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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츄등의 반점은 변하나요?

시츄 조회수 : 1,705
작성일 : 2013-05-31 14:54:04

나이가 들어갈수록 반점의 모양이 변하는 것인가요?

저희집 시츄는 9년이 넘은 암컷개인데요.

어제 이발을 했는데 반점의 모양이 예전과는 어딘지 모르게 변한 것 같더라고요.

전체적으로 갈색반점이 더 늘어난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예전 사진이랑 비교해 봤는데 확실히 등의 반점 지도가 바뀌어 있네요...

원래 그렇게 변하는 것인가요?

한번 결정되면 죽을 때까지 가는 걸로 알고 있었거든요.

좀 놀랐다고나 할까.....나이가 들어가면서 사람얼굴에 검버섯 피듯 개도 그러나 싶은게

마음 한 구석이 좀 짠합니다.

9년이 넘으면 사람나이로 치면 50대에 해당하나요?ㅠㅠ

 

 

IP : 175.117.xxx.1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3.5.31 2:57 PM (175.117.xxx.15)

    아하..그런 건가요? 신기하기도 하고 노화의 한 증상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원래 그런다니 다행이네요.

  • 2. 저희 말티즈 개도 9살
    '13.5.31 3:02 PM (183.102.xxx.79)

    저희 강아지도 작년부턴가 피부가 꺼뭇꺼뭇해지는게 노화의 증상인가봐요. 몇달전 백내장 늦추는 안약도 넣기 시작했어요. 안쓰러워져요.

  • 3. ***
    '13.5.31 3:04 PM (222.110.xxx.4)

    사람처럼 검버섯 생기나봐요.
    저희 애들도 거뭇거뭇해지고 반점이 생기더라구요.

  • 4. 뚱엄마
    '13.5.31 4:49 PM (125.7.xxx.7)

    반점이 더 커지고 진해지고 많아져요....
    달마시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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