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삼생이보면서.. 제일 부러운사람은..

부럽 조회수 : 1,774
작성일 : 2013-05-23 10:13:51
볼때마다 .. 
지성이엄마가 너무 부러워요ㅋㅋ
지성이 아빠같은 사람..너무너무 괜찮지 않아요?
지성이 엄마는 뭔 복으로 그런 남자를 만났을까 싶어요
인성도 바르고 돈도 잘벌어오고 화한번 내는 모습을 못봤네요ㅋㅋ

동우랑 지성이아빠가 제일 마음에 드네요

지성이엄마는.. 
아들도 잘두고 남편도 잘두고 분가해서 사는 친구같은 시누이에..... 
다 부럽네요ㅋㅋ

IP : 175.201.xxx.9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5.23 10:32 AM (119.194.xxx.161)

    시누이랑 단칸방에서 10년살았고
    20년살다가 분가했죠
    삼생이안에선 제일 괜찮게 살지만
    그인생도 그리 좋은인생은 아니죠

  • 2. ....
    '13.5.23 10:40 AM (59.22.xxx.245)

    말년에 친구처럼 지내는 시누이 저도 그 부분이 제일 좋아 보여요
    남편도 무던하니 하고 싶은거 절충해서 하게끔 해주고
    물론 본인도 남편 하는일 위해서 기인 같은 선생 집에 들여 같이 사는 불편함도 있겠지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59821 개는 꼭 묶어다니세요. 4 무서워요 2014/03/06 974
359820 스마트폰 통화내용 컴으로 들을수 없나요 1 스마트 2014/03/06 588
359819 생각하면 지금도 민망한 오타 22 로즈 2014/03/06 3,097
359818 이런경우 카톡 못하는거죠? - 번호이동 후 예전폰으로요 8 . 2014/03/06 1,536
359817 친구는 그냥 두루두루 잘 지내는 게 좋은 것 같아요... 9 우정 2014/03/06 3,534
359816 노란봉투' 세계적으로 1 ... 2014/03/06 1,595
359815 잠실여신이었다는 걸스데이 혜리 성형전 사진을 검색해봤더니 6 혜리 2014/03/06 37,367
359814 새치염색은 흑갈색이어야 하나요? 1 .. 2014/03/06 1,472
359813 이상화가 연아에게 소개시켜줬다고 하네요 57 ㅇㅇㅇ 2014/03/06 28,425
359812 한샘책장 냄새때문에 반품할까 하는데요 11 블루 2014/03/06 5,790
359811 인터넷 면세점 물건 사고 경유지가 있을경우 3 도움좀 2014/03/06 5,673
359810 남편 초등밴드 감시 잘 하세요 12 ,,, 2014/03/06 4,637
359809 자기가 기가 쎈지 약한지는 어떻게알죠? 7 00 2014/03/06 6,115
359808 교수님 찾아뵐때 간단한것? 4 2014/03/06 1,902
359807 여섯살은 웅변학원 못다니나요? 2 소박이 2014/03/06 1,153
359806 쓰리데이즈 쿡티비서 1,2회 공짜래요. 5 공짜보기 2014/03/06 1,114
359805 웅진냉수정수기 // 웅진냉수정수기 // 14일 무료로 체험하시.. 웰빙이요 2014/03/06 645
359804 저 돈관리 잘하고 있는걸까요...? 1 +-x/ 2014/03/06 1,241
359803 대학 신입생 신검에서 혈압 156/90이 나왔다고 전화가 왔어요.. 3 걱정 2014/03/06 4,688
359802 김연아 선수 , 남자 스포츠맨 김원중 축하해요 4 바다의여신 2014/03/06 2,638
359801 말리부 디젤 가격 대박~ 1 현기차 떨고.. 2014/03/06 2,869
359800 김원중 옛날에 유건친구로 스친소에도 출연했네요 3 백염소 2014/03/06 2,941
359799 헐....지금 눈 와요.... 7 ........ 2014/03/06 2,217
359798 박근혜의 덕담 VS 노무현의 선거중립위반 발언 7 길벗1 2014/03/06 1,552
359797 우체국 예금, 적금 어떤가요? 4 정말정말 2014/03/06 3,0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