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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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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저리도 보기가 싫은지

세로 조회수 : 1,349
작성일 : 2013-05-31 01:43:46

차라리 남이면 모를까......남편이 정말 죽도록 싫으네요.

한동안 괜찮았다 이번엔 정말 무슨 결심을 해야할 정도로 맘이 그래요...

헤어지자니 사실 용기도 안나고 애도 어린데 굶기야 하겠냐만은 저거 데리고 평생 살 생각하니 복장터지고.

딴거 바라는거 없고 나를 조금만 아껴주면 그래도 살겠는데

여자는 딴거없고 그마음 하나면 다 오케이 하는거 아닌가요?

이밤에 술먹고 들어와서 코골고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험한욕하는 꼴이란.

보기 싫어도 봐야하고 눈치 살펴야하고 어디 출장가서 한달정도 안오면 좋겠어요.

IP : 112.172.xxx.23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봇티첼리핑크
    '13.5.31 1:45 AM (180.64.xxx.211)

    권태기 오거나 술주정이 원인이니
    좀 참아보세요. 내일 아침 되면 또 기분 달라지니 취미생활이나 운동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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