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애들 간식 만들어주기도 이젠 귀찮아요

귀차니맘 조회수 : 752
작성일 : 2013-06-04 13:28:19
그래도 애들 중학교때까진 떡볶이나 샌드위치 등등 
직접 만들어서 
애들 하교하면 바로 먹이곤 했는데
이젠 집에서 만들기가 왜 이리 귀찮아졌는지

길거리 떡볶이에 제과점에서 파는 샌드위치에
떡집에서 꿀떡 사다가 준다거나
이렇게 되어가네요.

다른 집들은
다들 일일이 만들어서 먹이시나요?
전 왜 이리 귀찮아지는지요...
IP : 221.151.xxx.19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3.6.4 1:31 PM (58.236.xxx.74)

    15살까지 그리 해주셨으면
    평생 건강 초석은 다져주신 것 아닌가요 ?
    저희 감자 고구마 옥수수인데, 그것 찌는 것도 귀찮아서
    생협 빵이랑 과자 좀 주문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0011 이번주 일요일 마트 쉬나요 2 ㅏㅏㅏㅏ 2013/06/05 963
260010 좋아하는 사람이 외모나 스타일이 변해서 마음이 식으면.. 20 - 2013/06/05 4,731
260009 옆에 베스트. 고현정 관련 글이 무려 다섯개 1 ㅁㅁ 2013/06/05 3,540
260008 책제목이 도무지기억안나요.도와줘요. 책 제목 기.. 2013/06/05 722
260007 18년 가까이 커피를 마셨는데 6 커피 2013/06/05 3,359
260006 쓰고 계신 분들~~에어컨 2in1이 안 좋아요? 9 레이디 2013/06/05 2,292
260005 원장 친딸은 유학…6살 보호 아동은 방치死 2 샬랄라 2013/06/05 1,285
260004 안철수 라면값모른다고 까는것은 진짜 오버임 55 오버임 2013/06/05 2,803
260003 에휴 지루성두피 샴푸 추천들어갑니다 광고아님!!! 14 Eu 2013/06/05 17,184
260002 간이고 쓸개고 다 퍼주며 사랑했는데 상대가 멀어진경우 어떻게.... 20 부분의합보다.. 2013/06/05 4,429
260001 조지아 그러니까 그루지아 17 rimi 2013/06/05 2,668
260000 수학공부에 대한 조언(4) 72 수학강사 2013/06/05 5,424
259999 집에 있기 너무 힘들어요. 40대네요 4 일자리 2013/06/05 3,409
259998 잔머리잘돌아간다는거 욕인가요? 4 2013/06/05 1,407
259997 '갑의 횡포' 잊혀지나.. 남양유업 불매운동 시들 7 샬랄라 2013/06/05 926
259996 코슷코 니트릴장갑 용량때문에 부담스러운 분들께 추천 4 윤괭 2013/06/05 5,343
259995 지하철에서.... 2 qnfjdn.. 2013/06/05 816
259994 6살아이.. 좀 봐주세요. 6 우짜라꼬 2013/06/05 1,439
259993 EBS 황혼의.반란 2 cyprus.. 2013/06/05 1,856
259992 오늘 어느 스님을 만났어요 42 네버엔딩 2013/06/05 13,745
259991 윤민수 (후아빠) 한테 이런 면이~~^^ 5 더더..좋아.. 2013/06/05 4,753
259990 수족구와 유치원 등원 문제 11 돈니얼미 2013/06/05 3,901
259989 장옥정에서 인현왕후 배우. 10 2013/06/05 4,240
259988 울어머니 담주 칠순이세요 선물하려는데 1 엄마 2013/06/05 1,263
259987 아이들 삔이나 방울 넣어두는 보관함 어디서 구매하세요? 2 엄마는 미용.. 2013/06/05 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