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드라마>최고다 이순신,궁금한 점이 있어요.

연결이 안 되어요. 조회수 : 1,278
작성일 : 2013-06-10 18:19:15

1.매니지먼트 사장이 처음에 여자친구랑 내기를 해서 아이유를 가짜로 키우는 척 했잖아요.

그런데 갑자기 무엇때문에 돌변해서 아이유를 열심히 키우는 건가요?

이미숙에게 화가 나서 아이유를 키우는 건가요?

 

2.이미숙은 아이유를 키우는 척하다가 왜 내치는 건가요?

정동환 딸이라는 걸 알고 연예계에 발을 못 뻗게 하려는 건지요?

 

3.고두심은 어째서 아이유 엄마가 이미숙인걸 아는 건가요?

아이유가 있던 고아원을 찾아가 경숙이 친모인 걸 알고 닭집에 가서 알게 된 건가요?

 

제가 아직 몇 주 전의 것을 보는데요.

집중하면서 보질 않아 내용 연결이 안 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IP : 14.46.xxx.16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6.10 6:24 PM (59.152.xxx.208) - 삭제된댓글

    1. 아이유한테 자기도 모르게 점점 빠져서 가짜로 시작했던 일이 진심으로 바뀜

    2. 원래 처음부터 가짜로 아이유를 키우는 척 한것임 - 의사 원장 딸 자존심 상하게 해서 물러나게 하려고
    근데 아이유의 끼를 발견하면서 약간 진심이 가해지는 듯 하였으니 정동환 딸인 것을 알고 내침

    3. 어느날 우연히 남편 서랍장에서 이미숙과 찍은 사진 발견하면서 일련의 사건들과 기억의 조각을 맞춤

  • 2. ..
    '13.6.10 6:33 PM (223.33.xxx.91)

    3.아기를 남편이 데리고 들어왔을때 빨간 털목더리에 싸여있었는데 남편 죽고 남편이 예전에 이미숙과 찍은 사진보니 이미숙이 그 빨간 목도리를 하고있어서 의심하기 시작했어요.

  • 3. ////
    '13.6.10 7:09 PM (14.52.xxx.196)

    저도 좀 여쭤볼게요. 원글님 죄송해요.
    아이유 아빠를 이미숙이 차로 치었나요? 매니저가 왜 쩔쩔 매고 그러는거지요?
    아이유 아빠가 어떻게 돌아가셨는지 누가 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제가 그 이후부터 봐서 그 전의 이야기를 잘 몰라서요...

  • 4. ...
    '13.6.10 7:14 PM (1.247.xxx.41)

    이미숙이 순신이 아빠를 만나요.
    이미숙은 나쁜 루머를 퍼트린 사람이 순신이 아빠라고 믿고 있었어요.
    순신이 아빠가 어이없어 하면서 무시하고 길을 건너요.
    이미숙이 분에 넘쳐서 쫒아가고요.
    그때 차가 이미숙을 덮칩니다. 순신이 아빠가 이미숙을 밀어내서 구하고 자신이 죽은거에요.

  • 5. 저도 궁금한 거...
    '13.6.10 7:38 PM (1.225.xxx.126)

    최근 몇 회만 봐서리...
    순신이 아빠가 친아빠 아니죠?
    그럼 순신인 이미숙하고 누구하고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에요??
    생부가 뉴귀???

  • 6. ..
    '13.6.10 9:42 PM (223.33.xxx.91)

    생부가 누구인지 아직 잘모르겠어요
    오리무중...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4537 물자주 안줘도 키우기쉬운화초 추천해주세요 8 지현맘 2013/06/11 3,373
264536 아이의 진로 1 아이의 진로.. 2013/06/11 734
264535 애견 이발기 쓰시는분 계신가요? 2 .. 2013/06/11 919
264534 중도상환 수수료 없는 대출은 없나요? 2 !!! 2013/06/11 1,697
264533 치즈돈까스 해먹으려고 치즈를 2 먹충이 2013/06/11 952
264532 고추장아찌 꼭지 안따고 하나요? 5 그냥 2013/06/11 1,673
264531 이게 민사소송건인가요?(도움 절실..) 4 .. 2013/06/11 1,510
264530 초록방울님 양키캔들 주문하신분 계셔요? 3 혹시 2013/06/11 940
264529 괜찮은 인스턴트, 가공식품 추천해주세요. 6 추천 2013/06/11 2,043
264528 강아지가 만지면. 으르렁대요 3 슬퍼서 2013/06/11 4,204
264527 못난이주의보에서 이일화가 왜 검사에게 뇌물을 준거에요? 2 궁금 2013/06/11 2,251
264526 간장 깻잎장아찌 2 궁금해요 2013/06/11 2,343
264525 돌돌이 썬캡 무슨 색이 예쁜가요? 7 ... 2013/06/11 2,380
264524 신종(?) 사기문자 씩이 2013/06/11 1,632
264523 비 오는 날 우산 없는 아이 친구가 눈에 밟혀서... 10 엄마 2013/06/11 3,092
264522 이유없이 헤어짐을 당해보신분~ 9 그때는 2013/06/11 8,444
264521 친정엄마와 큰언니의 삶 21 비오는 저녁.. 2013/06/11 6,586
264520 대문벨 아효 2013/06/11 1,151
264519 휴대폰사진셔터 구름 2013/06/11 503
264518 결혼할때 집 명의는... 42 누나 2013/06/11 6,475
264517 이야기책은 읽지 않고 다큐만 좋아하는 거..어떤가요? 1 초4 여학생.. 2013/06/11 584
264516 외국인에게 꼭 소개해주고 싶은 서울 구경 추천해주세요~ 14 덥다 2013/06/11 4,697
264515 을입장인데.. 갑이 너무 얄미운데.. 어쩔수 없는건가요? 2 갑을관계 2013/06/11 940
264514 여행병 고치신분 있나요? 10 ........ 2013/06/11 2,968
264513 괌? 세부? 하이난? 어디가 좋을까요? 11 여행 2013/06/11 3,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