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핏플랍 어때요?

핏플랍 조회수 : 3,439
작성일 : 2013-06-09 21:17:34

작년부턴가 핏플랍에 꽂혀서 계속 사고 싶었는데 가격이 착하지 않아서요.

이거 신고 다니시는 분들 정말 괜찮은가요?

좀 낮은 조리 신으니 발바닥이 아프고 열이 나서 핏플랍 신으면 이런 현상이 좀 덜할까요?

동네서 그냥저냥 신을려고 하는데 그러기엔 너무 비싼거 같아서 고민이예요.

카피제품도 많던데 카피는 2-4만원대 하더군요.

정품이랑 카피는 많이 다를까요?

IP : 1.244.xxx.16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6.9 9:34 PM (116.121.xxx.226)

    전 참 안예쁘다 생각하는데 많이들 신더라구요. 미국 아마존에서 꽤나 싸게 팔던데 이참에 직구 도전..

  • 2. 좋아요
    '13.6.9 9:42 PM (221.165.xxx.179)

    저같은 경우는 지금 2년째 잘 신고 있어요.
    임신 후반쯤 되니 발이 많이 부어서 신발이 다 안들어갔었어요.
    여름부터 출산전 초가을까지 핏플랍으로 버팀;

    처음에 봤을땐 통굽 스타일이 좀 별로였는데
    확실히 그게 핏플랍의 장점인듯해요.
    플랫은 충격이 전해져 걷는만큼 피로한데 이건 그렇지 않던데요.
    가격이 좀 사악한게 흠이지만 하나 잘사서 오래신으면 나름 괜찮은 소비라 생각할래요^^

  • 3. 좋아
    '13.6.9 9:48 PM (119.67.xxx.147)

    발바닥이 안아파서 좋아요

  • 4. 분바르기
    '13.6.9 9:49 PM (39.114.xxx.115)

    저도 처음엔 아빠슬리퍼 처럼 투박해서 너무 별로다 생각했는데
    여름에 다른 신발은 넘 불편하고 후끈후끈 더워서 그냥 구입했어요.
    결론은 정말 편하다는거~~
    조리인데도 발에 착 달라붙는 느낌이라 찰딱거리지 않고 좋네요.

  • 5. 핏플랍
    '13.6.9 10:12 PM (183.98.xxx.65)

    전 완전 잘 신고있어요.
    제가 조리를 못 신는데 디자인이 넘 이뻐서 사서 3년째 신는데 넘넘 편해요.

    며칠전에도 이거 핏플랍신고 애들델고 놀이동산가서 하루종일 돌아다녔는데 전혀 안피곤하고 너무 편하네요.

    전 강추...

  • 6. 신어보고
    '13.6.9 10:19 PM (122.37.xxx.113)

    사세요. 저도 핏플랍 처음 유행시작할때 워크스타 7만원 넘게 주고 샀는데
    바닥 쿠션감은 좋은데 발을 들어올릴때마다 발등이 올라가다 말고 쪼리끈에 턱턱 블로킹 당하는 느낌?
    쪼리 신으면서 그런 기분은 처음 느껴봤는데. 아무튼 막 아파서 걸을 수가 없어서 처분했어요.
    발생김새 어디 특출나지 않은 평범한 발인데... 거 참 남들은 또 편하게 신는다는 거 보면 궁합이 있나봐요.

  • 7. ^^
    '13.6.9 10:36 PM (14.32.xxx.161)

    저도 핏플랍 완전 편해서 잘 신고 있어요...
    여름에 신음 편하고 이쁘구요~~
    실버 브론즈 2개 있는데 색상 이쁜걸로 더 사고 싶어요..

  • 8. ㅇㅇㅇ
    '13.6.9 10:49 PM (182.215.xxx.204)

    진짜 편해요 발볼이 넓고 잘 붓고 그래서 잘 까지고.. 쪼리는 적응해본 역사가 없구요 여름이면 발바닥이 불난것같아서 정말 지겨운데.. 이거 없음 못살아요. 핏플랍 신을 여름만 기다립니다(겨울엔 핏플랍 부츠 신는데 슬리퍼류 만큼 편하진않아요)

  • 9. 완전
    '13.6.9 10:59 PM (203.226.xxx.160)

    완전 편해요. 처음 적응기만 버티면요.
    저는 동네뿐 아니라 친구 만나러 갈때 외출용으로도 잘 신어요.

  • 10. ..
    '13.6.10 9:43 AM (110.14.xxx.155)

    신긴한는데 투박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3632 아시는분... 1 초마늘만드는.. 2013/06/09 606
263631 속이 보이게 이러시는 시어머니..너무 싫네요.-삭제했습니다. 30 2013/06/09 15,905
263630 의사나 은행원이나 11 사실 2013/06/09 5,698
263629 대형견 키우려고해요 조언부탁려요 1 sa 2013/06/09 1,049
263628 베프의 아버님이 돌아가셨는데 부조를 얼마나 해야할까요? 8 슬픔 2013/06/09 2,874
263627 다이어트중인데 곤약 실망이에요. 14 완전실망 2013/06/09 5,461
263626 구일중이 좋은가요? 1 2013/06/09 961
263625 오늘 152번 시내버스에서 있었던 일 11 난감 2013/06/09 3,757
263624 베트남서 선보기(2탄) 6 장가가자 2013/06/09 1,514
263623 "'뻥날리기' 강요한 농심은 제2의 남양유업".. 1 샬랄라 2013/06/09 717
263622 고객 응대하는 직업 깔끔한 비결 뭔가요 2 깔끔이 2013/06/09 1,405
263621 다들 이거 알고 계세요?? 7 상위10% 2013/06/09 2,916
263620 의사 교사 삼성직원이 82에서는 토론대상이예요 10 족발 2013/06/09 4,090
263619 굿와이프 정주행중이에요 5 굿와이프 2013/06/09 1,855
263618 집에서 만드는 팥빙수용 팥앙금 칼로리 많이 높을까요? 1 다이어터 2013/06/09 2,624
263617 해독주스 마시니 짠맛에 민감해졌어요 3 나나 2013/06/09 2,338
263616 런닝머신으로 걷기 너무 힘드네요.. 6 산책로에 비.. 2013/06/09 2,415
263615 장옥정 재방보니까..태희언니 연기 나아졌네요?? 4 ㅋㅋ 2013/06/09 1,301
263614 경기도 주민이 서울에서 운전면허따도돼요? 5 2013/06/09 1,253
263613 네이버 아이디 도용당했네요... 3 ㅜㅜ 2013/06/09 1,754
263612 프라다 백화점 상품권되나요? 2 2013/06/09 2,417
263611 [한국야쿠르트] 박정희의 군사정변을 기념하는 재단에 십수년동안 .. 7 1470만 2013/06/09 1,648
263610 거실에 깔건데 시원한 대나무돗자리 찾아요~ 1 대나무돗자리.. 2013/06/09 1,734
263609 벽걸이 에어컨은 에너지 효율이 5등급뿐이네요??? 7 6평 2013/06/09 15,362
263608 이어폰의 존재를 모르시는걸까요? 1 무지 2013/06/09 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