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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아들 성적조작 입학...뉴스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세요?

kbs짜증 조회수 : 2,390
작성일 : 2013-06-01 18:12:16

클리앙 갔다가 본 기사인데...kbs 보도부장이란 작자가

 

일단 이름은 김.시.곤.

 

kbs 기자들이 젤 먼저 이재용 아들 성적조작 입학소식을 특종으로 물어왔는데

방송 가치가 없다고, 다 아는데 왜 내냐고 보도하지 않겠다고 했대요. 다 아는데? 뉴스 나오기 전엔 아무도몰랐는데....

기자들이 계속 항의하니까

'더 시끄러워질까봐 더러워서 낸다'고 했답니다.

저런 사람이 왜 국민들이 시청료 내는 공영방송에서 월급 축내며 높은 자리에 있죠?

그냥 삼성 사내방송국 국장으로 가라 이 **야!!!

http://media.daum.net/culture/others/newsview?newsid=20130601171107145

IP : 125.177.xxx.8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재용
    '13.6.1 6:13 PM (121.145.xxx.168)

    돈만 많은 순 쌍놈의 자슥이네요.

  • 2. ...
    '13.6.1 6:18 PM (112.155.xxx.72)

    왜 타격이 없어요?
    사람들이 정직했으면 좋겠다고 영문 모를 소리
    지꺼리던
    이건희 체면이 개똥이 되었죠. 삼성이 부정부패의 온상임이 다시 입증되었고.

  • 3. kbs 노조본부장 인터뷰 중
    '13.6.1 6:20 PM (125.177.xxx.83)

    어쨌든 < 뉴스타파 > 특종도 그렇고 영훈국제중 사건은 KBS 보도국의 단면을 가장 잘 보여주는 사건이라고 생각해요. 이런 얘기하면 죄송하지만 KBS 기자들은 정말 일 잘해요. 지금 탐사보도팀도 후배지만 깜짝깜짝 놀라요. KBS는 언론 장악될 순간에도 끊임없이 특종을 가져와요. 근데 가져오면 당연히 국장이나 임원이 칭찬과 격려를 하고 기사를 더 키워줘야 하는데 오히려 특종을 하면 그때부터 걱정이 되는 거예요. '특종 잡았는데 못 내게 하면 어떡하지?'라는 고민만 해요. 그날도 두 꼭지를 올려서 싸운 결과 한 꼭지 나간 거예요. 그러니 기분이 나겠어요? 그렇게 해서 나가도 국장한테 칭찬받는 게 아니라 찍히기만 하니 기자들이 할 맘이 안 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후배들이 고마워요. 보도본부장과 국장만 장난 안 치면 KBS는 잘될 거라고 봐요."

  • 4. 언제나
    '13.6.1 7:18 PM (211.194.xxx.42)

    저런 정신나간 자가 있었겠지만 병든 시절이 되니 독버섯처럼 창궐하는군요.

  • 5. 잊지 않아요
    '13.6.1 8:24 PM (116.39.xxx.87)

    특히나 4대세습까지 갈때
    성적조작해서 들어간 그 아이..
    그런거 잊기가 힘들죠.

  • 6. 럭키№V
    '13.6.2 12:47 AM (119.82.xxx.221)

    ㄴ뭐 마이너스의 손이 말아먹으면 4대까지 안 갈 수도 있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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