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상주가 문상객들과 술 많이 먹나요

초상집 조회수 : 4,223
작성일 : 2013-05-29 03:37:43
시아버지 돌아가신 첫날인데요
마지막 문상온 친척과 남편이 지금까지 술을 마시네요
다음날도 두번째날이자 문상객둘 제일 많이 오는날인데
내일도 모레발인도 신경써야할 사람이 ...
보통 상주인 아들들... 밤에 술 많이 눚은시간까지 마시나요
IP : 223.62.xxx.3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기도 하지요...
    '13.5.29 3:38 AM (220.78.xxx.102)

    그러기도 하지요..
    그런데 그러면 많이 힘들어요..

  • 2. 그러면
    '13.5.29 3:41 AM (14.52.xxx.59)

    안되요
    상주는 상청을 벗어나면 안되는게 원칙인데
    요즘은 그렇게까진 안하죠

    근데 슬픈날 그렇게 술 먹다가 다음날 문상객도 못맞고 뒤에서 코골며 자는 사람도 봤어요
    심지어 술주정하기도 합니다
    빨리 가서 말리세요

  • 3. ..
    '13.5.29 8:59 AM (110.14.xxx.164)

    조심해야죠
    상주한테 술 권하는 사람들도 문제에요

  • 4. ..
    '13.5.29 9:12 AM (114.202.xxx.136)

    저기 위의 분처럼 술이 나오면 대부분 상주에게 권하더라구요,
    그래서 한잔 두잔 먹다보면 취하기도 하고 그랬어요.

  • 5. yj66
    '13.5.29 9:40 AM (50.92.xxx.142)

    저희 남편.
    어머니 돌아가실때 친구들 문상 오니 마시드라구요.
    담날이 발인이었는데 술냄새 풀풀 풍기고 ..
    그래도 막내라 그런지 친척분들이 다 이해해 주시드라구요.
    맏상주가 취하면 눈에 띄긴 할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0905 캐나다 가보신분 토론토와 벤쿠버중 어디가 볼게 많은가요? 12 씽씽아줌마 2013/06/02 6,276
260904 도시형 생활주택을 사는건..좀 위험한가요? 3 고민 2013/06/02 2,136
260903 비타민 뭐 드세요? 5 k 2013/06/02 1,869
260902 홍준표 "광우병 때처럼 갈등세력들이 뭉치고 있어&quo.. 4 샬랄라 2013/06/02 941
260901 157에 43키로대 몸무게 10 몸무게 2013/06/02 8,160
260900 드라마 다시보기 28 드라마 2013/06/02 5,707
260899 속 옷 삶아 입으시는 분들 11 속옷 2013/06/02 2,949
260898 우리나라가 티비 구성 중 드라마 편중이 심하다네요 4 막장드라마 2013/06/02 778
260897 전세 재계약 날인데 연락이 없어요.. 6 세입자 2013/06/02 1,935
260896 우리나라 패션도 이제 정말 다양해진거 맞나봐요 3 초원의집 그.. 2013/06/02 1,842
260895 5억있음 여자 혼자 살수있을까요? 49 .. 2013/06/02 21,338
260894 유튜브 보려는데 3g는 자꾸 버퍼링이 걸려요. kt 2013/06/02 821
260893 도와주세요!! 2 로라 2013/06/02 796
260892 박근혜의 망언, 뉴라이트가 한국의 희망 6 손전등 2013/06/02 1,596
260891 대학생 딸이랑 여행(싱가폴, 필리핀)어디로 9 나를 위한 .. 2013/06/02 2,211
260890 [속보] 터키 반정부 시위 전국으로 확산중... 트위터, 동영.. 2 터키 2013/06/02 1,837
260889 월세로 살던 집에 화재가 난 경우 2 수퍼펭귄 2013/06/02 1,500
260888 왜 한국 드라마에는 출생의 비밀이 많을까? 8 mac250.. 2013/06/02 1,553
260887 부산 호텔 추천이요.. 2 부산 2013/06/02 997
260886 이제 연예인이름 내세운제품 못사겠네요 5 루비 2013/06/02 2,137
260885 나이 먹으니 친구관계가 정리가 되는거 같아요 8 ,,, 2013/06/02 6,593
260884 첫 대구여행입니다. 4 이쁜갱 2013/06/02 1,411
260883 자자~일요일 오후에 라면을 끓입시다~! 11 라면대기중 2013/06/02 2,553
260882 공부중독인 듯한 남편 미치겠어요 15 .... 2013/06/02 7,278
260881 500원 받고 떡볶이 소스 듬뿍 좀 주면 좋겠어요. 10 ........ 2013/06/02 2,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