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 82님들께 여쭤요 전세 몇개월 연장관련
만기날짜와 저의 이사갈집 들어가는 날짜가 6개월차가 납니다.
차이나는 6개월을 이 집에서 그냥 살고싶어서 주인한테 양해해주십사 얘기하려고 하는데요
주인분이 저에게 세놓으면서 오래 살으라고 웃으며 말씀 하셨는데...참 좋은 분이시거든요
거의 때되어서 말하는것 보다 지금 얘기하는게 마음 준비?도 되실거 같아서 이사계획을 미리 말하려구요
이런경우 제가 나갈 때 복비를 내는건지, 아님 어떤 다른 불이익이 있을지 궁금해요
~~
1. 해피여우
'13.6.4 6:57 PM (180.227.xxx.184)계약 끝나도 양측에 묵시적 동의하에 계약연장이 되는데요, 묵시적계약연장기간중 이사 3개월전에 나간다는 내용증명이나 의사 표명을 하시면 되요.. 그럼 중계비는 주인이 내는겁니다
2. 편안한집
'13.6.4 6:58 PM (121.164.xxx.209)이경우 세입자가 복비내는 게 맞습니다.
3. 음
'13.6.4 7:00 PM (14.45.xxx.33)이사오신지 몇달안되셨네요
지금말씀드리지마시고 전세기간마칠때쯤에 이야기드리는것이 좋을거에요
기간연장할수없다고 나오면 이사해야겠지요4. 해피여우
'13.6.4 7:15 PM (180.227.xxx.184)임대차보호법 제6조의2항(묵시적 갱신의 경우 계약의 해지)
① 제6조제1항에 따라 계약이 갱신된 경우 같은 조 제2항에도 불구하고 임차인은 언제든지 임대인에게 계약해지(契約解止)를 통지할 수 있다.
② 제1항에 따른 해지는 임대인이 그 통지를 받은 날부터 3개월이 지나면 그 효력이 발생한다.
그러니까 3개월전에만 통지하면 정상적인 계약해지가 되는거예요..정상적인 해지이니 님이 중계비를 낼필요가 없는거구요..5. 저건
'13.6.4 7:23 PM (58.240.xxx.250)묵시적 갱신이 아니죠.
원글님, 미리 얘기할 필요는 없어 보이고요.
만기 2개월 전쯤에 얘기하시면 될 듯 합니다.
만약 더 사실 거라도 만기시 주변 시세가 올랐을 경우엔 올려 주고 계약서 다시 쓰시고요.
하지만, 중간에 나갈 거 같다, 내가 집 내놓아 세입자 구하고, 복비 물고 다 할거다...인텐션 밝히시고요.
원글님은 절대 안 그러시겠지만, 요즘은 워낙 저런 거짓말로 전세금 인상을 회피하는 사람들이 많아 주인들이 그렇게 안 해주려 해요.
그러니, 괜히 주인한테 의심 받아 재계약 못하는 일없게 원칙대로 하겠다고 미리 밝히는 것이 좋아 보여요.
몇개월때문에 이사가셔야 하면, 원글님만 골치 아프게 되잖아요.6. 야옹
'13.6.4 7:34 PM (223.62.xxx.196)답변 감사합니다 참고해서 잘 처리할게요 좀있다가 펑할게요^^
7. 말은
'13.6.4 7:35 PM (58.240.xxx.250)소용 없고요.
6개월 살겠다 했다가 세입자가 더 살아버려도 법적으로 문제가 없어요.
그래서 집주인들은 단기계약 안 하려 합니다.
괜히 입장 다 밝혔는데, 꺼림칙해진 집주인이 그건 곤란하다, 나가줘야 겠다 하면 원글님만 손해예요.
사람 좋아 보이는 것만 가지고는 몰라요.
그냥 원칙대로 가세요.8. 앗
'13.6.4 7:36 PM (58.240.xxx.250)원글만 펑하세요.
댓글에 정보 많은데요.ㅜㅜ9. 야옹
'13.6.4 7:38 PM (223.62.xxx.196)아 그런가요? 그럼 펑 안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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