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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4학년 방과후 영어

초등엄마 조회수 : 1,961
작성일 : 2013-05-31 11:41:18

윤선생 3년정도 하였읍니다.

어느날 원어민 선생님을 초빙...아이 둘을 키우면서 윤선생학원비 36만원 원어민 24만원...

변변치 않은 저에겐 무리여서 다시 계획을 세웠지요 ㅠㅠㅠ

영어 이론수업을 방과후로 바꾸고 10만원  원어민 영어 24만원...

 

근데요 방과후 선생님을 무시 하는게 아니라 (절대 오해 하지 마세요) 사실 어느정도에 실무경력이 있는지도 모르고 해서요 그냥 무리해서 하던데로 해야 하는지  조정을 해야 하는지 답이 없네요

아이들은 또 끝까지 영어는 한다고 하고요..

혹시 방과후 영어 하시는 초등엄마님들 어떠세요?

 

IP : 58.72.xxx.15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어민
    '13.5.31 11:43 AM (203.233.xxx.130)

    시간이 어떻게 되세요.. 둘이서 한달에 2번 24만원인가요? 그럼 저렴한거 아닌가 해서요..

  • 2. ...
    '13.5.31 11:49 AM (59.10.xxx.71)

    소규모 영어학원이 더 케어잘돼요 학원에서 애들 가르켜봤어요

  • 3. 원글
    '13.5.31 11:50 AM (58.72.xxx.154)

    원어민 일주에 2번 2명에 24만원 이라네요
    저렴한건 알지만 없는 저에겐 벅차서요
    영어 이론은 학교 방과후에서 하고 원어민 교육만 할까 해서요
    그럼 조금 낫지 않을까 싶어요

  • 4. 궁금
    '13.5.31 12:55 PM (175.123.xxx.81)

    원어민 선생님 가격에 놀라고 가요..어디서 구하셨는지...정말 가격 괜찮아서요.알수 있을까요? ㅠㅠ

  • 5. 궁금
    '13.5.31 12:59 PM (175.123.xxx.81)

    참 방과후 영어는 제 조카가 방과후 영어만으로 초등 2학년인데 고학년이랑 같이 수업 받더라구요 똑똑한 녀석이라..그런데 저희 부부가 10년정도 미국 살다 귀국해서 영어에 익숙하기도 하지만...아직도 조금은 한국식이 강한거 같아요..원어민 수업이고 한국선생님 같이 조인해서 하는건데...남편이랑 둘이서 조금 아쉬운 생각도 들더라구요..여유 되시면 괜찮은 학원이 더 도움될거에요..윤성생이나 튼튼영어는..그냥..그 시간과 돈에 책을 읽어주는게 더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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