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효리 여전히 이쁘네요

조회수 : 3,669
작성일 : 2013-06-01 00:38:25
이제 나이먹어서 별로라 생각했는데
땡큐보니 넘 이뻐요
근데 그만 좀 태웠음좋겠어요 너무 까매요
IP : 223.62.xxx.8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늘
    '13.6.1 12:43 AM (180.182.xxx.109)

    웹검색하다 이효리 화장전후사진 봤는데요..
    최근 컴백하고 무대 오르기 직전에 무대화장하기 직전사진이더라구요.
    화장안한 민낯은 여전히 핑클때 그 풋풋한 얼굴이네요.
    깜짝 놀랐어요.어려보여서요....
    몸매도 이쁘고 군살도 없고...관리 잘한것 같아요.

  • 2.
    '13.6.1 12:47 AM (119.18.xxx.132)

    http://news.nate.com/view/20130531n32781&mid=e0403&cid=435138

    야하거나 선정적이지 않아요
    싸이가 좀 데리고 다니지
    넘 아깝다 비주얼 ㅋ

  • 3. 와이러니
    '13.6.1 12:48 AM (121.88.xxx.125)

    솔직하지 못한 것 같아서 광고 안 찍는다고 말하는 것 보고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
    말이 쉽지 연예인에게 가장 큰 수입원이고 이미지도 포장하기 쉬운 수단이 광고일텐데..
    요즘 세상에 돈을 가릴 줄 아는 용기는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닌 것 같거든요.

  • 4. ㅇㅇㅇ
    '13.6.1 12:55 AM (121.130.xxx.7)

    며칠 전 채널 돌리다 케이블 채널에서 이효리쇼 하기에 잠깐 봤는데
    넘 섹시하고 고혹적이고 멋지더라구요.
    전 이효리 팬도 아니고 평소에 찬양하는 사람 아닌데
    확실히 무대에서 넘 멋진 거 인정했어요.
    미스코리아 란 노래는 미스코리아 수영복 입고 부르던데
    이효리 다리 짧고 별로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늘씬하게 멋져보이더라구요.
    화장빨 조명빨 온갖 술수를 다 부렸다해도 멋진 건 인정.
    무대를 장악하는 카리스마와 흡입력은 그 눈빛에서 오는 게 아닌가 싶어요.
    눈빛이 정말 ㅎㄷㄷ

  • 5. 담주에
    '13.6.1 1:01 AM (121.130.xxx.228)

    땡큐에 화장하고 나오던데 화장한 모습 이쁘게 나오더군요
    효리는 어떨때보면 아주 이쁘고 어떨때보면 너무 늙어보이고
    변화폭이 좀 커요

  • 6. 음...
    '13.6.1 1:04 AM (211.201.xxx.173)

    빅뱅의 지드래곤과 더불어 타고난 연예인 이라고 생각해요.
    이 사람들은 다른데서 뭘 하고 살든 연예계로 들어왔을 거라고.
    그냥 보기만 해도 그 사람의 타고난 끼가 느껴진다고 해야할지..
    참 매력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해가 갈수록 그 매력이 더하구요.

  • 7. 외모는 덤
    '13.6.1 1:08 AM (119.149.xxx.138)

    이젠 마음과 생각이 아름다워서 더 좋아하게 됐네요.
    그녀의 재치와 외모는 이젠 덤이네요.

    저렇게 나이드는 여자 연예인 정말 흔치 않은듯.
    김혜수, 나름 색깔있고 멋있지만 공적인 영역까지 생각이 확장되진 않은 것 같고
    (효리의 동물보호나 기타 정치에 대한 입장들)
    뭐 꺼리는지도 모르죠.
    윤여정, 멋지고 아름다운 배우지만
    배우의 전문성과 어머니로서의 생존, 엘리트지향적인 태도의 한계안에 갖혀있는 듯하구요.

    이효리가 여자 연예인의 보폭에서 굉장히 신선한 방향을 성공적으로 보여주고 있는듯해서
    더 응원하게 돼요.

