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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일 [김창옥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조회수 : 525
작성일 : 2013-06-10 07:53:33

 

 

 

"몇 년 만에 진행되는 회담으로, 더운 날씨든 추운 날씨든 날씨에 크게 개의치 않는다."
 
2년 4개월 만에 재개된 남북 당국 실무회담은 날씨에 대한 덕담으로 시작했습니다. '더운 날씨에 오느라 고생했다'는 우리측 수석대표 천해성 통일부 통일정책실장의 인사에 북측 수석대표 김성혜 조평통 서기국 부장이 한 말입니다. 이렇게 재개된 남북 대화에 대한 적극성을 드러낸 셈인데요, 막상 회의에 들어가서는 회담 의제와 대표단장 급을 놓고 진통이 좀 있었습니다. 3부에서 MBC 통일연구소 김현경 소장과 남북 당국자 간 실무회담 결과를 짚어보겠습니다.
 

 

 
"우리한테 오는 관심을 자꾸 옆에서 끌어가는 것 같아 얄밉다."
 
민주당이 '을(乙)을 위한 정당'을 전면에 내세우면서 어제 '을 살리기 경제민주화 만민 공동회'를 개최했는데요. 마침 같은날 안철수 의원이 싱크탱크인 '정책네트워크' 개소식이 있었습니다. 이 두 행사가 같은 날로 겹치자 상대적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못하는 것 같다는 서운한 마음을 민주당 관계자가 이렇게 토로했다는 후문인데요. 민주당과 안 의원의 일정 겹치기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서 이런 얘기, 나올만도한 것 같습니다. 
 
 

http://imbbs.imbc.com/view.mbc?list_id=6560346&page=1&bid=focus13
 
 

 

 

그랬다고 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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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실패를 경험하고서도 그 경험을 현금으로 바꾸지 못하는 자는 낙제생이다.”

                        - 앨버트 허버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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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2.76.xxx.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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