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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것이 맞는 건가요

고민 조회수 : 663
작성일 : 2013-05-22 12:43:09

  직장 동료와  함께  작은 빌라를 샀습니다.

 금액은 1억 2천 5백인데   제가 2천 5백만을 부담하고  나머지를  동료가  부담했습니다.

 보증금  1천만원에  월세  40만원을  받는데   

월세를 분담하는 방법이  동료와 제가 견해 차가 생겼습니다.

직장 동료는  각자 2천 5백은   똑같이  분담한 것으로 여기고   보증금  밴  6천  3백을   금리  5.2% 로 계산해서

40만원에서  273,000원을  제하고  나머지   127,000원을  1/2씩   해서  저한테  63,500원만  주겠다고 계산합니다

(금리  5,2%가 나온 것은  본인이  4천정도를  은해에서  이 집담보 대출로 받은 금리입니다)

제가  계산한 것은   월세  40만원에서  제가  투자한 돈  2500만원에  해당하는  81,250원을 받는 것인데   어느 것이 맞나요? 

IP : 14.53.xxx.19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
    '13.5.22 12:47 PM (58.226.xxx.146)

    월세에서 동료의 대출 이자를 제한 금액을 나누는건 이상한데요.
    님이 그 4천만원 대출에 대한 금리를 왜 같이 내요?
    집 값 1억 2500만원 중에서 님이 2500만원, 동료가 1억이라고 치고 그 비율로 월세 금액도 나누는게 맞는 것같아요.
    계산은 안해봤지만, 원글님 계산도 이런 식인거지요?

  • 2. 단순히
    '13.5.22 12:55 PM (116.39.xxx.226)

    그 동료 계산법 재밌네요.
    원글님 계산이 맞아요. 그냥 투자한 금액 비율로요.

  • 3. ..
    '13.5.22 12:55 PM (124.49.xxx.19) - 삭제된댓글

    님 동료분과 님이 투자한 돈에 대한 비율로 월세를 나누는게 맞죠,
    왜 동료분 대출 이자를 계산해서 나누는지 이해불가,,

  • 4. ..
    '13.5.22 1:23 PM (115.178.xxx.253)

    투자한 비율대로.. 처음부터 합의한게 아닌이상 투자한 비율대로 맞습니다.

  • 5. ..
    '13.5.22 1:24 PM (115.178.xxx.253)

    그리고 좀더 조언드리자면 공동명의로 집사는건 좋은일이 아닙니다.

    돈이 개입되면 사이 나빠질일이 더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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