  • 8. 글쎄요님께
    '13.6.1 1:20 AM (222.97.xxx.55)

    동의요

    이효리 이미지가 정말 좋은거 같네요..

  • 9. ..
    '13.6.1 1:51 AM (1.231.xxx.2)

    글쎄요님 그러니깐 효리가 '자신이 변했다'고 하잖아요.
    변하기전 모습으로 지금의 모습을 아프게 질타하시면 참 답이 없어요.
    스스로 반성하고 좋아지려는 모습을 좀 예쁘게 봐주세요. 그래야 님의 마음도 더 풍성해 진답니다.

  • 10.
    '13.6.1 2:00 AM (118.42.xxx.9)

    이효리 솔직하고 매력있는건 인정하지만,
    배려심은 없어보여서 별로...
    자기 튀는것에 익숙한듯..

  • 11. . ..
    '13.6.1 7:14 AM (175.115.xxx.234)

    천상연예인이죠. 다만 타인에 대한 배려심 이런건 잘안껴지네요. 자기만 튀면된다?

    예능감으로산다? 나 이효리다?
    이런 마인드가 심하게 깔린듯해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1207 송곳처럼 생겼는데 쇠부분에 구멍이 나있는.. 4 공구찾기 2013/06/02 1,031
261206 모공각화증이신분들 ㅠ 18 삼키로 2013/06/02 28,619
261205 이웃 아이 말에 울적한 내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져요 ㅠㅠ 71 못난 늙은이.. 2013/06/02 15,520
261204 슬퍼도 주제파악 죽어도 해피엔딩 1 슬퍼도 주제.. 2013/06/02 752
261203 모기물려 아픈데 해열진통제 먹여도 될까요? 4 에고고 2013/06/02 846
261202 보리술빵이 떡처럼 됐어요. Help me, please. 9 보리술빵 2013/06/02 2,226
261201 음주운전후 단속걸린 어느 교사의 행패. 1 ㅇㅇ 2013/06/02 1,213
261200 나이드니 생기는 기미는 어쩔 수 없는 건가요? ㅠ.ㅠ 2 어휴 2013/06/02 2,041
261199 이사 고민인데, 어떤게 더 나을까요?? 많은 조언좀.... 2 이사고민 2013/06/02 987
261198 글로벌 성공시대 브라질 김윤정 검사, 감동이네요 16 ㅇㅇ 2013/06/02 4,485
261197 눈썹 반영구문신 시간지나면 저절로 지워지나요? 1 햇살 2013/06/02 23,297
261196 아들이 누나를 강간하려 했다면?-아들 가진 어머님들께 123 .. 2013/06/02 30,384
261195 현대 제네시스 화재- 차주만 억울 1 나 몰라라 2013/06/02 1,526
261194 아기한테 똥강아지라는 표현 51 내기 했어요.. 2013/06/02 9,190
261193 상석 마련 상석 2013/06/02 581
261192 수준 낮은 글에 동조하지 맙시다 ㅇㅇ 2013/06/02 614
261191 제습기 용량은... 3 습기 2013/06/02 2,780
261190 변색된 멸치 몸에 해로운가요 2 하늘 2013/06/02 3,967
261189 '정대세를 프로축구 올스타 투표 순위에서 끌어내리자' 5 변+베 2013/06/02 1,410
261188 화장실 세정제(?)관련 질문해요 ㅎ 1 깨끗 2013/06/02 1,036
261187 음악 틀어놓고 청소하는 것도 재미있네요. 태양 2013/06/02 624
261186 이 게장을 먹어야할지 말아야할지.. 2 .... 2013/06/02 902
261185 대구 여대생 사건을 접하면서... 4 행복해2 2013/06/02 2,408
261184 여자분들..본인 키를 사람들한테 말할때 몇쎈티 더 위로 늘려 말.. 35 ... 2013/06/02 6,914
261183 저녁 뭐 드시나요? 12 덥네요 2013/06/02 2,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