.?ㅠㅠ[퍼왔음] 5 라탐 2013/06/12 2,084
264406 눕기만 하면 어지러워요 11 괴로움ㅠ 2013/06/12 10,694
264405 남자친구가 나를 정말로 예쁘게 보고 있는건지 아니면 좋아해서 이.. 10 .... 2013/06/12 4,743
264404 자판기가 뭐길래.. issuey.. 2013/06/12 746
264403 명이장아찌 살리기 4 명이 2013/06/12 808
264402 구가의서 1 휘핑크림 2013/06/11 1,396
264401 근시 진행 완화 렌즈..효과 있나요 5 시력 2013/06/11 2,110
264400 국정원이랑 검찰 원래 친한사이죠? 4 서울남자사람.. 2013/06/11 724
264399 아파트 관리비는.. 10 .... 2013/06/11 2,672
264398 개 때문에 괴로워요. 7 개개개 2013/06/11 1,926
264397 입덧너무심해요..콩잎물김치 서울에서 파는데 있을까요?? 흑흑흑 22 쯔술 2013/06/11 3,448
264396 PD수첩을 보다가... 2 분당 아줌마.. 2013/06/11 1,419
264395 3살 아니 어떻게 해야합니까? 8 새옹 2013/06/11 1,226
264394 서점에서 이런거 2013/06/11 774
264393 이게 웬일인지 2 참.... 2013/06/11 968
264392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 조언부탁드려요... 8 hanadu.. 2013/06/11 1,575
264391 대통령령으로 의료호텔업을 추진한다네요. 4 창조의료 2013/06/11 1,792
264390 민요ᆞ판소리 모임 이름 지어주세요 ᆞ방긋^^ 11 판소리 2013/06/11 809
264389 오늘상어에서.... 1 sharks.. 2013/06/11 1,401
264388 장옥정보니 장옥정이 여우과는아닌가보네요 29 ..... 2013/06/11 6,094
264387 상어 마지막에 김남길이 뭐라고 했어요? 5 상어 2013/06/11 2,525
264386 지금 ebs 아흔 할아버지.. 5 지금 ebs.. 2013/06/11 2,650
264385 8살 딸아이의 거짓말ㅠ 5 미쳐버리겠어.. 2013/06/11 2,488
264384 김동완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11 신화 2013/06/11 3,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